경제-산업
“11분의 기회” 포포인츠 조선 서울역, 개관 11주년 타임세일 진행

5월 1일 오전 11시 11분, 단 11분 타임 세일 진행
개관 이후 객실 점유율 90%·외국인 고객 비중 90% 기록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비즈니스 호텔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이 개관 11주년을 맞아 타임 세일 이벤트와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
호텔은 개관일인 5월 1일 오전 11시 11분부터 단 11분 동안 ‘서머 타임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11년간 호텔을 이용한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이와 함께 여름 시즌을 겨냥한 ‘스윗 빙수 스테이’ 패키지도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호텔 내 다이닝 공간에서 제공되는 빙수 이용 혜택 등을 포함한 구성으로 운영된다.
포포인츠 조선 서울역은 2015년 5월 개관한 조선호텔앤리조트의 첫 비즈니스 호텔로, 서울역 인근 입지를 기반으로 비즈니스 및 관광 수요를 동시에 확보해왔다. 특히 평균 객실 점유율 90% 이상, 외국인 고객 비중 90% 이상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운영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현민용 총지배인은 “서울역이라는 입지를 기반으로 국내외 고객에게 꾸준한 선택을 받아왔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여정에 신뢰와 편안함을 더하는 호텔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