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광동제약, 유해진 모델 ‘광동 경옥고’ 광고 공개

60여 년 역사·판매 1위·논문 등재 등 근거 기반 메시지 강조
15·30·40초 광고 제작…20일부터 다양한 채널 공개
광동제약이 ‘광동 경옥고’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하고 배우 유해진을 모델로 발탁했다.
이번 광고는 ‘이름값합니다’를 콘셉트로 제작됐으며, 제품의 효능과 브랜드 이력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광고 영상은 15초, 30초, 40초 세 가지 버전으로 제작됐다. 지상파 TV 광고에서는 1963년 출시 이후 의약품 허가를 받은 제품 이력과 판매 실적 등을 반영해 브랜드 특징을 전달한다. 국제 학술지 논문 등재 등 연구 기반 내용도 포함됐다.
디지털 채널용 콘텐츠에서는 유해진의 캐릭터를 활용해 메시지를 보다 가볍게 풀어낸 구성으로 제작됐다.
광동 경옥고는 생지황즙, 인삼, 복령가루, 꿀 등 원료를 배합해 제조되는 제품으로, 일정 시간 가공 과정을 거쳐 생산된다.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국내 경옥고 시장에서 평균 72%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스틱형 포장으로 전환된 이후 누적 매출은 1500억 원을 넘어섰다.
광동제약은 이번 광고를 20일부터 TV와 온라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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