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말날씨] 맑고 포근, ‘곡우’인 일요일 한때 비

봄바다, 가고 싶다
[아시아엔=편집국] 주말인 18일 전국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대부분 공기는 깨끗하겠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황사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강원지역에 영향을 주던 비구름은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전국엔 종일 맑은 하늘이 이어지겠다.

낮에는 볕이 내리쬐며 기온도 크게 올라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겠다.

서울 낮 기온은 20도, 대전과 대구 21도 등으로 전날보다 많게는 8도 가량 높겠다.

절기 ‘곡우穀雨’인 19일 또 한 차례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
비는 주로 제주도와 남해안에 집중되겠다.

전국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16도 △춘천 22도 △강릉 14도 △대전 21도 △대구 22도 △부산 19도 △전주 19도 △광주 20도 △제주 16도로 예상된다.

*조정민 목사의 Sharing 365

기계는 일이 능력이지만, 사람은 쉼이 능력입니다.

Machinery may maximize work productivity, but relaxation will maximize mental produ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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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The AsiaN 편집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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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개의 의견

  1. 유교문화 24절기 곡우. 예기에 시우(時雨)로 나타나는 봄의 절기. 양력 2020년 4월 19일(음력 3월 27일)은 곡우(穀雨)임. 이날을 전후로 봄비가 내려 온갖 곡식이 윤택해진다고 함.

    중국풍속을 적용하면, 한국의 경우, 곡우즈음 싱싱한 야채를 먹고, 곡우차로 녹차 마시고, 모란 꽃을 감상하고(5월이 절정), 야외 걷기는 쉽게 행할 수 있는 절기의식에 해당됩니다.

    http://blog.daum.net/macmaca/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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