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바르게살기운동부여군협의회, 2019년 도의교실 개최

2019년 도의교실 <사진=-부여군청>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바르게살기운동부여군협의회(회장 최철근)는 지난 23일 1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 공연장에서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한 16개 읍·면 위원장과 여성회장 및 회원 400여명을 대상으로「2019 도의교실」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문학박사 강복환 강사의‘밝은마음 바른행동 선진부여 앞당긴다’라는 주제로 사회의 가장 기본단위인 가정에 대한 소중한 인식과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에서 우리가 꼭 지켜나가야 할 도덕적 가치에 대하여 열띤 강의로 참가자들의 웃음과 감동을 자아내면서 화합과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최철근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부여군의 건전한 사회조성과 나눔 실천으로 함께 하는 세상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바르게살기 부여군협의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국민정신의 중심체로서 바르게살기운동이 솔선수범하였기에 우리 사회를 따뜻하고 건강하게 만드는데 든든한 기반이 되었다”며 “오늘 교육을 통해 부여군을 행복한 공동체로 발전시켜 나가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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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이주형 기자, mintcondition@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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