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비스산업진흥원 ‘웨딩명소 100곳’ 찾아나선다

김영배 이사장은 “중국은 매년 1000만쌍이 넘는 결혼인구와 한화 10조원 넘는 세계최대의 웨딩 시장”이라며 “이 가운데 예비 신혼부부 1만쌍이 웨딩 촬영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다”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빅테이터 기법을 활용해 웨딩 명소를 개발하고 경쟁력있는 신한류 관광상품을 개발해 포토, 드레스, 뷰티 등 웨딩산업 발전에 앞장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은 관광문화분야에 테마별 콘텐츠를 개발, 지속발전 가능한 관광상품을 시장에 공급해 국내 서비스 기술산업의 선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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