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시아
김포 NGO, 한국네팔연합 긴급모금시작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경기 김포시의 네팔 봉사단체인 한국네팔국제교류회(회장 조덕연)은 네팔 지진 참사관련 김포시민들을 대상으로 26일 긴급 모금활동에 들어갔다.
한네연은 모금 이외에 의약품 등 구호품도 최대한 이른 시일에 수집해 피해현장에 전달할 예정이라 밝혔다.
한네연은 2000년대 초부터 네팔의 지방도시를 중심으로 지원활동을 벌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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