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비난한 야당 의원 “제명이 됐어요”

러시아 야당 의원인 게나디 구드코프가 14일 자신의 제명안이 통과된 의원 총회를 떠나면서 자신의 명패를 들어 보이고 있다. 푸틴과 같은 KGB 출신인 구드코프 의원은 이후 푸틴을 신랄하게 비난해 크레믈린의 분노를 샀다. <AP/뉴시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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