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공습 “살아있니, 어딨니…”

한 시리아 남성이 15일(현지시간) 최대 도시 알레포의 외곽도시 앗자즈에서 공습으로 파손된 주택 잔해에서 생존자를 찾고 있다. <AP/뉴시스>

잇따른 공습으로 집이 무너져 다친 사람이 야전 병원으로 옮겨지고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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