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세관, 200억 규모 마약 적발


9일(현지시각) 말레이시아 세관원이 수도 쿠알라룸푸르 인근 클랑 항구에서 압수한 ‘에리민 5’를 기자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말레이시아 세관은 홍콩으로 밀반입 예정이던 미화 약 1천8백만 달러에 상당하는 ‘에리민 5’ 300만 정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진정제의 일종인 ‘에리민 5’는 말레이시아에서 불법 마약으로 규정돼 있다. <신화사/Chong Voon Chung>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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