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연금,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3년 연속 선정

<사진=사학연금>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사장 주명현, 이하 사학연금)은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 연속으로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주관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27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제도로,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하여 그 공로를 지역사회가 인정해주는 제도다.

이번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심사는 각 기관의 △환경경영△사회공헌 추진체계 △지역사회 문제인식 △프로그램 실행 △지역네트워크 연계 △성과영향 △윤리경영 7가지 부문으로 평가되었다. 심사 결과 사학연금은 지역사회공헌과 지역상생,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주명현 이사장은 “사학연금이 사회가치 성과 확산을 통해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지역발전 및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경제활성화 및 지역인재육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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