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트럼프 와이너리’ 와인 4종 출시

6월 27일(목) 오전,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 지하1층 식품관 와인 코너에서 모델(여2)들이 ‘트럼프 와인’ 4종을 소개하는 모습 <사진=롯데쇼핑>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롯데백화점은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한국 방문을 기념해 6월 27일(목)부터 전 점포에서 ‘트럼프 와이너리(Trump Winery)’에서 생산된 ‘메리티지 아메리칸’, ‘카베르네 소비뇽’, ‘샤르도네’, ‘브뤼 블랑 드 블랑’을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트럼프 와인’ 4종으로, 샴페인과 동일한 전통 방식으로 만든 ‘브뤼 블랑 드 블랑’, 프랑스 보르도 전통 포도 품종으로 만든 ‘아메리칸 메리티지’와 함께 ‘샤르도네’와 ‘카베르네 소비뇽’ 이다. 트럼프 와인은 오는 30일(토) 미국 대통령의 방한 행사를 위한 공식 만찬주 후보로 올랐다.

한편, ‘트럼프 와이너리’는 ‘도널드 트럼프’의 가문이 소유하고 있는 미국 버지니아주의 최대 규모 와이너리로, 대통령의 셋째 아들인 ‘에릭 트럼프’가 직접 와이너리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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