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두라스 교도소 화재, 재소자 350여 명 사망

14일 밤(이하 현지시각) 온두라스 코마야과 시의 한 교도소에서 불이 나 재소자 최소 350여 명이 숨지는 참사가 일어났다.

교도소 관계자는 사망자 대부분이 질식사했으며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교도소와 병원 주변에는 1000여 명의 재소자 가족이 몰려 군·경과 대치하며 혼란을 빚었다.
15일 교도소를 찾은 한 재소자 가족이 실신하고 있다. <사진=신화사//Rafael Och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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