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 살피는 리커창 中 부총리

리커창 중국 부총리(가운데)가 16일(현지시각) 중국 닝샤후이 자치구 구위안 현의 카이청 마을을 방문해 주민과 담소하고 있다.

리 부총리는 국민 기초생활 점검과 저소득 가구의 실태 파악을 위해 이틀간의 일정으로 구위안 현과 인촨 현을 방문했다. <사진=신화사/Huang Jingwen>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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