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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코로나 하루새 128명 숨져, 총사망자 1685명…확진 2만1천명

    [아시아엔=연합뉴스] 이란 보건부는 22일(현지시간) 정오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1천28명 증가해 2만1638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란 내 신규 확진자는 전날 1천명 밑으로 떨어졌지만 이날 다시 1천명을 넘었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29명 늘어 1685명으로 집계됐다. 이란 내 코로나19 사망자는 이날까지 8일 연속 하루에 100명 이상이다. 이란의 코로나19 치명률은 7.8%다. 누적 완치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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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코로나 사망 1556명…UAE·이스라엘서 첫 사망자

    [아시아엔=연합뉴스] 이란 보건부는 21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966명 늘어 2만610명이 됐다고 집계했다. 이란은 지난달 19일 첫 확진자가 나온 뒤 한 달 만에 코로나19 감염자가 2만명을 넘었다. 이란의 일일 신규 확진자는 12일부터 9일 연속 1천명 이상이었지만 이날 9일 만에 1천명 밑으로 떨어졌다. 21일 사망자는 전날보다 123명 증가해 1556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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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바논 ‘모라토리엄’ 선언···9일 만기 1조4천억 채무

    국가부채, GDP의 170%···”디폴트로 가는 수순” [아시아엔=연합뉴스] 하산 디아브 레바논 총리는 7일(현지시간) 오후 생방송으로 중계된 대국민 연설에서 9일 만기가 도래하는 12억 달러(약 1조4천억원) 규모의 채권(유로본드)을 상환하지 못한다면서 ‘모라토리엄'(채무 상환 유예)을 선언했다. 디아브 총리는 “레바논의 채무와 그 이자는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정도보다 크다”라며 “상환 시점을 연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채권자에게 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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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사·아랍에미리트] 알막툼 총리 “2020 두바이엑스포 성공에 총력”

    [아시아엔=하비브 토우미 <바레인뉴스에이전시> 기자] 새해를 맞아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 대통령은 먼저 2019년을 ‘관용의 해’라고 선언했다. 알 나흐얀 대통령은 이어 “지난해 우리는 국가의 성공과 국민 행복을 위한 로드맵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우리 역사상 최초로 우주인을 배출해내는 등의 많은 성과를 올렸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빈 라시드 알막툼 총리는 “우리 모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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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드론공격에 이란 실력자 솔레이마니 이어 알카에다 핵심 알리미 피살

    [아시아엔=편집국] 이슬람 무장 테러단체 알카에다 아라비아반도지부(AQAP)의 수장인 카심 알리미(41)가 예멘에서 사살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2월 6일 성명을 내고 “반(反)테러작전으로 예멘에서 민간인을 향한 비양심적인 폭력을 저지르고, 미국과 미군에 대해 셀 수 없이 많은 공격을 실행하고 사주한 카심 알리미를 제거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그러나 사살 날짜나 구체적인 작전 내용은 밝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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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여객기격추 은폐의도 없었다”···역풍 차단 안간힘

    [아시아엔=편집국] 이란 당국은 우크라이나 여객기 격추 사건과 관련, 국민적 분노와 의혹을 산 ‘은폐 시도’를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알리 샴커니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은 12일(현지시각) “여객기 추락 사건의 진실을 숨기려는 의도가 절대 없었다”라며 “확인 발표를 늦춘 것은 적(미국)의 전파교란, 미사일 제어시스템 해킹 등 모든 가설의 진위를 검증하기 위해서였다”라고 말했다. 알리 라비에이 이란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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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대통령, 캐나다에 ‘여객기 격추’ 사과···우크라이나 대통령에도

    [아시아엔=편집국]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항공 소속 여객기 격추와 관련, 피해국인 캐나다와 우크라이나 정상과 통화했다고 이란 대통령실이 1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란 대통령실은 “로하니 대통령이 11일 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에게 깊은 유감과 사과의 뜻을 전달하고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전했다. 로하니 대통령은 이어 “사건 조사를 위해 국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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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이란 깊은 슬픔에”···여객기 참사 현장 사진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이란 테헤란 인근에서 발생해 180명 탑승객 전원이 숨진 우크라이나항공(UIA) 소속 보잉 737-800 여객기 추락사고와 관련해 현장에서 찍은 사진들을 8일 오후 <아시아엔>이 입수해 독자들께 전한다. 이 사진들은 아시아기자협회 회원인 알리레자 바라미 기자가 보내온 것으로 현장에서 촬영한 것들이다. 이날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은 탑승객들의 명복을 빈다. 우크라이나항공(UIA) 소속 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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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테헤란서 우크라이나여객기 추락 170명 전원 사망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우크라이나항공(UIA) 소속 보잉 737-800 여객기가 8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 부근에서 추락해 탑승자 전원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현지언론인 <프레스TV>는 “탑승자 169명이 모두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AP통신 역시 이란 재난담당자의 말을 인용해 최소 170명의 탑승객 전원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AFP통신은 사고 여객기에 180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생존자는 없는 것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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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軍 수석보좌관 “미군기지 대상 군사대응”···“트럼프는 폭력배·도박꾼”

    [아시아엔=편집국] 군부 최고 실세의 공습 사망에 대해 ‘가혹한 보복’을 선언한 이란이 미국을 상대로 한 ‘군사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란 최고지도자 군사 수석보좌관인 호세인 데흐건은 5일(현지시간) 미 CNN방송 인터뷰에서 “(이란의) 대응은 틀림없이 군사적일 것이며, (미국의) 군사기지를 대상으로 할 것”이라고 밝혔다. 데흐건은 “(이란) 지도부는 전쟁을 추구한 적이 없으며, 추구하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적으로 발표해왔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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