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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권 대학진학률 전세계 으뜸···21세기 들어 급증

    해외유학도 2~6배 늘어…경제발전 따른 교육수요 증가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지난 20년간 아시아의 대학입학률이 급증했다. 고급 인적자원에 대한 사회경제적 수요가 늘어나고, 대학교육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널리 퍼지고 있기 때문이다.” (유네스코, ‘아시아의 대학교육’) 아시아의 대학진학률이 급증하고 있다. 유네스코 통계기구이사회에 따르면, 1970년 세계 대학입학(등록)인구는 3260만명에 불과했지만, 2011년엔 1억8220만명으로 급증했다. 주목할 만한 사실은 2011년 전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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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청년 5인 릴레이 인터뷰

    대학 가는 이유? “취업학원 No, 자아실현 Yes!”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노지영 인턴기자] 아시아의 대학입학률과 유학인구가 증가하고 있다는 국제기구 보고서가 쏟아지고 있다. 과거와 달리 대학의 접근성이 높아진데다 특수계층만이 아닌 일반 가정 출신도 입학할 수 있을 정도로 대학교육이 보편화됐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아시아인들에 ‘대학’은 어떤 의미일까. 선택이 아닌 ‘필수’일까, 아니면 취업을 위한 과정일 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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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분교 229곳 중 140곳 아시아에 집중···송도에 뉴욕주립대 등 4개대 개교

    세계화시대 흐름 타고?아시아로, 아시아로···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바야흐로 대학도 본격적인 ‘세계화시대’를 맞고 있다. 미국 영국 등 세계적인 명문대들은 해외 곳곳에 분교 설립에 나서고 있다. 이에 따라 학생들은 미국이나 유럽 등지의 명문대로 유학길에 오를 필요 없이 자국이나 가까운 나라에서 명문대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세계 곳곳에 자리 잡은 ‘명문대 분교’는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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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기의 한국사회, “응답하라, 언론학!”···언론학회 봄철세미나 15~16일 포스텍서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한국언론학회(회장 심재철 고려대 교수) ‘2015봄철정기학술대회’가 15~16일 포항공대 무은재기념관과 제2공학관에서 열린다. ‘응답하라, 언론학! 한국사회의 위기와 공공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선 학회 회원을 비롯해 신진학자, 원로회원, 대학원생 등 4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학회 사상 처음으로 ‘포스터세션’이 새롭게 마련됐다. 포스터세션은 조사분석은 마쳤지만 미처 논문 형태로 완성하지 않은 연구들을 A4용지 6~1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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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초 대학명예총장 탄생한다···메가와티 전 인니 대통령 6월 대구외대서 수여 ?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국내 첫 ‘외국인 명예총장’이 오는 6월 탄생한다. 인도네시아 대통령(2001~2004)을 지낸 메가와티 수카르노 푸르티 투쟁민주당 총재는 내달 초 대구외국어대학교(총장 김수일)에서 명예총장직을 수여받는다. 해외 고위급 저명인사가 국내 대학의 명예총장직을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우리나라에서 명예총장직을 수여한 경우도 전례가 없는 일로 알려졌다. 인도네시아 첫 여성대통령인 메가와티 수카르노 푸르티 총재는 올해 68세(1947년생)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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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드론산업 발전 위한 제언 “싱가포르와 미국의 장점 벤치마킹을···”

    [아시아엔=조슈아 최 IT칼럼니스트] 드론 또는 UAV(Unmanned Aerial Vehicle) 산업은 향후 성장 전망이 밝다. 이에 따라 드론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정부의 정책지원이 절실하다. 우선 드론산업 발전을 저해하는 정책수립은 금물이다. 최근 일본에서 아베 총리한테 드론으로 방사능 물질을 배달한 사건도 있었지만 이런 일들로 인해서 규제가 만들어져선 안될 것이다. 사실 이런 일은 언론에 관심을 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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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제끼고 ‘언론통제국가’ 1위 등극 에리트레아 어떤 나라?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에리트레아와 북한이 2012년에 이어 2015년에도 ‘언론통제국가’ 세계 1위와 2위를 나란히 차지했다. 비영리 국제단체 언론인보호위원회(CPJ)는 21일 ‘세계10대 언론통제국가’를 발표했다. CPJ에 따르면, 아프리카의 에리트레아가 ‘언론통제 1위국’이었으며 북한이 그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인구 6백만의 아프리카 북부에 위치한?이 나라는 1994년 대통령으로 취임한 이사이아스 아프웨르키는 22년째 장기 독재를 하고 있다.?2011년 아랍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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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퀴아오 선수! “당신이 진정한 승자, 꿈을 주는 영웅입니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파퀴아오 선수,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메이웨더와의 미국 경기 후 이틀이 지난 오늘?이미 평소 모습으로 돌아와 있겠지요? 당신은?메이웨더에게 경기에선 분명 패했습니다. 심판 3명이 모두 그의 손을 들어줬고 당신은 깨끗이 승복했습니다. 이번 경기 전까지 당신에 대해 알게 된 것은 우리 아시아엔에서 1년 이상 연재한 당신의 조국 필리핀에서 30년 가까이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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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슈아최의 IT세상] 싱가포르·중국·인도 ‘숨 가쁜 드론경쟁’ 속 한국은?

    [아시아엔=조슈아 최 IT칼럼니스트] 싱가포르에는 최근 드론으로 음식을 전달하는 레스토랑이 등장했다. 2kg까지 음료와 음식을 나를 수 있는 드론을 사용하여 구하기 힘든 웨이터를 대신하는 상황이 연출되는 것이다. 음식점 주인들은 종업원 구하기가 어려워지자 그동안 이에 대해 많은 노력을 하였다. 음식 만드는 로봇부터, 아이패드로 하는 주문 시스템, 기차 모양의 음식 운반 차량까지 아주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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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슬람 국가 인도네시아에 웬 불교사원?

    보로부두르 사원 2012년 ‘세계최대사원’으로 기네스북 등재 [아시아엔=노지영 인턴기자] 인도네시아의 보로부두르(Borobudur·佛塔) 사원은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 미얀마의 바간 유적과함께 세계 3대 불교유적지 중 하나로 꼽힌다. 보로부두르는 인도어로 ‘언덕 위의 세워진 탑’을 의미하는데, 누가·언제·어떻게 지었는지 정확히 알려진 바가 없어 세계7대 불가사의로 꼽히기도 한다. 이 사원은 1991년 유네스코 문화재로 등재됐으며, 2012년 5월에는 기네스북에 세계최대 불교사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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