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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파키스탄, 공군공학센터 ‘수류탄’ 공격…10명 부상
18일 파키스탄 나우셰라(Nowshera)의 한 병원에서?부상 당한 한 남성이 치료를 받고 있다. 보안 관리들은?이날 아침 이곳 파키스탄?공군공학센터(PAF)에서 수류탄 공격으로 최소 10명 사람들이 부상 당했다고 밝혔다. 18일 파키스탄 군인이 신분증을 확인하고 있다. 18일 파키스탄 군인이? 파키스탄 공군공학센터 입구 앞에서 보초를?서고 있다.?<신화사/Ahmad Sid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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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인도 여성의 안전을 보장하라!”
18일 인도 뉴델리에서 여성 운동가들이 여성 안전 보장을 촉구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앞서 지난 16일 저녁 23세 여대생이 뉴델리의 도시 버스에서 집단 성폭행을 당한 가운데 인도 여성들이 이번 사건을 계기로 이 같은 시위를 벌였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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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파키스탄, 곳곳서 ‘무장조직’ 공격
파카스탄의 불안한 북서부 종족 지역에서 17일 번잡한 시장통에 차량 폭탄이 터져 17명이 죽고 40명이 부상 당하는 등 파키스탄의 불안과 소요가 끊이지 않고 있다. 폭탄은 카베르 종족 지역 유명 정치인의 사무실 옆에 있는 버스 정류장 여성 대기 구역에서 폭발했다. 목표가 정치인 사무실이었는지는 확실치 않다. 사망자 중 5명은 소년이며 2명은 여성이라고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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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12가 3번 겹친 이날, 아시아에서 생긴 일
12/12/12로 100년에 한번 뿐인 길일이라고 인도 점성가들이 말하는 날을 맞아 출산하려는 임신부들이 병원에 몰린 가운데 12일 인도의 한 새 아빠가 갓난 딸을 들여다 보고 있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2012년 12월12일을 맞아 새로 결혼한 커플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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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인도 ‘시타르’의 전설, ‘라비 상카’ 별세
인도의 전통악기 시타르의 전설로 통하는 라비 상카(92)가 11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의 한 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라비 상카는 전통적인 인도음악에 클래식과 재즈, 록을 접목시키며 세계적인 거장으로 발돋움한 뮤지션이다. 그는 1920년 힌두교 성지인 인도 바라나시의 예술가 집안에서 태어났다. 카스트 최고 계급인 브라만이다. 1950년대부터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시타르를 연주하며 이름을 날렸다. 현악기인 시타르는 페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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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네팔, 고인 위한 축제 ‘발라 차투르다시’
11일 네팔 카트만두의 파슈파트나스(?Pashupatinath) 사원에서?발라 차투르다시(Bala Chaturdasi) 축제를 기념하며?네팔 힌두 신자들이 기름 램프에 불을 밝히고 있다. 발라 차투르다시는 기름 램프에 불을 밝히고 7가지 종류의 곡식을 지정된 곳에 흩뿌리면서 죽은 가족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는 축제다. <사진=AP/Niranjan Shrest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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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파키스탄, 총기 괴한 ‘카라치 검문소’ 공격
파키스탄 군대가 10일 카라치를 순찰하고 있다. 파키스탄 경찰에 따르면 총기를 든 괴한이 카라치 남부 교외에서 준정부조직이 지키고 있는 검문소를 공격했다. <사진=AP/Shakil Adil> 파키스탄 군인과 시민들이 파키스탄 남서부 쿠에타 지역에서 발생한?폭발 지점을 살피고 있다. 지역 언론에 따르면 10일 쿠에타 지역의 한 거리에서 발생한 폭발로 최소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사진=신화사/Mohamm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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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인권의 날 “폭력으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지난 10일 유엔이 정한 세계 인권의 날을 맞아 각국에서 인권 보호를 위한 행사와 집회, 시위가 열렸다. 캄보디아?프놈펜에서는 1000여 명의 비정부기구 단체 활동가, 의류업계 종사자, 외교관들이 인권 보호를 외치며 프놈펜 거리를 행진했다. 10일 아프가니스탄 카불에서?얼굴을 가린 여성들이 지난 30년간 전쟁과 폭력으로 숨진 사람들의 사진을 들고 행진했다. 한 사회단체가 기획한 이번 시위에는?전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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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방글라데시, 전국 무장 시위…”총선, 독립기구가 관리하라!”
방글라데시에서 야당이 내년 총선 관리를 독립적인 기구가 해야 한다며 9일 전국에 걸쳐 도로를 점거하고 봉쇄하는 무장 시위를 벌이자 경찰들이 고무 탄환과 최루탄으로 해산에 나섰다. 이날 주요 두 야당의 운동가들은 수제 폭탄을 던졌으며 정부가 요구를 수용하지 않으면 총기 등을 사용할 것이라고 위협했다고 현지 텔레비젼 방송과 목격자들이 말하고 있다. 베굼 칼레다 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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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파키스탄, 경제성장률 3.25% 목표치 미달
6일 파키스탄 북동부 라왈핀디에서 짐마차꾼이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2012년?파키스탄의 경제성장률을 3.25%로 예상했지만 이는 삶의 질 향상과 노동력 증대를 달성하기에는 충분치 못한 수치였다고 말할 수 있다. 6일 파키스탄 북동부 라왈핀디의 정육점에서 한 도살업자가 닭고기를 손질하고 있다. 6일 노동자가 짐을 가득 실은 당나귀 수레를 타고 라왈핀디 거리 위를 지나가고?있다. <사진=신화사/Ahmad Ka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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