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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의 대전환···’박해자 사울’ B.C에서 사도바울의 A.D로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하나님의 말씀이 내 영혼에 담아지는 것이 기적이고 표적입니다. 구원의 여망이 끊어진 상황에서도 사도 바울이 전하는 하나님 말씀에 순응한 275명은 예수님에 대하여 관심 밖의 나라였던 광대한 로마제국에 선교의 문을 열었습니다. 종교사상에 빠져서 살인의 광기를 가지고 살았던 사울의 B.C는 사도행전 9장15절을 기점으로 바울의 A.D로 전환되었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만난 사울은 사도바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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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美 ‘금주법’에 얽히고 섥힌 범죄역사

    [아시아엔=김중겸 치안발전포럼 이사장] 1919년 10월 28일 미 의회는 금주법(National Prohibition Act, 禁酒法)을 재의결했다. 1920년 1월 17일 악법惡法의 견본이 시행됐다. 미국사회 토박이들, 영국으로부터 온 청교도들 즉 초창기 이민세대에게 뒤늦게 온 신이민新移民 아일랜드인과 독일인은 눈엣가시였다. 아일랜드 사람들은 영국식민지 천민이며 그리스도 신앙을 타락시킨 가톨릭교도, 독주 마시는 무리라고 비난받았다. 독일인에게도 거칠고 예의 없는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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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음 앞두고 꼭 정리해야 할 것들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일전에 최준식 교수의 죽음학 강의 중 ‘죽음의 5단계’를 소개한 바 있다. 오늘은 ‘종창역을 앞두고 꼭 정리해야 할 일’에 대해 알아본다. 이는 한마디로 ‘살면서 쌓인 업(業) 가볍게 줄이기’에 대한 얘기다. 누구나 인생 마지막을 앞두면 내면적으로 정리해야 할 일들이 있다. 스스로 시한부 삶을 선고받은 말기 암환자가 특히 그렇다. 본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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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제대로 알기] 신칸센, 최고속·안전성 ‘일본 자부심’···외국인은 JR패스 ‘추천’

    [아시아엔=심형철, 이선우, 장은지, 김미정, 한윤경 교사] 일본에 지진이 나면 항상 이런 기사가 뜬다. ‘진도 ~의 지진이 있었으나 신칸센 운행에는 영향이 없다’, ‘지진에 의한 정전으로 신칸센의 운행이 중지되었다’ 등. 신칸센이 일본의 철도 이름이라는 건 상식이다. 하지만 신칸센이 어떤 철도인지, 일본에 자연재해가 있을 때마다 주요 언론에서 왜 신칸센 운행 소식부터 가장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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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12.6] 박정희 서독방문(1964)·루즈벨트 맨해튼프로젝트(1941)

    “그대가 어느 모습/어느 이름으로 내 곁을 스쳐 지나갔어도/그대의 여운은 아직도 내 가슴에/여울 되어 어지럽다/따라 나서지 않은 것이/꼭 내 얼어붙은 발 때문만은 아니었으리/붙잡기로 하면 붙잡지 못할 것도 아니었으나/안으로 그리움 삭일 때도 있어야 하는 것을/그대 향한 마음이 식어서도 아니다/잎잎이 그리움 떨구고 속살 보이는 게/무슨 부끄러움이 되랴/무슨 죄가 되겠느냐/지금 내 안에는/그대보다 더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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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씨] 한반도 중·서부 미세먼지···강원 영동 강한 바람

    일요일인 6일 전국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 아침부터 차차 맑아지겠다.아침 최저기온은 -4∼4도, 낮 최고기온은 7∼13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경기 남부·세종·충북·충남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중·서부지역은 잔류한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되고 대기 정체로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더해져 농도가 높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강원 영동지역은 오후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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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분 명상] 왜 내가 그 길을 가야 하는가?

    [아시아엔=정명호 본명상 원장, <욕망을 이롭게 쓰는 법> 저자] 1.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분명히 알려면 내가 무엇을 할 때 행복을 느끼는지, 어떤 것에서 특별한 의미를 찾는지부터 알아야 합니다. 어떤 선택이 나에게 진정한 이득이 될 것인지 분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2. 당신 내면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가슴에서 울림이 느껴질 때까지 해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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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평창영화제] 김윤선 감독 ‘지구 최후의 계란’

     “다시 평화!” 지난 6월 강원도 평창에선 2020평창국제평화영화제가 열렸습니다. 코로나19로 극도의 긴장과 우려 속에 엿새간 치러졌습니다. 전 세계 주요 영화제가 취소 또는 연기되는 가운데 코로나 사태 이후 처음으로 열린 평창영화제는 안팎으로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아시아엔>은 당시 선을 보인 34개국 96편의 영화 가운데 선별해 독자들께 소개합니다. <편집자> 가까운 미래. 커다란 괴행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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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조국사태, 추미애사태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전사戰史에 따르면 반역에 의해 나라가 망한 사례가 드물지 않다. 명나라가 청나라에 망할 때 산해관山海關에서 문을 열어준 것은 명의 장수였다. 청의 팔기八旗가 정예라 하나 명의 대군이 그렇게 하여 허망하게 무너진 것이다. 군 선배들은 현역시절 키운 각군 총장, 합참의장, 국방부 장관의 수준과 자질을 파악하고 있다. 현역 담당자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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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낙연 지지율 16% 올해 최저···이재명 20%·윤석열 13%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가 16%로 나타나며 올해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4일 발표됐다. 이재명 경기지사가 선두인 가운데, 이낙연 대표는 최고치를 경신한 윤석열 검찰총장과 오차범위 내에서 경합했다. 한국갤럽은 지난 1~3일 1000명에게 ‘다음번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자유응답), 이재명 경기지사 20%, 이 대표 16%, 윤석열 검찰총장 13%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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