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서산시, 정부 혁신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3대 혁신(자치·행정·시장) 성과 빛나! 대표 혁신 사례 국민 호응도 최고 서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혁신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혁신을 위해 노력하고 성과가 뛰어난 지자체를 선정하는 제도다. 올해 시는 기관자율혁신, 포용적 행정, 참여와 협력, 신뢰받는 정부, 혁신확산 및 국민체감 등 5개 항목…

    더 읽기 »
  • 동아시아

    일본 연말연시 풍경, “이랬었는데···가도마츠·가가미모치·후쿠부쿠로”

    [아시아엔=심형철, 이선우, 장은지, 김미정, 한윤경 교사] 코로나가 덮친 올해는 아쉽게도 연말연시 풍경이 쓸쓸할 것 같다. 하지만 예년의 일본 연말연시 풍경은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이 반짝이고, TV에서 연말특집 방송을 하면 새해가 다가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새해를 맞이할 준비를 하며 상점 앞에는 가도마츠(門松), 시메카자리(しめ飾り)를 장식하고 집안에는 가가미모치(鏡?)를 장식한다. 많은 일본인이 연말이 되면 꼭 하는…

    더 읽기 »
  • 동아시아

    [오늘날씨] 서울·중부 새벽까지 눈·비···출근길 도로결빙 주의

    월요일인 28일 전국 구름 많은 가운데 전남과 경상은 대체로 맑겠다. 서울과 경기 북부, 강원 영서 북부에는 어제 밤부터 오늘 새벽까지 5㎜ 미만의 비나 눈이 내리겠다. 경기 남부와 강원 영서 남부에도 빗방울이나 눈이 날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5∼6도, 낮 최고기온은 7∼15도로 평년보다 포근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 영서·세종·충북·충남·대구에서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

    더 읽기 »
  • 사회

    연말 한파···30일 아침 -12도, 연초까지 이어져

    기상청은 “30일부터 연말 강추위가 시작해 1월 초까지 이어지겠다”고 밝혔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내려온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30일부터 본격적인 강추위가 닥쳐 전국적으로 강한 바람과 함께 체감온도도 매우 낮을 것으로 예측된다. 30일 서울 아침기온은 영하 12도, 31일에는 영하 13도로 더 내려가겠다. 충남과 전라도, 제주도 등에는 30일 북서쪽 찬 공기가 남하하며 만들어진…

    더 읽기 »
  • 사회

    내가 다니는 교회? 내가 되어야 하는 교회?

    1. 이러므로 그리스도 예수의 일로 너희 이방인을 위하여 갇힌 자 된 나 바울이 말하거니와 2.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하나님의 그 은혜의 경륜을 너희가 들었을 터이라 3. 곧 계시로 내게 비밀을 알게 하신 것은 내가 먼저 간단히 기록함과 같으니 4. 그것을 읽으면 내가 그리스도의 비밀을 깨달은 것을 너희가 알 수…

    더 읽기 »
  • 사회

    미국 간호대학 장학금 받고 다니기···에모리대 ‘추천’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간호학은 매우 실용적인 학문이면서 졸업 후 취업 잘 되고, 연봉 높은 전공에 속한다. 미국 노동부의 2019년 자료를 보면 평균 연봉이 7만3300달러로 다른 전공에 비해 상당히 높은 편이다. 간호학 분야의 연봉을 보면 다음과 같다. △Certified Registered Nurse Anesthetist-$181,040 △General Nurse Practitioner-$111,840 △Clinical Nurse Specialist-$106,028 △Psychiatric Nurse Practitioner-$105,658 △Certified…

    더 읽기 »
  • 사회

    화가와 시인, 이중섭 ‘천도복숭아’에 가슴 민 구상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우리말에 ‘그냥’이라는 말은 어떠한 작용을 가하지 않거나 상태의 변화 없이 있는 그대로라는 뜻이다. 사람이 사는 뜻이 ‘사람과의 만남’에 있다는 것을, 나이 먹어가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하게 된다. 그래서 ‘그냥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은 어떤 것보다 행운이 아닐 수 없다. 그냥 좋은 사람을 만나는 일은 단순히 행운으로만 치부할 수…

    더 읽기 »
  • 사회

    [333 코멘트] “상식과 양식”···이낙연·이재명·정세균·임종석·김두관

    “상식과 양식 지닌 보통 국민은 누구에 공감?” “2022년 3월 9일, 대한민국은 어떤 선택을?” 이낙연 민주당 대표 : 윤석열 총장의 징계를 공개 촉구하며 여권의 강경 대응의 선봉에 섬. 이재명 경기지사 : ‘추-윤 갈등’에 직접 언급을 삼가며 전선에서 비켜나 있었음. 그는 공수처 출범과 검찰개혁 당위에 대한 원칙론적 입장을 밝히는 정도에 그침. 정세균…

    더 읽기 »
  • 사회

    예배를 무시하고 하나님을 비웃는 교만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하나님은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심이라.”(요한복음 3장16절) 현재진행형으로 나를 위해 싸우시고 묶인 것을 풀어주며 눌린 것을 자유케 하는 진리의 영, 그리스도 안에 머물러 있으면 불안할 일도 없고 근심할 일도 없습니다. 내 인생의 문을 닫고 여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영,…

    더 읽기 »
  • 사회

    [코로나 확진자의 비애②] “내가 원해서 걸린 것도 아닌데…”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통계청이 12월 11일 발표한 ‘한국의 사회동향 2020’ 자료에 따르면, 우리 사회의 ‘코로나 낙인(烙印)’에 대한 두려움이 코로나19에 걸릴지 모른다는 공포를 넘어설 정도다. 서울대 보건대학원 유명순 교수(건강커뮤니케이션)가 올해 총 7차례에 걸쳐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 국민인식조사’를 시행한 결과, 올 상반기엔 대체로 코로나 낙인 두려움이 코로나 확진 자체에…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