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김희봉의 포토보이스 #41] ‘감사의 달’ 5월과 ‘펜’과 ‘연필’

    [아시아엔=김희봉 <아시아엔> 칼럼니스트, 현대자동차인재개발원, 교육공학 박사] 무엇인가를 기록할 때 펜(pen)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기념일이나 마감일 등이다. 대개는 특별한 상황이나 이변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수정할 일이 없거나 변하지 않는 내용들이다. 물론 지워지거나 희미해지면 안 되는 내용도 포함된다. 그래서 펜으로 적는 내용들은 비교적 분명하고 서로가 잘 볼 수 있도록 드러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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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주식농부’ 박영옥 오늘 오후 전주서 ‘투자 10계명’ 특강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1. 투자자의 시선을 가져라 2. 부화뇌동하지 마라 3. 아는 범위에서 투자하라 4. 투자의 대상은 기업이다 5. 주주는 기업의 주인이다. 6. 투자한 기업과 동행하며 소통하라 7. 기업의 성장주기에 투자하라 8. 주식투자는 농사다 9. 투자기회는 항상 있다 10. 올바른 마음으로 크게 생각하라”(주식농부 박영옥의 ‘투자 10계명’) 주식농부 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이사가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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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질 바이든 다녀간 ‘진관사’ 문 대통령 방미서 ‘숨은 공로’

    6년전 진관사 방문 사진첩 증정하자 질 바이든 “너무 멋져요” [아시아엔=민다혜 기자] “질 바이든 영부인께서 2015년 한국의 진관사를 방문하신 적이 있는데 그때 찍은 사진을 제가 가지고 왔어요.” 한미정상회담을 위해 미국에 방문 중이던 문재인 대통령이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에게 깜짝 선물을 전달했다. 선물은 질 바이든 여사가 2015년 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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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왕피천·불영계곡 국립공원 지정 싸고 울진군 내홍

    울진군 ‘불통’에 일부주민들 ‘분통’ [아시아엔=편집국] 경북 울진군 왕피천 및 불영계곡 일대의 국립공원 지정 문제로 울진군이 찬·반 양론을 두고 내홍을 겪고 있다. 울진군은 우수한 자연환경을 홍보하고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왕피천 생태경관보전지역과 불영계곡군립공원 일대에 대해 국립공원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행정구역상으로는 근남면 수곡2리, 구산3리, 금강송면 삼근1·2리, 왕피1·2리, 울진읍 대흥리, 근남면 행곡3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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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꿀벌’은 인류 존망 풍향계···’도시양봉’·’꿀벌구조대’ 등 대안 모색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뉴질랜드 특산품 마누카 꿀(Manuka Honey)은 영국인 음식연구가 프랜시스 케이스가 저술한 헤라클레스(Heracles)와 같은 기능성의 음식 재료를 소개한 <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세계 음식 1001>(1001 Foods You Must Taste Before You Die)에 포함되어 있다. 마누카 꿀은 야생 관목인 마누카의 꽃에서 채집되는 꿀이다. 독특한 천연물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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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한국여권 취득 와합 시리아 변호사 “인간 대접 받으며 편리함 누려봤으면”

    [아시아엔=편집국] 한국에서 활동하는 시리아 변호사 압둘 와합이 최근 대한민국 여권을 발급받았다며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감을 겸해 자신의 모국 시리아 여권을 비교했다. 압둘 변호사는 “한국 여권을 발급받은 것을 축하해 달라”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시리아와 한국 여권을 비교했다. 그는 먼저 대한민국 여권에 대해 △여권 유효기간: 10년 △여권 발급 수수료: 5만3000원(약 47달러) △발급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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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모집] 유라시아 비즈니스 아이디어 챌린지 참가자

    [아시아엔=편집국] 현대경제연구원은 ‘2021 유라시아 비즈니스 아이디어 챌린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대상자는 국내 거주 중인 중앙아시아(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즈공화국,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현지 출신의 만 35세 미만 청년. 모집기간은 5월 26일부터 7월 26일까지. 현대경제연구원은 “유라시아 지역에 관심 있는 중앙아시아 청년들에게 취업·창업 기회와 실질적인 네트워킹 및 교류 기회를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라며 일정은 8월 9~13일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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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로창현의 방북취재기②] 코로나 진정돼 북녘 문 열리면 1착으로 날아가고파

    [아시아엔=평양/글·사진 로창현 <뉴스로> 대표기자] 심양에서 평양까지는 항공편으로 1시간 남짓 걸린다. 압록강 상공을 지난다는 방송에 창밖을 내다보았다. 도도히 흐르는 강줄기, 이성계가 회군한 위화도도 보인다. 승무원이 건네주는 <로동신문>을 펼치며 내가 정말 평양에 가는구나 하는 실감이 들었다. 문득 고려항공을 타고 날아가는 내 모습이 통일기러기라도 된 듯싶었다. 같은 겨레가 사는 북녘땅에 왜 남의 나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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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코로나시대, 스크린 여행의 바다로 풍덩 빠지다

    [아시아엔=김용길 <동아일보> 기자, <아시아엔> 편집위원]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지만 가까이에서 보면 비극”이라는 찰리 채플린의 명언은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도 유효하고 더욱 절실히 다가옵니다. 극장 스크린 앞 객석에 연인끼리 나란히 앉아 영화를 관람하는 시대는 자제되고 있습니다. 이제 나홀로 공간에 나홀로 영화 관람이 권장되고 있습니다. 코로나 시대는 한 편의 영화를 골라 보면서 마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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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코로나 낙인·코로나 블루에서 벗어나려면

    [아시아엔=박명윤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우리나라에서 5월20일 현재 보고된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13만4117명이며, 사망자는 1916명이다. 우리나라에서 코로나19에 걸렸다가 완치된 사람들 가운데 적지 않은 사람들이 ‘코로나 환자’라고 하는 사회의 시선 때문에 불안감과 우울감 속에서 생활하고 있다. 코로나19 치료 후 몸은 회복됐지만, ‘코로나 환자’란 낙인은 쉽게 사라지지 않고 있다. 방역당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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