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코로나 백신 부작용①] 부작용 신고 24만여건 중 발열·오한·근육통·두통 96%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위드 코로나(With Corona)’란 용어가 점점 익숙해지고 있다. 코로나와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는 예방접종을 마쳐야 한다. 국내에서 지난 2월 26일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뒤 현재까지 1차 접종을 끝낸 성인은 3800만명을 넘어섰다. 오는 10월 18일부터 보호자(법정대리인) 동의를 받고 만 12-17세(2004-2009년생) 소아청소년 277만명에게 화이자 백신 접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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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73주년 국군의날④] 남북 국방장관회담 ‘비망록’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군비통제관 역임] 북한과 미국의 장성급 회담은 비무장지대를 비행하다 북한군 사격으로 격추되어 북한에 잡힌 헬기 조종사 홀 준위 사건 이후 파행으로 군사정전회담(MAC) 대신 이루어진 것이다. 리언 라포트 한미연합사령관은 여기에 관한 협상 권한을 한국 국방부에 위임한다는 서한을 보내왔다. 지금까지 유엔사와 북한이 해결하던 정전협정에 관한 사건을 우리가 북한과 회담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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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종근당고촌재단, 제16회 고촌상‥파키스탄 비영리단체 ‘도파시재단’ 수상

    종근당고촌재단과 결핵퇴치 국제협력사업단이 2005년 공동 제정한 국제적인 상 종근당고촌재단(이사장 김두현)은 28일 제16회 고촌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고촌상은 파키스탄의 사회봉사 비영리단체인 ‘도파시재단(Dopasi Foundation)’이 수상했다. 시상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도파시재단은 파키스탄 최초로 결핵 종식을 위한 교섭단체(End TB Parliamentary Caucus)와 결핵관련 특별조직(National and Provincial TB Task Forces)을 구성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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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역사속 아시아 9/29·세계심장의날] 중국-일본 국교수립(1979)·볼펜 발명 비즐로 출생(1899)

    “‘오매, 단풍 들것네,’/장광에 골 붉은 감잎 날아오아/누이는 놀란듯이 치어다보며/‘오매 단풍 들것네.’/추석이 내일모레 기둘리니/바람이 자지어서 걱정이리/누이의 마음아 나를 보아라./‘오매, 단풍 들것네.’”-김영랑(1950년 9월29일 오늘 세상떠남) ‘오매 단풍 들것네’ 9월 29일 오늘은 세계 심장의 날 1991년 9월 영국 웨스트 버밍햄 보건국은 ‘웃음소리 클리닉’ 개설 허가, 웃음을 질병치료법으로 인정. 큰 소리로 웃으면 ‘엔돌핀’ 분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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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지금은 여권시대(女權時代)”···꼭 기억해야 할 그들

    “지금은 여권시대(女權時代).” 요즘은 남성이 다소 움츠려들고 아내들 권력이 세져 당당하기조차 하다. 나쁜 일만은 아니다. 하지만 이런 시대를 만들기 위해 1980년대만 해도 여성들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지금도 기억이 생생한 여성들의 투쟁이 생각난다. 1979년 8월 11일, 가발?봉제업체인 YH무역의 여성 노동자 187명은 회사측의 일방적인 폐업조치 및 해고에 맞서 당시 야당이던 마포 신민당 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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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커피연대기①] “어떤 커피 품종이 세상을 지배할까?”

     생명체가 자연을 살아가는 원리는 같다. 진화론에 따르면 모든 생명체의 근원은 물이며, 탄생은 환경과 경계를 짓는 데에서 시작했다. 따라서 ‘생명의 본성’(the nature of life)이란 용어가 모든 생명체에게 성립한다. 인류는 자연에 순응하거나 때론 극복하는 전략으로 생명을 이어가며 종을 보존했다. 이런 작동원리는 커피나무에게도 마찬가지다. 커피 연대기에도 인류사와 같은 직립보행, 불의 발견, 언어사용, 농사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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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인천상륙작전과 9.28서울 수복

    인천상륙작전은 전혀 예상치 못한 기습이 아니었다. 김일성은 박훈일을 수도방어사령관으로 임명하고 몇 개 여단을 모았지만 부산 공략이 눈앞에 있다고 생각한 김일성은 전선 병력을 뺄 수 없었다, 손을 쓸래야 쓸 수 없게 된 것이다. 맥아더는 이를 꿰뚫어보고 있었다. 김일성은 9월 23일 전선의 총퇴각을 명령했다. 건제를 유지한 채 퇴각한 것은 이건무의 4사단, 방호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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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미국 대학 가운데 가장 교육적·지성적인 곳은?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미국에서 가장 지성적인 대학은 어딜까?” 이 질문에 대해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은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스탠퍼드”라고 답을 할 것이다. 그러나 <뉴욕타임스> 교육 에디터를 지낸 로렌 포프 씨는 의견을 달리한다. ? 그는 자신의 저서 (내 삶을 바꾼 대학)에서 “내가 상담한 학생들에게서 받은 졸업식 초청장에는 흔히 이런 표현들이 있다. “로렌! 칼라마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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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역사속 아시아 9/28 서울수복기념일·세계광견병의날] 공자 탄생(BC?551)

    9월 28일 오늘은 서울수복기념일 1950년 오늘 한국전쟁 중 국군 서울탈환, 이승만 대통령 이북진격 명령 9월 28일 오늘은 세계 광견병의 날 9월 28일 오늘은 알 권리의 날 1885(조선 고종 22) 한성 전보총국 개국, 한성-인천간 최초의 전신시설 개통 1912 일본 키체호 동해서 침몰 사망 1,000명 1920 독립운동가 유관순(18세) 서대문형무소에서 세상 떠남, 이화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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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73주년 국군의날③] 대통령 앞에서 정부정책 ‘정면 비판’

    오는 10월 1일은 제73회 국군의 날입니다. 한국군이 청장년기를 지나 노년의 나이에 접어들었습니다. 박정희 이후 전두환·노태우 등 군출신 대통령 30년과 이후 김영삼 이후 민간출신 대통령 30년, 군을 빼놓고는 한국 현대사를 얘기하기 어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아시아엔>은 국군의 날을 맞아 누구보다 군 시절 열정을 쏟고 여전히 애정과 신뢰를 보내는 분들의 고언과 조언, 격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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