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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복대 영유아교육원 ‘하남시 장애영유아보육교사 전문성 강화교육’ 실시
경복대학교 영유아교육원은 지난 7월 18일부터 31일까지 14일간 하남시 장애통합어린이집 재직 교사와 원장들을 대상으로 장애영유아보육교사 전문성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하남시 지원으로 총 23명의 장애통합보육현장 재직자들이 참여했으며, 소수 참여식 수업 위주의 방식으로 2회로 나눠 진행됐다. 장애영유아보육교사 전문성 강화교육은 현장의 장애통합보육에 대한 전문성 강화 직무교육과 장애아통합보육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 및 활성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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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경력보유여성 취업 활성화 지원‥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 후원금 7천만원 전달
40여 명 대상 돌봄 교사·요양보호사 양성 프로그램 지원 효성이 1일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를 찾아 경력보유여성 취업 활성화 사업에 7천만 원을 전달했다. 효성은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2013년부터 10년간 경력보유여성, 중장년 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 여성의 취업을 지원했다.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는 이들 여성을 대상으로 급식조리사, 돌봄 교사, 요양보호사, ERP물류사무관리원 등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전문기관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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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학연금, 국내 PEF 블라인드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사장 주명현, 이하 사학연금)은 오는 23일까지 PEF 연도별 신규 투자를 통한 투자의 지속성 및 안정적 수익률 증대를 위한 ‘국내 PEF 블라인드펀드 위탁운용사 선정’절차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운용사 선정은 총 4,000억 원 규모로 평가결과 상위 4곳을 최종 선정하여 각 운용사별로 1,000억 원 이내의 금액을 약정할 계획이다. 사학연금은 8월 23일까지 운용사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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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정치 파노라마④] ‘사이다발언’ 이재명과 시대정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선거 후보의 거친 발언이 계속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경쟁자인 박용진 후보와 강훈식 후보가 이 후보 발언을 비판하고 나섰고, 국민의힘도 비판 대열에 섰습니다. ‘저소득층 국민의힘 지지’ 발언에 강훈식 후보는 “보수정당은 남녀·세대를 갈라치기하고 ‘혐오’를 이용했다”며 “같은 인식이라면 반성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용진 후보는 “저소득층은 저학력이고, 따라서 왜곡된 정보와 정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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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속 아시아·8.2] 국제사법재판소 설치(1920 )·브라질 리우올림픽 개막(2016)·이라크, 쿠웨이트 침공(1990)
“8월의 땡볕/아래에 서면/내가 가진 그늘이/너무 작았네…애써 이글대는/태양을 보면/홀로 선 내 그림자/너무 작았네//벗이여,/이리 오세요/홀로 선 채/이 세상 슬픔이/지워지나요//나뭇잎과 나뭇잎이/손잡고 한여름/감미로운 그늘을/만들어 가듯…네 근심이/나의 근심이 되고/네 기쁨이/나의 기쁨이 될 때//벗이여,/우리도 서로의/그늘 아래 쉬어 갑시다”-홍수희 ‘그늘 만들기’ 8월의 제철채소와 과일=오이 풋고추 옥수수 깻잎 감자 고구마순 복숭아 포도 수박/해산물=전복 성게 장어 전갱이/제철음식=열무오이물김치 전갱이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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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최명숙의 시와 사진] 나만의 기준을 세워놓고 고착화시킨 편견
친구야! 장애에 대하여 굳이 설명하려 들지마라. 때로는 기다리는 것도 필요한 일이란 걸 잘 알지 않는가 장애를 알지 못해 생기는 편견, 장애를 잘 안다고 하면서 혼자만의 기준을 세워놓고 고착화시킨 편견, 그것들은 우리를 때로 슬프게도 하고 아프게도 하지. 자네나 나나 느끼는 정도나 감정은 크게 다르지 않지, 그에 앞서 스스로 얼마나 자신을 돌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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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늘날씨] 출근길 우산, 전국 흐리고 비…습도 높고 낮 체감온도 33도 이상
화요일인 2일(음력 7월 5일)은 전국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 북부는 3일 아침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2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과 강원 영서, 지리산 부근, 제주도 산지 20∼70㎜, 그 밖의 전국 5∼40㎜다. 아침 최저기온 24∼27도, 낮 최고 28∼33도로 예보됐다. 낮 동안 비가 그치거나 소강상태인 지역은 기온이 오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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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한반도평화 길찾기①] ‘신냉전?’···엄혹한 현실의 도래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 김성민 단장이 6월 29일 한미수교 140년, 한인미주이민 120년을 맞이해 하와이주립대에서 개최된 제23회 세계코리아포럼에서 ‘동아시아의 냉전과 한반도, 평화의 길 찾기’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한반도 통일과 동아시아 평화공동체의 실현을 논의하는 세계코리아포럼은 올해 23회째를 맞았다. 김 단장은 “동서냉전의 축과 동아시아냉전의 축이 다르기 때문에, ‘냉전’과 ‘신냉전’이라는 기표에 매몰된다면 우리는 ‘동서냉전’ 및 그것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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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시대 외국인 원정범죄 큰폭 감소
[아시아엔=김중겸 경찰청 전 수사국장] 찰스 디킨스의 <올리버 트위스트>는 영국이 산업혁명과 노예무역으로 세계를 제패해 나가던 시대의 소설이다. 번영 속 비참한 빈곤의 악취가 진동하는 런던의 뒷골목, 소매치기 가르치고 훔치기 강요해 벌이를 착취한다. 가난한 자는 ‘악의 씨’라며 이를 만들지 못하게 한다고 남편과 아내와 자식들을 구빈원에 수용했다. 구빈원(救貧原), 말뜻이야 가난 구제시설이다. 실제는 영어명칭 work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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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복대학교, 2023학년도 빅데이터과 신설, 4차 산업혁명 전문가 양성
경복대학교는 2023학년도부터 빅데이터과를 신설하고 35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빅데이터 관련 기술은 다양한 산업에서 인력 수요가 발생하고 취업 여건이 양호해 최근 유망직군으로 떠오르고 있다. 경복대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빅데이터 시대를 선도하는 전문인력양성의 필요성을 갖고 학과를 신설했다. 빅데이터과는 ▲SNS나 기업정보시스템 등에서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처리할 수 있는 능력 ▲수집된 데이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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