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환절기 심·뇌혈관 질환①] 코로나에 취약, ‘3·3·3원칙’ 준수를

    “당신은 자신의 3대 혈관 숫자(혈압, 혈당, 콜레스테롤)를 알고 계십니까?” 정부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지난 2014년부터 매년 9월 첫째 주(1-7일)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으로 지정하고 대국민 인식 개선에 힘쓰고 있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에는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자신의 혈관 숫자를 알자는 내용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심뇌혈관질환의 심각성과 예방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있다. 심뇌혈관질환이란 심(心)혈관질환과…

    더 읽기 »
  • 동아시아

    [오늘날씨·음악] 연휴 마지막날 전국 흐림···제주·전남·경남 가끔 비

    연휴 마지막 날이자 월요일인 12일 전국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제주도와 전남·경남권 등에는 가끔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10∼50㎜, 전남권 5∼40㎜, 경남권 5∼20㎜, 충청권 남부와 경북권 5㎜ 미만. 아침 최저기온은 17∼22도, 낮 최고기온은 23∼28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아침 사이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더 읽기 »
  • 사회

    [날씨] 연휴 셋째날 흐림·12호 태풍 ‘무이파’ 경로 유동적

    연휴 사흘째이자 9월 일요일인 11일 제주도와 남해안, 호남 서해안에 가끔 비가 내리겠다. 연휴 마지막날인 12일 충청도와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겠다. 예상강수량은 제주도 최대 70mm, 전남 5~40mm, 전북과 경남 5~20mm의 비가 내리겠다. 경북과 충청도는 5mm 미만으로 예상된다. 한편 12일 중부지방은 다시 기온이 오르며 낮에는 늦더위가 나타나겠다. 12일 서울 낮 28도로 11일보다 2도…

    더 읽기 »
  • 동아시아

    엘리자베스 2세 서거 중국·홍콩 반응

    중국 바이두의 최근 상위 검색어 10개 중 여왕 서거가 절반을 넘곤 했다. 그야말로 중국민들은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여왕은 덩샤오핑, 장쩌민, 후진타오, 시진핑 등 주석들을 만났다. 주룽지, 원자바오, 리커창 총리 등 2인자도 만나 친분을 쌓았다. 2015년 시진핑의 영국 방문 이후에는 대면 교류가 없었다. 영국과 중국, 양국 관계가 악화되기 시작한 바로 그때부터. 여왕은…

    더 읽기 »
  • 사회

    엘리자베스2세 여왕 이후 바뀌는 것들

    화폐·국가···일부 영연방국가 헌법도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존안이 10펜스에 담겨 있다. 영국 화폐는 5파운드부터 지폐로 돼있으며, 1파운드와 2파운드는 동전이다. 영국에서 국왕이 교체되면 조폐국이 발행하는 동전도 바뀐다. 왕위에 오른 찰스 3세는 어머니와 반대로 왼쪽을 바라볼 거다. NYT가 영국 왕실 웹사이트를 인용해 그렇게 보도했다. 세계적 권위지라고 꼭 오보를 하지 않는다는 법은 없겠지만… 엘리자베스…

    더 읽기 »
  • 사회

    엘리자베스2세 승계 찰스3세 ‘왕실 회의론’ 어떻게 잠재울까?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서거로 찰스 3세가 64년 간 ‘왕세자’로서 오랜 국왕 수습 기간을 끝냈다. 일찌감치 왕세자로 낙점돼 ‘준비된 국왕’으로 환경운동 등 활동을 해왔다. 다이애나 비와 이혼 및 의문의 사망, 사우디에서 거액 기부금 수수 등에 모친보다 대중적 인기가 떨어진다는, 아니 혹평이 꼬리를 물었다. 찰스 3세는 1948년 11월14일 여왕과 필립공 사이에 장남으로 태어났다. 1952년 여왕이…

    더 읽기 »
  • 동아시아

    “윤 대통령 엘리자베스 장례식 참석을”···바이든·마크롱·나루히토 등 현장 조문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장례를 총괄한 런던브릿지(London Bridge)가 작전개시에 들어갔다. 영국은 애도기간이 끝나는 여왕 사후 10일째 국장을 치른다. 18일 거행될 여왕 장례식에는 세계 주요 지도자가 총집결한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일본 나루히토 국왕 및 기시다 총리… 바이든은 9일 취재진에게 “국장에 참석할 것”이라고 밝혔다. 바이든과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더 읽기 »
  • 사회

    선택…광야에 서있는 삶, 연회장에 앉아있는 삶

    예수님과 함께 빈들에 있겠습니까. 혹은 세례요한의 목을 쟁반에 올려놓고 살인의 광기 속에서 먹고 마시는 헤롯왕의 연회장에 앉아있겠습니까. 차라리 빈들에 서서 “예수님, 당신은 누구십니까” 질문해보십시오.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게 되면 빈들에서도 기적의 빵을 먹고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을 마시게 됩니다. 갈보리산 십자가에서 나를 위해 피 흘려 죽으신 예수님, 감람산에서 부활하신 예수님. 마가의 다락방에…

    더 읽기 »
  • 동아시아

    [2022 평창영화제] 여자 기숙학원 방화사건 소재 ‘새벽 두시에 불을 붙여’

    새벽 두시에 불을 붙여 Light It Up at 2 AM Korea | 2022 | 19min | Fiction | color | ⑫ 1995년에 일어났던 어느 여자 기숙학원 방화 사건을 소재로 한 실화 영화다. 사건 당시엔 표면적인 팩트를 중심으로 신문 사회면에 1단 기사 정도 났겠지만, 영화는 그 이면으로 파고들어 그곳에 갇혀 있는…

    더 읽기 »
  • 동아시아

    [역사속 아시아 9.11] 아펜젤러 배재학당 설립(1885)·뉴욕 쌍둥이빌딩 테러(2001)·한미통상조약(1899)

    “사람이/풍경으로 피어날 때가 있다/앉아 있거나/차를 마시거나/잡담으로 시간에 이스트를 넣거나/그 어떤 때거나//사람이 풍경으로 피어날 때가 있다/그게 저 혼자 피는 풍경인지/내가 그리는 풍경인지/그건 잘 모르겠지만//사람이 풍경일 때처럼/행복한 때는 없다” -정현종 ‘사람이 풍경으로’ 1772년 9월 11일 법률 실무견습차 1772년 5월부터 프랑크푸르트 북쪽 베츨러에 머물던 괴테가 약혼자가 있는 로테와의 사랑을 괴로워하다가 베츨러를 떠남, 그…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