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회
-
사회
[박현찬 연재소설] 살아가는 방법-12회
이튿날, 드디어 본사의 임원들과 회장이 도착했다. 그들을 맞는 자리에서 기준은 뜻밖의 인물을 발견했다. “아니, 사장님!” 기준이 서번트 투어를 기획하고 실행에 옮기는 동안 묵묵히 지지를 보내준 사장이었다. 또한 회사가 위기에 빠졌을 때 기준이 대대적인 기업봉사 활동의 필요성을 역설하자 임원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실행 지시를 내린 장본인이기도 했다. 하지만 현재의 종합 레저 회사로…
더 읽기 » -
사회
불교신문, 지관스님 입적 ‘호외’ 발행
불교신문(www.ibulgyo.com)은 지난 3일 지관스님 입적을 추도하는 <호외>를 발행했다. 호외에는 제32대 조계종 총무원장 불교신문 발행인을 맡았던 지관스님의 발자취를 담은 특집 기사들이 실렸다. 또 “인평불어수평불류(人平不語水平不流), 즉 공평무사하면 불평이 없어지고 흐르는 물도 잔잔하게 흐른다”는 지관 대종사의 말씀과 함께 스님의 활동 사진들을 모아 특집으로 꾸몄다.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사회
-
사회
웨스틴조선, 네팔에 초등학교 세운다
? 한국 최초의 호텔인 웨스틴조선호텔이 2014년 창립 100주년을 맞아 엄홍길휴먼재단과 네팔에 초등학교를 짓는다. 국내 호텔기업이 해외에 어린이 교육시설 건립을 지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웨스틴조선호텔은 이에 따라 창립 100주년을 1000일 앞둔 오는 12일 성영목 대표이사가 엄홍길휴먼재단 이재후 이사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2009년 이후 지금까지 네팔 팡보체, 룸비니 등에 초등학교 건립을 지원하며 네팔에…
더 읽기 » -
사회
-
사회
-
사회
부처님께 소원 비는 비둘기
5일 오후 지관스님 빈소가 차려진 조계사 대웅전 옆?부처님 석상 앞에 비둘기 한 마리가 앉아 있다.?비둘기가?마치 소원을 빌고 있는 듯하다. <사진=이상기 기자>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사회
조계사에 나타난 십자가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 마련된 前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스님 빈소에 한 중년남성이 나타나 십자가를 등에 지고 대웅전으로 향하고 있다. 대웅전 앞마당에서?절을 올린 이 남성은?자신은 ‘기독교인이 아닌 천주교인이자 불가의 제자’라고 주장하며 십자가에는 “현 정부를 규탄하는 메시지를 담았을 뿐 종교와는 상관없다”고?말했다. 이 남성은?조계사?관계자들로부터 십자가를 뺏긴 뒤?승강이를?벌이다?조계사에서 끌려나갔다. 민경찬 기자 kris@asian.asia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