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회
[부산영화제] ‘아시아를 만나다’ ④ 필리핀·태국
[필리핀] 브레이크 어웨이(Breakaway)? 사람들은 모험과 위험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때문에 영화 역시 세상의 위험한 풍경을 발굴해서 스크린에 배치한다. 이 작품은 1990년대에 필리핀에서 발생한 중국계 필리핀 어린이 실종문제에서 영감을 얻어 영화화된 것이다. 어린이의 실종 이야기는 필연적으로 부모가 애타게 찾는 이야기를 동반한다. 누군가를 찾는 영화는 <애타게 수잔을 찾아서>나 <데보라 윙거를 찾아서>와 같은…
더 읽기 » -
사회
[주목받는 아시아 예술가] ②대만 비디오아티스트 ‘쥬유쳉’
*문화체육관광부는 ‘2012 아시아 창작공간 네트워크 사업’의 일환으로 9월4일부터 10월4일까지 서울 안국동 송원아트센터에서 ‘근대 이후 아시아 예술의 공공성’이라는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전 세계적으로 반향을 불러일으킨 리크릿 트라반자(태국)를 비롯해, 국제적으로 역사적 사건을 예술언어로 승화시키면서 명성을 얻고 있는 레슬리 드 챠베즈(필리핀), 중국의 근현대사를 사회주의 리얼리즘적 요소로 담아낸 비디오아티스트 쩡윈한(중국) 등 11명이…
더 읽기 » -
동아시아
북한 학생들 “한국과 다르지 않아요”
지난 5일 북한 평양에 있는 한 학교에서 학생들이 가야금과 아코디언, 드럼, 플루트 등의?악기를 연주하고 있다. 5일 평양의 한 학교에서 학생들이 축구를 하고 있다. 5일 북한 학생들이 방과 후 수업을 받고 있다. <사진=AP/신화사/Zeng Tao>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황금연휴’ 섬서성 관광객 2500만명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10월9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섬서일보] 섬서성, 연휴기간 관광객 역대 최다 기록 통계에 의하면, 중추절과 국경절이 이어진 황금 연휴기간에 섬서성을 방문한 관광객이 2492만명, 작년 동기대비 50% 증가하였으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함. 총관광수입은 114.19억위안으로 동기대비 58.97% 증가함. [섬서일보] 시안고신구 내 외국인 취업자,…
더 읽기 » -
동아시아
[강위원의 포토차이나] 5대 명산 ‘화산’…”길은 오직 하나”
2011년 창간한 아시아엔은?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아 그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에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편집자>? 중국에서는 예로부터 오악귀래부간산(五岳歸來不看山) 즉 오악을 보면 다른 산을 볼 필요가 없다고…
더 읽기 » -
사회
中 하얼빈-다롄 고속철 연말 개통…’선양-다롄 80분’
올 연말에 동북3성의 남북을 잇는 고속철이 개통되면 중국 랴오닝성(??省) 다롄(大?)-선양(沈?)간 기차시간이 기존의 4시간 30분에서 80분으로 대폭 단축된다. 동북지역 인터넷매체인 동북신문넷(?北新??)의 보도에 따르면 하얼빈-다롄 고속철(哈大高?)이 지난 4개월 동안의 성능 시험을 거쳐 8일부터 정식으로 시운행에 들어가며 올 연말 정식 개통될 예정이다. 총길이 921km의 고속철은 다롄, 잉커우(?口), 안산(鞍山), 랴오양(??), 선양, 톄링(??), 쓰핑(四平), 창춘(?春),…
더 읽기 » -
사회
[기자수첩] 초등학교 ‘급식’ 드셔 보셨나요?
8일?인천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 급식을 먹을 기회가 있었다. 김치, 돼지고기 볶음, 열무된장국, 부침두부가 반찬으로 나왔다. 밥은 현미 잡곡이었다. 촌스러운 스테인리스 식기에 나온 음식은 사내 급식에 익숙해 있던 기자에게 초라해 보였다. 군대 ‘짬밥’이 생각났다. 대학에서 2300원 정도에 판매되는 음식 수준이었다.?실제 인천시교육청이 집계한 2011년도 인천 초등학교 학교급식비 현황을 보면?한 끼 비용이…
더 읽기 » -
사회
[10월9일] 한국의 문자 ‘한글’이 공표된 날
2009년 세종대왕 동상 광화문서 제막 2009년 10월9일 오전 9시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앞 광화문광장에서 한국 역사상 가장 훌륭한 임금으로 추앙받는 세종대왕의 동상이 세워졌다. 이명박 대통령과 오세훈 당시 서울시장을 비롯한 각계 요인들은 세종대왕 동상 제막식을 열었다. 동상은 높이 6.2m, 폭 4.3m에 무게 20t 규모로, 이순신 장군 동상 뒤쪽으로 약 210m 떨어진 곳에…
더 읽기 » -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