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납세자연맹, “안철수 부인 다운계약서는 합법적인 절세행위”

    실제 구입한 금액보다 낮은 금액으로 주택구입가격을 신고(세칭 ‘다운계약서’)한 의혹을 받고 있는 무소속 안철수 대통령 후보의 부인 김미경 서울대 의대 교수의 사례는 ‘불법’이 아니라 당시 법령의 입법미비에 따른 ‘합법적인 절세행위’였다는 주장이 한 납세자운동단체로부터 제기됐다. 한국납세자연맹(www.koreatax.org, 회장 김선택)은 27일 “문제의 주택거래가 있었던 2001년 당시 지방세법은 실거래가가 아니더라도 시가표준액 또는 그 이상으로 선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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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AJA-美메릴랜드주 한국무역통상부 MOU

    아시아기자협회(회장 이반 림)와 미국 메릴랜드주 한국무역통상부(대표 이근선)가 24일 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앞으로 박람회를 비롯해 한국과 미국 간의 정부, 대학, 기업, 언론기관 등에 대한 네트워크를 연결하고 교육사업 등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양 기간의 공동사업으로 수익이 발생했을 때 수익금의 일정부분을 아시아 의료취약 지역 주민 치료기금으로 사용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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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한중수교 후 中 113개 대학서 ‘한국관련학과’ 신설

    25일 경기도 성남시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개막한 제6회 세계한국학대회는 한국학에 대한 연구가 중국을 비롯한 세계?각국에서 열풍이 일고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중국 톈진외국어대학교 이충휘 교수는 ‘중국 내의 한국학 연구에 관한 분석’이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1992년 한중수교 이래 양국은 정치, 경제, 문화, 교육, 과학기술 등을 교류해 왔고, 중국에서 한국학은 새로운 발전의 계기를 맞아 커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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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아랍의 詩香] 당신의 마지막 집

    당신의 마지막 집 우리에겐 아름다운 집이 있었네 하람에 우리가 간절히 희망했던 무바락이 그의 신부와 함께 살 집이 되기를 그러나 운명은 우리보다 더 가혹했네 그의 마지막 침대는 그 집에 묻혔네 그가 아끼던 그곳에 오렌지 나무들의 모습을 기억하는가 언덕 사이 하람의 높은 담장 곁에 있는 너는 그 그늘 아래서 즐겁게 지냈었지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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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김용길의 시네마 올레길] 소심남의 ‘마음속 장애’ 극복기

    타 이 틀: 킹스 스피치 (The King’s Speech) 감????독: 톰 후퍼 출????연: 콜린 퍼스(앨버트 왕자 / 조지 6세) 제프리 러쉬(라이오넬 로그) 제작국가: 영국 1. 두 형제 에드워드 8세와 조지 6세 1930년대 제2차 세계대전 발발 직전. 영국 왕 조지 5세에겐 두 아들이 있습니다. 활달한 장남 에드워드 8세(윈저공)와 과묵한 차남 조지 6세(앨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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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26일] 캄보디아서 UN군 철수한 날

    2008년 미국의 영화배우 폴 뉴먼(Newman, Paul) 사망 2008년 9월26일(미국 현지시간) 영화 <내일을 향해 쏴라> 등으로 유명한 미국의 명배우 폴 뉴먼(Newman, Paul)이 오랜 암 투병 끝에 코네티컷주 웨스트포트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 향년 83세였다. 할리우드 정상의 배우로 50년 이상 활동했던 뉴먼은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두 차례나 수상했고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과 베를린영화제 연기자상,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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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9월26일 The AsiaN

    2012년 9월26일 The AsiaN. The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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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개국 반세기 넘은 北 ‘조선중앙방송’

    25일 평양에 있는 북한 조선중앙방송국 상황실에서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조선중앙방송은 1963년 3월 3일 개국했다. 평양에 있는 조선중앙방송에서 내빈들이 앵커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신화사=Zhang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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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北 ’12년제 의무교육’ 시행하기로

    25일 북한?평양에 있는 한 유치원에서 아이들이 눈사람 인형과 함께 놀고 있다.?조선중앙통신은 북한?최고인민회의가?12년제 의무교육 시행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평양의 한 학교에서 학생들이 노래 수업을 받고 있다.?<신화사=Du Bai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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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대졸 구직자가 원하는 연봉? “초임 2650만원 쯤”

    “대기업보다 공기업 좋고 돈보다 적성 우선” 대졸 청년 구직자들은 초임 연봉으로 얼마를 받기 원할까.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대표 최인녕)이 29세 이하 대졸 청년 구직자 1002명을 대상으로 ‘청년 구직자 구직활동 현황’을 조사한 결과 신입 초임 연봉으로 2650만원을 받길 희망했으며,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은 ‘공기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희망연봉은 지난해 2473만원 보다 177만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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