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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주목받는 아시아 예술가] ①필리핀 화가 ‘레슬리 드 차베즈’
*문화체육관광부는 ‘2012 아시아 창작공간 네트워크 사업’의 일환으로 9월4일부터 서울 안국동 송원아트센터에서 ‘근대 이후 아시아 예술의 공공성’이라는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전시마감은 10월4일. 이번 전시회에는 전 세계적으로 반향을 불러일으킨 리크릿 트라반자(태국)를 비롯해, 국제적으로 역사적 사건을 예술언어로 승화시키면서 명성을 얻고 있는 레슬리 드 챠베즈(필리핀), 중국의 근현대사를 사회주의 리얼리즘적 요소로 담아낸 비디오아티스트 쩡윈한(중국)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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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그거 사장 마음 아닌가요?
최저임금도 받지 못하고 일하는 알바생의 83%가 최저임금을 ‘알면서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사이트인 알바몬(www.albamon.com)이 최근 알바생 및 아르바이트 구직자 25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알바몬이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알바생 및 구직자의 80%가 ‘법정 최저임금이 얼마인지 정확히 알고 있다’고 답했다. 최저임금에 대한 인지도는 남성(73.3%)보다는 여성(87.1%)이, 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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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10월2일] 5년전 남한과 북한 ‘정상회담’한 날
2011년 북극 오존층에도 구멍 2011년 10월2일 영국의 <BBC) 등 서방 언론들은 “북극에서도 올해 오존층이 감소해, 남극처럼 오존 구멍이 형성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항공우주국(NASA) 등 9개국 공동연구팀은 과학학술잡지 <네이처>에 기고한 논문을 통해, “이번 겨울 북극권 20㎞ 상공서 오존의 80%가 손실돼 남극에서처럼 ‘오존 구멍’이라고 불릴 수 있는 현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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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삼청동 ‘지붕위 고양이’와 로마의 ‘까미’, 그리고···
추석은 역시 자연과 농촌과 어우러져야 제격이다. 신경림 시인의 ‘농무’에서처럼 “보름달은 밝아 어떤 녀석은/ 꺽정이처럼 울부짖고 또 어떤 녀석은/ 서림이처럼 해해대지만” 그래도 추석은 앞만 보고 달음질치는 이 바쁜 세상, 한 템포 쉬었다가라 한다. 삼청동 어느 양옥집 ‘지붕위의 고양이’가 갤럭시폰 카메라에 잡혔다. 추석 연휴 첫날인 지난 달?29일 대낮, 공연히 분주한 사람들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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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수성 전 총리 “日 독도영유권 주장은 ‘한국전체가 일본 땅’이라고 우기는 꼴”
이수성 전 국무총리는 최근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한국-일본, 중국-일본 등 동북아 정세에 대해 걱정이 많은 듯했다. 지난 달?28일 오후 연휴를 앞두고 서울 양재동 자택으로 이 전 총리를 찾았다. 아시아기자협회 초대 이사장인 이 전 총리는 왕수엔 아시아엔(The AsiaN) 중문판 부편집장이?길림성 출신의 한족이라고 자신을 소개하자, “중국과 한국은 좋은 관계를 이어왔고, 앞으로도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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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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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조선족 최고 부자, 이건희와 비교하면···.
40대 초반의 조선족 사업가인 신동일(申東日, 41) 베이징랑시복장실업유한회사 회장이 재산 46억 위안(8280억 원)으로 중국 부호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중국 후룬연구소는 최근?`2012 후룬 부자보고서`에서 “상장 회사인 랑시 복장을 운영중인 신동일 회장이 346위로 조선족 출신 가운데 가장 성공한 기업인”이라고 밝혔다. 신 회장은 중앙민족대학 출신으로 30대 초반 호텔 객실 몇 개를 임대해 판매하는 소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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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피리부는 소녀 ‘가민’ “졸리다고요? 가슴을 울려요, 아주 많이”
한국전통악기를 4년 시리즈로 연재 공연하고 있는 피리연주자 ‘가민(본명 강효선)’. 피리부는 소녀가 피리와 태평소를 들고 최근 서울 명륜동 아시아엔(The AsiaN) 사무실을 찾아왔다. 단아하고 청초한 그녀는 전통악기들과 썩 잘 어울렸다. 피리와 태평소, 생황 등을 연주한다고 했다. 피리하면 ‘리코더’가 먼저 떠오르는 기자에게 가민은 “피리는 관악기의 총칭이 아니라 전통악기 고유 이름으로 작은 ‘세피리’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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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고향 못 가는 이주외국인들도 흥겨운 추석 잔치”
대전이주외국인종합복지관(관장 김봉구)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이주외국인 추석한마당’을 추석 당일인 9월30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대흥동 우리들공원에서 진행했다. 먼 타국에 와 고된 노동에 지친 외국인노동자들과 친정에 가지 못하는 결혼이주여성들을 위로하기 위해 전통민속놀이, 레크리에이션과 장기자랑대회 등 축제한마당으로 꾸며졌다. 또한 이들 고향의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아시아식당 ‘I’m Asia’에서 아시아 뷔페식사와 푸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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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해, 왕이 된 남자’ 개봉 16일 만에 400만 돌파
<광해, 왕이 된 남자>(감독 추창민)가 28일 개봉 16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18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 123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왕의 남자>와 2011년 최고 흥행작인 <최종병기 활>보다 이틀 앞선 흥행 속도다. 특히 <왕의 남자>는 겨울 방학 특수를 맞은 극장가 성수기, <최종병기 활>은 8월 여름방학 극 성수기였던 점을 감안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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