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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24일 ‘전국다문화어린이’ 합창대회
한국다문화센터는 오는 24일 건국대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제3회 전국다문화어린이 합창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여성가족부 등이 공동 주최하고 현대자동차와 사랑의 열매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예선을 통과한 12개팀이 본선에 올랐다. 초등학생 20~30명으로 구성된 합창단 5개팀과 4~14명이 팀을 이룬 중창단 7개팀이 각각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각 팀에는 다문화 어린이가 절반 이상 포함됐다. 이날 대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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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세계 전통 춤 ‘한자리에’
17일 중국?상하이에서 열린 세계 전통춤 콘테스트 ‘루지아주이 컵(Lujiazui Cup)’에서?뉴질랜드 무용수들이 공연을 하고 있다.?17일 시작된 시작된 이번 경연대회에는?12개 국가와 지역에서 무용수들이 참가했다. 17일 중국 귀저우(貴州)성에서 온 무용수들이 공연하고 있다. 페루에서 온 무용수들이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화사/Ding 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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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미얀마 변호사 시위 “고등법원 中 매각 안돼!”
17일 미얀마 수도 양곤에서?변호사들이 양곤에 있는 101년 된 고등법원 건물과?도시 경찰본부를 중국인 소유 호텔로 전환하는 데?항의하는 플래카드를 들고 행진하고 있다. <사진=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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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튀니지 기자 집단파업 “언론 자유 보장하라!”
17일 튀니지 기자들이?튀니지기자연맹 앞에서 언론자유를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기자들은 이날 하루 동안 집단 파업했다.? 튀니지 기자가 ‘검열’이라고 쓰인 테이프를 입에 붙이고 ‘언론 자유는 민주주의의 기반이다’라고 쓰여진 문구를?든 채 언론 자유를 요구하며?시위를 벌이고 있다. <사진=AP/Hassene Dri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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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미얀마 “에이즈 환자, 서로 ‘정맥주사’ 놓아줘”
지난 9월1일 찍은?자료사진.?미얀마의 한 에이즈 감염 환자가 아웅산 수치 여사가 이끄는 미얀마 야당인 민주국민동맹(Myanmar’s National League for Democracy)이 설립한 에이즈 의료시설을 찾아와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아웅산 수치 여사의 동상 포스터 옆에서 얼굴을 문지르고 있다. 미얀마는 세계에서 에이즈 관련 치료를 받기?가장 어려운 곳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의료 전문가들은 이미 지난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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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세계빈곤퇴치의 날…”우리가 조금씩 나눠요”
17일 한 파키스탄 소녀가 페샤와르(Peshawar) 변두리에 있는 빈민가 집 앞에 서 있다. 10월17일은?’세계 빈곤 퇴치의 날’로, 1993년 제정됐다. 특히 개발도상국 사람들이 가난에서 벗어나고 근절하는 데 대한 전세계 사람들의 인식 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신화사/Saeed Ahmad> ‘세계 빈곤 퇴치의 날’인 17일 파키스탄 소년들이 가족들의 생계를 위해 바나나를 머리에 이고 파키스탄 라호르(Lah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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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인도 ‘디왈리’ 축제…”인종·종파 초월한 다문화 행사”
21일 광진구 서울광장초등학교서 개최? 서울시 글로벌센터가 후원하고 이주민 전문사역기관인 나섬공동체가 주최하는 인도문화축제 ‘디왈리 페스티벌’이 21일 오후 1시부터 광진구 소재 서울광장초등학교에서 개최된다. ‘빛의 축제’란 의미인 인도 디왈리 페스티벌은 10월과 11월 사이 5일 동안 거행되는 명절로, 수확의 기쁨과 풍요로움을 나누는 감사 축제다. 이번 페스티벌은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인도인들을 비롯해 많은 외국인들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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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감숙성, “황금 200톤 매장…채굴은 어려워”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10월18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섬서일보] 시안시-중앙기업 20곳과 투자계약 체결, 총투자액 437억위안 시안시-중앙기업 투자계약식이 10.17(수) 오전 시안에서 개최되어 魏民洲시안시 서기, 李金柱섬서성 부성장, 董軍시장이 참석함. 지난 4.27 “중앙기업의 섬서 진출 촉진” 활동이 정식으로 시작된 이래, 현재까지 106개 기업이 시안시에 진출했으며, 금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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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中 ‘주링허우’ 불법 난자거래 적발
중국 주링허우(90后, 90년대 이후 출생자) 여대생의 난자가 최소 5만 위안(880만원)에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광저우(?州)에서 발행되는 남방도시보(南方都市?)의 17일 보도에 따르면 선전(深?)위생감독국, 룽화신구(??新?)공공사업국, 민즈(民治)파출소 등 7개 부문은 전날 양로원 관계자로 가장해 젊은 여성들에게서 건강한 난자를 채취한 후, 불임부부를 대상으로 난자를 불법 거래해온 ‘안더이(安得?)양로원’을 급습해 현장에 있던 관계자들을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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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