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2012 아시아인’에 아웅산 수치, 말랄라 선정

    아시아기자협회·아시아엔 발표…“여성 리더십이 시대정신” 아시아 언론인들은 버마의 야당 지도자 아웅산 수치(Aung San Suu Kyi)와 파키스탄의 15세 소녀 인권운동가 말랄라 유스프자이(Malala Yousafzai)를 ‘2012년의 아시아인’으로 선정했다. 군사독재정권의 억압 속에서도 조국 버마의 민주주의와 개방을 위해 헌신해 마침내 합법적인 지도자가 된 아웅산 수치, 여성의 교육받을 권리를 주장하다 탈레반 무장세력으로부터 총상까지 입은 말랄라는 모두 여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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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中 강추위 “폭포가 얼었네~”

    중국 북부 지방에서 강추위가 연일 지속된 가운데 중국 산시(陝西)성 지현(吉縣)의 후커우 폭포가 얼어붙은 모습. 황하(黃河) 중류 진섬대협곡에 형성된 이 천연폭포는 중국의 3대 폭포 가운데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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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알-자지라’ 방한…”중동은 ‘한류’의 고장 한국을 알고 싶다”

    알자지라 방송 후세인(Gassan Abu Hussein) 국제관계국장,?동 연구소 엘-자인(Salah Eddin El-Zein) 소장, 알-페다위(Mazen Mohammad Kuzeed Al-Fedawi) 선임연구원은 26일 오전?아산정책연구원(원장 함재봉)을 방문해?함재봉 원장, 장지향 중동·북아프리카연구소장 등과 중동 이슈를 비롯해 두 기관의 협력 증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26일 중동 지역 최대 방송국인 알자지라 방송의 후세인(Gassan Abu Hussein) 국제관계국장, 알자지라 연구소 엘-자인(Salah Eddin El-Z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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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올해 한자 ‘몽(夢, 꿈)’…단어 ‘댜오위다오’

    중국이 연례 ‘올해의 한자(漢字)’ 선정 행사를 통해 올해(2012년)의 한자를 꿈을 의미하는 ‘몽(夢)’자로, 올해 단어를 ‘댜오위다오(釣魚島)’로 선정했다. 20일 중국 신문망(新聞網)에 따르면 언어자원관찰 및 연구센터, 상무인서관, 중국인터넷 TV 3개 기관은 공동으로 발표식을 열고 이 같은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선정 과정은 네티즌 추천, 전문가 심사, 온라인투표 등 과정을 거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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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일보 선정 ‘올해 10대 뉴스’

    조선일보가 선정한 올해의 10대 뉴스는 다음과 같다. 국내 10대 뉴스로는 박근혜 대통령 당선… 34년 만에 다시 청와대로, 2050 클럽·신용등급 日 추월… 높아진 경제 위상, 北 장거리 로켓 발사 성공… ICBM 기술 확보, 정치 혐오와 2030이 만들어낸 ‘안철수 현상’, 性검사·뇌물검사·초유의 내분… 추락한 검찰, 이상득·최시중… MB 정권 실세 잇단 비리, 경제 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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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길림신문 기획] ‘한중수교 20년’③ 재한 중국인범죄, 그 불편한 시선

    [현황] 부쩍 차가워진 시선들 요즘들어 재한 중국인들은 특별히 주변의 차가운 시선을 느낀다고 한다. 중국에서 간 최녀사(33세)는 “오원춘 수원토막살인사건 이후 조선족들이 집거해있는 구로, 신도림 등 지역에서 중국사람들이 신문에 칼을 싸가지고 다니다가 기분에 따라 아무사람이나 찌른다며 한국인들이 뒤에서 쉬쉬하고 있다”며 “중국인 전체를 모두 범죄자취급한다”는 것이다. 인터넷상에서는 조선족 범죄와 관련한 각종 괴담들이 떠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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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동예루살렘, 이스라엘은 ‘정착촌’ 계획 vs 팔레스타인은 ‘수도’ 계획

    이스라엘 정부가 점령지 동 예루살렘 땅을 한층 더 굳세게 손에 쥐기 위한 방안으로 942채의 정착촌 가옥이 건설되도록 행정조치를 빠르게 진행시키고 있다.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동 예루살렘에 국가의 수도를 세우려 하고 있다”며 “여기에 이스라엘이 정착촌을 세운다는 것은 이런 계획을 망가뜨리려는 계획”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스라엘 내무부는 이날 “정부 계획위원회가 정착촌 주택 건설 프로젝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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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27일] 62년 전 인도네시아 연방공화국 수립

    2007 파키스탄 정치가 베나지르 부토 피살 2007년 12월27일 파키스탄 최대 방송 <지오티브이>는 파키스탄 야당 지도자 베나지르 부토((Bhutto Benazir?54) 전 총리가 자살폭탄 공격을 받아 숨졌다고 긴급 보도했다. 부토 전 총리는 이날 펀자브주 라왈핀디에서 내년 1월8일 총선에서의 지지를 촉구하는 유세를 벌인 뒤 현장을 떠나던 중 자살폭탄 공격을 당했다고 이 공격으로 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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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12월26일 The AsiaN

    2012년 12월26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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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이집트 새 헌법, “여성은 없고 이슬람주의만…”

    이집트 모함메드 모르시 대통령을 지지하는 이슬람주의자들이 마련한 새 헌법이 국민투표에서 63.8%의 찬성을 얻어 승인됐다고 최고선거관리위원회가 25일 밝혔다. 최고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인 사미르 아부 엘 마티 판사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국민투표와 관련된 모든 의혹을 엄중히 조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공식 투표율은 32.9%로 집계됐다. 이번 헌법은 거의 30년 집권한 호스니 무바라크 전 대통령의 축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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