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남아시아

    인도네시아 장미행렬, “금빛 화려하네”

    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파사데나에서 제124차 장미행렬(Rose Parade)이 펼쳐졌다. 사진은 인도네시아팀의 장미행진으로 금색 장식물로 화려하게 꾸며졌다. 인도네시아 관광부가 조직한 이 행진은 장미를 가장 창조적으로 활용해 상을 받은 팀들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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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1월2일] 일본, 필리핀 마닐라 점령

    2007년 남아공 윈프리 여학교 개교 ”나도 여러분과 같은 나이에 물도 전기도 없는 외할머니 집에서 가난하게 자랐다. 하지만 적어도 교육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이 지금의 내가 되는 데 아주 중요했다.” 미국 토크쇼의 여왕으로 불리는 오프라 윈프리가 지난 2007년 1월2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수도 요하네스버그 북쪽의 작은 도시에 자신의 이름을 딴 ‘오프라 리더십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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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시안, 올해 소득 14% 증가 예상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1월1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화상망] 2013년 시안시 도시주민 1인당 평균 가처분소득 14% 증가 예상 시안시위원회는 12.29-30간 개최된 시안시위원회 제12기 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서 2013년도 업무 및 예상목표에 관해 논의, 동 회의에 의하면, 2013년 시안시 GDP와 지방재정일반예산수입은 각각 12.5%와 17% 증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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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중국·인도 여성 50%, 다이아몬드 투자가치 있다

    중국, 인도 여성의 절반은 다이아몬드가?투자상품으로도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컨설팅회사인 베인앤컴퍼니(Bain & Company)가?12일 발표한 ‘2012년 글로벌 다이아몬드 산업’ 자료에 따르면 중국(45%)과 인도 여성의 절반은 다이아몬드를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수단으로 생각하는 반면 미국 여성들은 15%만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조사는? 5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결혼 예물로 다이아몬드 반지를? 받은 적이 있느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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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이라크, 분파갈등 격화···사상자 속출

    분파간 갈등을 격화시키는 정치 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31일 이라크 전역에서 최소한 10명이 살해되고 46명이 부상 당했다고 경찰이 밝혔다. 수도 남부 무사얍에서 한 가족에 속하는 7명이 집 부근에서 폭탄이 터져 사망했고, 북부 시아파 도시인 힐라에서 바빌 주지사 차량 행렬 인근에 주차된 차량이 폭발해 주지사 대신 한 사람이 숨졌다. 바그다드 중앙정부와 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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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필리핀, 세계 최대 지열에너지 생산국으로

    세계 2위의 지열에너지 생산국인 필리핀은 1위인 미국을 뛰어넘어 세계 최대 지열에너지 생산국으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필리핀 매체인 <비지니스 월드>는 27일 “필리핀이 현재 1902MW인 지열에너지 생산량을 75% 늘려 2030년까지 3307MW로 늘릴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필리핀 에너지국은 필리핀이 지열에너지 개발에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필리핀 에너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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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12월31일 The AsiaN

    2012년 12월31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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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中 후진타오, 세밑 민생탐방 “소강사회 건설하자”

    중국 후진타오(胡錦濤) 국가 주석이 퇴임을 앞두고 모교인 장쑤(江蘇)성 타이저우(泰州)고등학교를 둘러보고 학생들에게 지식과 품성 등을 배양해 국가의 주요 인재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신화통신이 29일 보도했다. 후진타오 주석은 연말 민생탐방을 위해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장쑤성의 난징(南京), 우시(無錫), 타이저우, 옌청(鹽城) 등을 둘러봤으며 촌민, 공장직원, 연구원 등과 만나 민생개선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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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中 시진핑, 빈곤마을 방문…”소득불균형 완화할 것”

    시진핑(習近平) 중국 공산당 총서기가 세밑을 맞아 극심한 가난에 시달리는 산촌을 방문했다. 30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 총서기는 이날 오전 허베이성 푸핑(阜平)현의 산골 마을인 뤄퉈완(駱駝灣)촌을 찾았다. 베이징시, 허베이성, 산시(山西)성 일대에 걸친 타이항(太行)산 기슭에 자리 잡은 이 마을은 주민들의 1인당 연 수입이 900위안(약 15만4000원)에 불과해 특수 빈곤 지역으로 지정된 곳이다. 시 총서기는 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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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인도, 성폭행 당한 여성 사망…”들끓는 분노”

    버스 안에서 집단성폭행과 구타를 당한 인도 여학생이 후송된 싱가포르의 병원에서 29일 숨지자 인도 정부는 폭력 시위로 번지고 있는 분노한 여론을 무마하기 위해 이 사건에 대해 적극 대처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12월16일 뉴델리의 시내버스에서 집단성폭행 후 심한 신체 손상을 입은 이 여학생은 23세의 의대생으로 싱가포르의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으나 회복하지 못하고 사망했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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