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성현의 중국문화산책] “구두장이 셋이 제갈량보다 낫다”

    *중국 속담 속에 담긴 ‘중국인의 지혜와 처세, 그 달관의 예술’ 三?臭皮匠???葛亮(싼꺼처우피쨩, 띵꺼쭈거량) “구두장이 셋의 지혜가 제갈량보다 낫다” 무두장이, 구두장이 등과 같은 험한 일을 하는 사람도 셋만 모이면 그 지혜가 제갈량 한 사람의 지혜 보다 낫다는 말이다. 이들은 거친 세상에서 산전수전을 다 겪었다. 구두장이, 목수들에게는 ‘장인’이니 ‘명장’이니 하는 수식어가 따라 붙는다.…

    더 읽기 »
  • [김중겸 칼럼] 뉴턴의 취미는 연금술, ‘금본위제’ 창안도

    금은 권세와 영예의 상징이다. 아울러 그 영속성으로 인하여 인간 세상에서 매력을 상실할 가능성은 없다. 고대 그리스 신화에서는 금이 제우스의 창조물 가운데 하나다. 그런 까닭에 신의 마음을 달래기 위하여 신전을 금으로 장식했다. 아시아도 마찬가지다. 절과 부처는 금으로 치장한다. 사람에게도 적용된다. 인도인들은 금으로 된 셔츠를 입거나 장신구를 즐긴다. 일본 이즈반도의 호텔에는 황금욕조가…

    더 읽기 »
  • 사회

    4월30일 The AsiaN

    2013년 4월30일 The AsiaN.

    더 읽기 »
  • 서아시아

    “유럽·중동·중앙亞 진출 원하면 터키로 오라”

    터키투자청?한국 대표가?말하는 터키 매력? 한-터키 FTA가 5월 1일 발효된다. 터키를 유럽으로 본다면, 독일 다음으로 큰 시장이다. EU에서 터키 가입을 주저하는 이유가 넓은 땅 덩어리와 많은 인구(7500만명) 때문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터키는 에르도간 총리 집권 후 비약적인 발전을 이뤘다. 2001년 3400달러 수준이던 일인당 국민소득은 2010년 1만달러를 넘어섰다. 2010년 경제성장률은 중국 다음으로…

    더 읽기 »
  • 동아시아

    일-러, ‘운송·물류’ 협력 양해각서

    운송·금융·농업·도시개발 분야 망라 일본과 러시아가 29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열린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간 정상회담을 계기로 에너지 분야 일변도에서 벗어난 전방위 경협에 합의했다. 과거 양국의 경협이 주로 에너지 분야에 집중됐다면 이번 합의는 운송, 금융, 농업 등 다방면에 걸쳐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우선 일본 국토교통성과 러시아 교통부는 운송 및…

    더 읽기 »
  • 서아시아

    미국 “시리아 화학무기, 증거 더 필요해”

    미국 백악관은 시리아의 화학무기 사용을 증명하려면 더 많은 작업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제이 카니 백악관 대변인은 29일(현지시간) 정례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시리아 정권이 내전에서 반정부 세력에게 화학무기를 사용했다는 정보기관의 평가를 증명하려면 아주 많은 일이 더 요구된다”고 설명했다.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 측이 독가스인 사린을 사용했는지에 대한 직접적이고 물질적인 증거를…

    더 읽기 »
  • 남아시아

    방글라데시, 생존자구조 중단…380명 사망

    dpa 통신 “600명 생존확인 안 돼”…”비극 악순환 되풀이 우려” 방글라데시 사바르 공단의 의류공장 건물 붕괴사고와 관련, 생존자 구조작업이 5일 만에 사실상 중단됐다고 외신들이 29일(현지시간) 전했다. 정부 관계자는 사고건물인 라나 플라자에서 생존자 구조활동을 벌여온 소방대원들이 더는 생존자가 나올 가능성이 없다고 보고 중장비 등을 이용해 건물 해체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현장에 있는 소방대장은…

    더 읽기 »
  • 동남아시아

    음악 맞춰 ‘말춤’ 추는 호랑이

    지난 27일 태국 치앙마이의 한 동물원쇼에서 ‘저스틴’이란 이름의 흰호랑이가 사육사인 시리파스 인타카녹과 함께 강남스타일의 ‘말춤’을 추고 있다. 사육사 인타카녹씨는 백호 저스틴에게 태국전통인사법을 가르쳤을때 항상 앞발을 엇갈리게 꼬는 모습이 강남스타일의 말춤과 비슷해 음악에 맞춰 춤추는 법을 가르키게 됐다고 말했다. <EPA/연합뉴스>

    더 읽기 »
  • 사회

    4월29일 The AsiaN

    2013년 4월29일 The AsiaN.

    더 읽기 »
  • 동아시아

    “지구촌 최대 저수지 히말라야가 녹고 있다”

    *이 글은 여성가족부 위민넷 기자인 김란 통신원이 아시아엔(The AsiaN)에 보내온 것입니다. 휴일 남아시아 기후난민돕기 행사에 각국 대사 등 1만여 명 참여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로 히말라야 산맥의 만년설이 많이 녹고 있다. 이에 따라 네팔에서도 홍수 등 여러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라자람 바타울라(Raja Ram Bartaula) 주한네팔대사관 부대사는 28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기후난민…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