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아시아엔 플라자] 대구대 산디과, 세계 3대 디자인공모전 1위

    산업디자인학과, 5년 연속 세계 3대 디자인 수상자 배출 대구대(총장 홍덕률) 산업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인 ‘iF 컨셉 디자인 어워드’에서 세계 1위에 올랐다. 대구대 산업디자인학과에 재학 중인 오인석(석사과정, 남, 27세), 배규리(3년, 여, 22세), 구영민(4년, 남, 24세)씨는 ‘iF 컨셉 디자인 어워드 2013’에서?최고상인 골드상을 수상했다. ‘iF 컨셉 디자인 어워드’는 상금에 따라 순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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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문종구의 필리핀 바로알기] 국립필리핀대(UP) 등 4개대에 수재 몰려

    필리핀의 교육 과정은 초등학교 6년, 고등학교 4년, 대학교 4년이다. 중학교 과정이 없으므로 4년제 대학교를 졸업하면 한국의 전문대학을 졸업한 것과 같다. 필리핀의 2년제 대학을 졸업한 경우엔 한국의 고등학교 졸업생과 비슷한 교육 수준으로 간주하면 된다. 학기는 두 학기로, 1학기는 6~10월, 2학기는 11월부터 이듬해 3월이다. 연중 가장 무더운 기간인 3~5월에 방학을 한다. 필리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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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리비아, 무장세력 ‘법무부 청사’ 포위

    ‘사흘째 업무 마비’ 외무부에 이어 두번째 리비아 정부 내 카다피 추종자들의 축출을 요구하는 무장괴한이 30일(현지시간) 수도 트리폴리 시내 법무부 청사를 포위했다. 리비아 법무부 대변인 왈리드 벤 라브하는 “일부 무장괴한이 대공화기를 들고 법무부 청사를 포위했다”면서 “그들은 직원들의 퇴청과 청사 폐쇄를 요구했다”고 AFP 통신에 전했다. 한편 무장괴한들은 지난 28일부터 대공화기와 소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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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남아공, 만델라 방문 여당지도부 비난 여론

    매우 쇠약한 만델라 모습에 국민 ‘거짓말마라’ 격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제이콥 주마 대통령 등 집권당 지도부가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을 방문하고 나서 곤혹스런 처지에 놓였다. 집권당 아프리카민족회의(ANC) 총재인 주마 대통령과 시릴 라마포사 부총재, 발레카 음베테 전당대회의장 등은 지난 달 29일 오후(현지시간) 요하네스버그 만델라 자택을 방문해 그와 기념촬영을 했다. 주마 대통령의 방문에는 국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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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네덜란드, ‘빌럼-알렉산더르 국왕’ 즉위

    베아트릭스 여왕 양위…123년만에 남성 국왕 탄생 네덜란드의 빌럼-알렉산더르(46) 국왕이 30일 즉위했다. 베아트릭스 여왕이 재위 33년 만에 이날 빌럼-알렉산더르 왕세자에게 양위함으로써 ‘여왕의 나라’ 네덜란드에서 123년 만에 남성 국왕이 탄생했다. 네덜란드에서 남성이 왕위에 오르는 것은 1890년 빌럼 3세 사망 당시 10살이던 빌헬미나 여왕이 즉위한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새 국왕 즉위식은 베아트릭스 여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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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파키스탄, 총선 앞두고 테러 잇따라

    오는 11일 총선을 앞두고 테러가 잇따르는 파키스탄에서 지난 달 29일 또 테러가 발생, 9명이 숨졌다. 이날 인도 서북부 카이버 파크툰크와주 주도인 페샤와르의 한 버스정류소에서 오토바이를 탄 괴한이 정차 상태의 버스를 추돌, 자폭했다고 AFP통신 등 외신이 전했다. 이 과정에서 주변에 있던 페샤와르 주재 아프가니스탄 영사관 직원 2명을 비롯, 8명이 사망하고 45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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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꽃제비’ 촬영 ‘한국계 미국인’, 북한 억류

    북한 당국에 의해 기소돼 최고재판소 재판을 앞둔 한국계 미국인 케네스 배(한국명 배준호)씨의 공식 혐의는 길거리에서 구걸하는 고아(이른바 ‘꽃제비’)를 촬영한 것이었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온라인판이 4월30일 보도했다. 앞서 27일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은 지난해 11월 나선시에 관광 명목으로 입국한 배씨가 체포돼 최고재판소 재판을 앞두고 있다며 그가 공화국에 대한 적대감을 갖고 공화국을 전복하려는 책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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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성현의 중국문화산책] “구두장이 셋이 제갈량보다 낫다”

    *중국 속담 속에 담긴 ‘중국인의 지혜와 처세, 그 달관의 예술’ 三?臭皮匠???葛亮(싼꺼처우피쨩, 띵꺼쭈거량) “구두장이 셋의 지혜가 제갈량보다 낫다” 무두장이, 구두장이 등과 같은 험한 일을 하는 사람도 셋만 모이면 그 지혜가 제갈량 한 사람의 지혜 보다 낫다는 말이다. 이들은 거친 세상에서 산전수전을 다 겪었다. 구두장이, 목수들에게는 ‘장인’이니 ‘명장’이니 하는 수식어가 따라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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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중겸 칼럼] 뉴턴의 취미는 연금술, ‘금본위제’ 창안도

    금은 권세와 영예의 상징이다. 아울러 그 영속성으로 인하여 인간 세상에서 매력을 상실할 가능성은 없다. 고대 그리스 신화에서는 금이 제우스의 창조물 가운데 하나다. 그런 까닭에 신의 마음을 달래기 위하여 신전을 금으로 장식했다. 아시아도 마찬가지다. 절과 부처는 금으로 치장한다. 사람에게도 적용된다. 인도인들은 금으로 된 셔츠를 입거나 장신구를 즐긴다. 일본 이즈반도의 호텔에는 황금욕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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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4월30일 The AsiaN

    2013년 4월30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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