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명윤의 웰빙 100세] “2045년 되면 인간은 죽지 않는다”

    지구상의 모든 생물은 죽는다. 과학자들은 현대인의 성장 발육이 24~25세에 완성되며, 그 발육기간의 5배가 인간의 한계수명(限界壽命)이라는 것을 근거로 인간은 120~125세는 살 수 있다고 보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현재 기네스(The Guinness Book of Records) 세계기록이 공인한 세계 최고령자(最高齡者)는 일본의 오카와 미사오(115세, 1898년 3월 5일 출생) 할머니다. 최근 중국 신장(新疆) 위구르 자치구의 수러현에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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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이병효 칼럼] 평창동계올림픽, 북한 분산개최 바람직하다

    북한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의 마식령스키장 분산 개최에 관심을 표명했다고 한다. 보도에 따르면 장웅 북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은 <미국의 소리(VOA)>와의 전화인터뷰에서 “강원도 원산에 건설 중인 마식령스키장을 활용해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분산 개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장 위원은 “그런 것(평창 동계올림픽)을 다 연결하고 건설하는 것”이라며 “스키장이 건설되면 국제대회에도 쓰고, 가능하면 올림픽 경기에도 이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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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 “화학무기 포기할 것”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제안한 중재안에 따라 보유 화학무기를 포기하겠다는 의사를 직접 밝혔다. 아사드 대통령은 이날 러시아 뉴스전문 TV 방송 ‘라시야24’의 다마스쿠스 특파원과 한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시리아가 화학무기 포기 결정을 내린 것은 미국의 위협 때문이 아니라 러시아의 제안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시리아가 화학무기를 포기하게 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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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필리핀, 정부군·이슬람반군 전선 확대

    필리핀 정부군과 이슬람 반군이 최근 남부 해안도시 삼보앙가에서 충돌, 인명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반군들이 12일 인접 지역을 급습, 정부군 측 사상자가 발생하는 등 전선이 확대되고 있다. 이슬람 반군조직 모로민족해방전선(MNLF)은 이날 삼보앙가 인근의 바실란 주(州)를 기습 공격, 정부군 병사 3명이 사망하고 9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언론과 dpa 등 외신이 전했다. MNLF는 삼보앙가 외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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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유엔 “독가스 참사 배후는 시리아 정부”

    시리아 화학무기 참사를 조사했던 유엔(UN) 화학무기 조사단이 참사의 배후로 바샤르 알아사드 정권을 지목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시리아에서 벌어진 화학무기 참사를 조사했던 유엔(UN) 조사단은 알아사드 정권이 독가스 참사에 책임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많은 증거들을 확보했다고 11일(현지시간) 미국 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FP)가 서방 고위 당국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번 조사를 잘 아는 3명의 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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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터키, 반정부 시위…진압과정서 시민 사망

    터키 남부에서 시위에 참가한 20대 남성이 경찰의 최루탄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다시 격화하고 있다. 터키 도안뉴스통신에 따르면 지난 9일(현지시간) 시리아 국경과 가까운 하타이주 안타키아시에서 대학을 가로지르는 도로 건설에 반대하는 시위가 열려 경찰이 최루탄을 쏘며 진압했다. 이 과정에서 시위 참가자 아흐메트 아타칸(22)이 최루탄에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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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인도, 버스 성폭행범 4명 ‘유죄’ 선고

    인도 법원이 작년 말 수도 뉴델리에서 버스를 타고 가던 여대생을 잇따라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남성 4명에게 유죄를 선고했다. 뉴델리 시내의 한 법원은 10일(현지시간) 무케시 싱 등 피고인 4명에게 적용된 집단성폭행, 살인 등의 혐의를 유죄로 인정한다면서 형량은 11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인도 언론이 전했다. 그러나 피고인 모두 자신들에 적용된 혐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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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9월11일 The AsiaN

    2013년 9월11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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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국헌의 직필] “국어·국사 교과서 글자 하나 수정도 신중해야”

    3R, 즉 읽기(reading), 쓰기(writing), 산수(arithmetic)는 어느 나라에서든 초등교육의 기초다. 청소년들이 불과 10년 전에 나온 책을 읽기 난해해 하는 한국의 어문교육은 잘못된 것이다. 하기야 중국에서도 간자(簡字)로 교육받은 청소년들이 고문(古文)을 읽기 어려워하고 한국 관광객이 소동파(蘇東坡)의 적벽부(赤壁賦)를 줄줄 읽어 내려가는 것을 보고 신기해 한다고 하니 위안이 된다고 할까? 우리가 초등학교에 들어간 서기 1955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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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중·일, 해상 선박 대치 ‘일촉즉발’

    일본의 센카쿠(尖閣) 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釣魚島) 국유화 조치로 중국과 일본 양국 간의 영유권 충돌이 격화된 1주년인 11일 해상 대치와 무력 시위 등으로 양측의 긴장이 완화될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 중국 국영 CCTV 등 언론은 센카쿠 국유화 1주년을 하루 앞둔 10일 중국 해경선 편대가 센카쿠 열도 영해에 진입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중국 국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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