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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태국군정 ‘눈엣가시 언론’ 목죄기···외신도 검열
태국 국가평화질서회의(NCPO)는 라디오, TV, 신문, 온라인매체, 외국언론 등 5개 언론통제위원회를 25일 구성해 언론 감시에 들어갔다. 위원회엔 경찰, 군 등 치안기관과 외무부, 총리실, 공보부 등 정부기관 관계자들이 포함돼 있다. 이에 따라 국가방송통신위원회는 TV 및 라디오, 정보통신부는 온라인 매체, 외무부는 외국언론, 그리고 경찰은 인쇄 매체를 각각 맡기로 했다. 위원회들은 NCPO의 활동에 영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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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에 세계최대 해양공원···2016년 7월, 30만평 규모 개장
중국 헤이룽장(黑龍江)성 하얼빈(哈爾濱)에 세계 최대 규모의 해양공원이 들어선다. 은 26일 “하얼빈시는 그리스 신화 속 바다의 신인 포세이돈을 주제로 한 해양공원 ‘포세이돈 오션 킹덤'(Poseidon Ocean Kingdom)을 조성하기로 하고 24일 건설 기초작업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2016년 7월 개장 예정인 해양공원은 1㎢(약 30만2500평) 면적으로 현재 상하이(上海)에 건설 중인 디즈니랜드보다 큰 규모다. 설계에는 미국 디즈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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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6월25일] 아시아 각국 톱뉴스·사설
<Inquirer> 필리핀 헌법개정해 해외직접투자 더 받아야 <Teheran Times> 이란 WTO 가입해 경제강국 도약을 <인민일보> 중국 해외투자 큰손 ‘등극’ <Iraq Daily Journal> UAE ‘나의 이웃에게’ 캠페인···소셜미디어 간격메워 <Inquirer> 필리핀, 헌법 개정해 해외직접투자(FDI) 늘려야 필리핀 <Daily Inquirer>는 25일 “필리핀이 헌법상 제약으로 이웃국가들에게 해외직접투자(FDI)를 빼앗기고 있다”면서 “국내경제 집중에서 벗어나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경제개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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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헌의 직필] 전방 총기살해 사건 왜?
국회의원·장차관·언론사간부 등등 빽 써서 군대 안 가는 나라 탈영사병을 두고 온 국민의 관심과 걱정이 많다. 워낙 대군이다 보니 이런 저런 사고가 많은데 애들이 사고를 일으키는 것은 그렇다 치고 어른들은 이 뒤처리를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임 병장의 아버지는 집에서는 문제가 없었는데 이런 변이 터진 것은 군의 책임이라고 항변하였다고 한다.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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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6월24일] 아시아 각국 톱뉴스·사설
<Teheran Times> 이란 對서방 유화정책으로 관광객 급증 <Al Jazeera> 네팔산간마을에 ‘히말라야 비아그라’ 채취 인파 <Kuwait Times> 이라크사태로 석유산업 외국투자 주춤 <Teheran Times> 이란 해외관광객 올 1/4분기 3배 급증 이란의 <Teheran Times>는 24일 “하산 로우하니 이란 대통령의 대서방 유화정책으로 해외관광객이 올 1/4분기 동안 전년 동기 대비 215% 늘어났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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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김씨, 중국 최다 성씨는?
총 4000여개 중 王씨(7.1%) 9468만명···李·張씨 순 중국의 최대 성씨는 왕(王)씨이며, 리(李)씨, 장(張)씨의 순으로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현대쾌>(現代快報)는 25일 “2010년 기준으로 왕씨는 9468만명으로 전체 13억3천만명의 7.1%를 차지하며, 리씨 가 9276만명(6.9%), 장씨 8550만명(6.4%)으로 집계됐다”고 국가통계국 자료를 인용해 보도했다. 중국인 5명 가운데 1명은 왕, 리, 장씨인 셈이다. 그 다음으로는 류(劉)씨 5.1%, 천(陳)씨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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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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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민병돈 칼럼] 6·25 참전용사 어머니여 아내여
당신들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1950년 6월26일은 미국시각으로 일요일이었다. UN은 그 전날 북한의 전면남침을 불법침략으로 규정하고 즉각 북위 38°선 이북으로 철퇴할 것과 제3국들의 대북한 지원 자제를 요구하는 제1차 결의안을 가결했다. 그 다음날에는 미국의 해·공군이 참전했고 28일에는 UN의 “한국에 군사원조 제공”을 내용으로 하는 제2차 결의안을 가결했다. 그날 영국군이 참전했고 7월1일에는 미국 지상군과 오스트레일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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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임병장 총기살해 사건’ 막을 수 없었을까?
세월호 사태에 대한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이번에는 전방의 병사가 병영 안에서 동료병사들을 사살하고 총상을 입힌 후 탈영, 이틀간이나 군과 대치하다 생포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오래 전부터 필자는 군대라는 조직과 군사문화에 대해 생각을 정리해 오고 있었는데, 이번 사태를 계기로 몇년 후 군에 입대하게 될 필자 아들들을 염려하면서 성급할지 모르겠으나 공론화되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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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저커버거 후원 ‘브레이크스루’ 수학상을 아시나요?
리처드 테일러 미 프린스턴대 교수 등 5명 공동수상···상금 30억원, 노벨상의 두배 실리콘밸리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브레이크스루’(Breakthrough Prize) 수학상 첫 수상자로 영국 국적의 리처드 테일러(52)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 등 5명이 선정됐다고 BBC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브레이크스루상 재단은 올해 처음 시행된 수학상 수상자로 테일러 교수를 비롯해 사이먼 도널드슨(56) 영국 임페리얼대 교수, 막심 콘체비치(49)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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