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아세안 출신 장학생 정부장학금 확대

    [아시아엔=이진성 기자] 내년에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아세안) 지역의 우수 인재를 대상으로 한 정부초청장학생(GKS) 장학금이 늘어난다. 11일 교육부에 따르면 황우여 교육부 장관은 12일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열리는 ‘제2차 아세안+3 교육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아세안 지역 유학생 유치 확대 방안을 발표한다. 교육부는 GKS 장학금에서 아세안 10개국의 비중을 현행 20% 내외에서 내년에 25%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국헌의 직필] 신현돈 前1군사령관 추태에서 배울 것은?

    사관생도는 예복을 입고 뛰지 않는다 군복은 신성한 것이다. 사관생도는 예복을 입고서는 아무리 바빠도, 설사 생도대장(준장)이 불러도 뛰지 않는다. 이것은 우리 사관학교의 모태가 된 미국사관학교에서 이루어진 관행이다. 이것이 독특한 생도문화다. 천안함이 폭파되던 때 합참의장이 계룡대에서 회의를 마친 후 군복을 입고 KTX를 타고 서울로 올라온 것은 잘못된 일이다. 합참의장은 언제라도 연합사령관과 연결되어야…

    더 읽기 »
  • 구원파 김혜경 한국제약 대표 미국서 체포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유병언(73·사망) 전 세모그룹 회장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김혜경(52·여) 한국제약 대표가 미국에서 체포됐다.? 법무부는 지난 4일 오전 11시쯤(현지시간) 미국 수사당국이 버지니아주에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및 배임 혐의를 받고 있는 김씨를 체포했다고 5일 밝혔다.? 김씨는 버지니아주 맥클린(McLean)에 있는 유명 쇼핑몰 타이슨즈 코너에서 이민관세청 산하 국토안보수사국 수사관들에 의해 검거됐다.? 김씨는 스쿠알렌 등을 만드는…

    더 읽기 »
  • 사회

    9월 5일 The AsiaN

    9월 5일 The AsiaN.

    더 읽기 »
  • 중앙아시아

    [알파고의 화폐 탐구] 키르기스 화폐 이슬람선 드물게 여걸 초상화

    [아시아 화폐탐구 키르기스 솜(KGS)] 50솜 지폐 앞면 등장…러시아 침략 항거한 키르기스스탄 영웅 2011년 12월쯤 필자는 중앙아시아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국가 중 하나인 카자흐스탄과 키르기스스탄에 출장을 다녀왔다. 출장 떠나기 전, 두 국가의 화폐를 모을 수 있다는 기대에 가슴이 설렜다. 필자는 대전에서 유학 도중 카자흐스탄과 키르기스스탄 친구들에게 화폐를 한 장씩 받아…

    더 읽기 »
  • 동아시아

    [AJA TALK] 세계 각국의 추수감사절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 돌아왔다. 작열하던 태양은 그 열기를 낮춰 곡식을 익게 하고, 어느새 선선해진 바람을 따라 잠시나마 여유가 생긴다. 한 해동안 땀흘리며 수확한 농작물이 곳간에 가득히 쌓여 마음은 든든하다. 가을하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속담이 떠오른다. 그만큼 가을은 사계절 중 가장 풍요로운 계절이며, 이 계절엔 온갖 음식을 풍성하게…

    더 읽기 »
  • 동아시아

    한가위 연휴 건강하게 즐기려면

    우리 선조들은 계절에 대한 지혜를 응축하여 1년을 24절기로 나누어 계절 변화에 따라 농사 등 일상생활에 활용했다. 24절기 중 가을과 관련된 절기에는 입추(立秋)·처서(處暑)·백로(白露)·추분(秋分)·한로(寒露)·상강(霜降)이 있다. 절기상 처서의 날씨는 한해 농사를 좌지우지한다. 즉 햇살이 따갑고, 날씨도 쾌청해야 곡식들이 제대로 여물 수 있다. 이에 선조들은 “처서에 비가 오면 독 안에 든 쌀이 줄어든다”고 비를…

    더 읽기 »
  • 동아시아

    추석 연휴, 미술관에서 힐링해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 마련 선선해진 바람을 따라 가을의 향기가 난다. 따뜻한 햇살을 맞으며 미뤄두었던 책도 꺼내읽고, 문화생활을 하며 마음을 풍족하게 살찌우고 싶어진다. 코앞으로 다가온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 이번 연휴엔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맛있는 명절 음식도 나눠 먹고 다같이 미술관 나들이를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미술관에서 몸과…

    더 읽기 »
  • 사립대 대학원 등록금 ‘천정부지’

    학부는 소폭 인하 ‘반값 등록금’ 정책으로 대학 학부의 등록금은 소폭 떨어졌으나 사립대 대학원 등록금은 오히려 올랐다. 4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유기홍 의원이 2012∼2014년 일반대학원 등록금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사립대 일반대학원의 연간 등록금은 2012년 1032만원에서 올해 1050만원으로 18만원 인상됐다. 같은 기간중 사립대 학부 등록금은 5만원 내렸다. 국·공립대 일반대학원 역시…

    더 읽기 »
  • 동아시아

    [담뱃세인상 반대] 흡연자 ‘왕따’시키는 불편한 진실

    “전 세계 정치인들이 고령화가 불러올 재정적 도전에 맞서야겠지만, 극단적인 고령에 도달할 가능성이 가장 낮은 사람들에게 복지비용을 청구하는 것은 부당하고 불합리하다.” 영국의 저널리스트 크리스토퍼 스노우든(Christopher Snowdon)은 2012년 발표 논문에서 “흡연자의 평균수명이 짧기 때문에 비흡연자보다 연금, 처방, 요양 등의 공공서비스를 덜 이용하고, 생애를 통틀어 지출하는 의료비용은 건강한 사람들보다 낮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