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성민 황창규 등 이동통신 3사 사장 증인채택

    전·현직 임직원 무더기 국감증인 채택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KT 계열사 전·현직 임직원들이 국정감사 증인 및 참고인으로 대거 채택됐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는 1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일반 증인 15명과 참고인 13명에 대해 ‘국정감사 증인·참고인 출석요구의 건’을 의결했다. 오는 13일 열린 미래창조과학부 국정감사 증인으로 KT 전·현직 계열사 4명의 임직원이 증인 및 참고인으로 채택됐다. 황창규…

    더 읽기 »
  • SK텔레콤·CJ그룹 국군의 날 행사 마련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국군의 날을 맞아 SK텔레콤과 CJ그룹이 기념행사를 마련해 눈길을 끈다. SK텔레콤은 1일 국군의 날을 맞아 서울 을지로 본사의 미래 정보통신기술(ICT) 체험관 티움(T.um)에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유엔군 전상자와 가족 40여명을 초청했다. 이 행사는 한국전쟁 참전 전상용사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하고 대한민국 발전상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전쟁 참전 UN군 전상자들은 한국전쟁 이후 발전된…

    더 읽기 »
  • 동아시아

    GS칼텍스 임직원 국정감사 ‘노심초사’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국회 국정감사 증인채택이 초읽기에 들어감에 따라 GS칼텍스 임직원들이 긴장하고 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와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여야간 간사들은 1일 증인채택과 관련해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는 GS칼텍스가 올 초 발암성 물질인 여수 기름유출사고와 여수 파라자일렌 공장 투자 연기로 인해 정치권의 타겟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싱가포르 선적 우이산호는 올 1월 말 전남…

    더 읽기 »
  • 동아시아

    재난 발생 시 국가헬기 통합 지휘

    산림청 등 혼선 없는 헬기 운용으로 국민의 생명·재산 보호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헬기운용 정부기관인 소방방재청, 경찰청, 해양경찰청과 함께 긴급재난 시 안전하고 효율적인 헬기지원을 위해 ‘국가기관 헬기 통합지휘 운영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국가기관 헬기 통합지휘 운영체계’는 ▲재난 종류별 합동훈련 시행으로, 초기 대응시간 단축 ▲항공관제시스템 연계 운용 ▲헬기 통합지휘 체계 구축 등…

    더 읽기 »
  • 동아시아

    행복도시 방축천 솔모랭이교 밑 ‘쌈지공원’ 조성 완료

    천리포수목원에서 다채로운 수국 공급받아 특색있게 조성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현태)는 행복도시 방축천 솔모랭이교 아래(400㎡)에 주민 등의 휴식과 위락을 위한 쌈지공원을 조성·완료했다. 이번에 조성된 쌈지공원에는 일반적으로 시중에 잘 유통되지 않는 라임라이트, 스노우플래이크 등 수국 희귀품종을 천리포수목원으로부터 공급받아 식재했으며 계절의 변화를 나타낼 수 있는 여러가지 교목, 관목, 초화류 등도…

    더 읽기 »
  • 동아시아

    “SK브로드밴드·LG유플러스 비정규직 직접고용해야”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정부가 SK브로드밴드와 LG유플러스의 협력업체 비정규직 노동자 가운데 일부 인원에 한해서만 근로자임을 인정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새정치민주연합은 원청의 직접고용방안 마련을 촉구하고, 정부의 조사과정 중 부실감독이 드러날 경우 책임을 묻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새정치민주연합 을지로위원회는 30일 SK텔레콤 본사를 방문해 SK텔레콤 및 브로드밴드 임원진과의 간담회에서 “비정규직 문제의 해결을 위한 책임있는…

    더 읽기 »
  • 동아시아

    ‘은행나무 신전’ 詩 모음집 발간…국내 최대 걸개 시화전

    천태산 은행나무를 사랑하는 사람들, 10월 1일~12월 31일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천태산 은행나무를 사랑하는 사람들 대표 양문규(시인)씨는 천태산 은행나무 시 모음집 ‘은행나무 신전’를 펴내고 천태산 일원 국내 최대 걸개 시화전을 연다. ‘은행나무 신전’ 시 모음집에는 ‘공광규, 김선태, 김완하, 나문석, 도종환, 박기섭, 신경림, 안도현, 양문규, 유안진, 유승도, 이은봉, 장지성, 허형만, 황구하 등 전국의…

    더 읽기 »
  • 클래식 스타 8명 ‘릴레이 콘서트’ 열린다

    국내외에서 활약하는 클래식계 스타가 차례로 출연하는 ‘예술의전당 클래식 스타 시리즈’가 10월부터 연말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린다. 첫 공연인 10월 14일은 피아니스트 윤홍천과 바이올리니스트 최예은이 등장한다. 윤홍천은 2011년 독일 바이에른주 문화장관이 주는 젊은예술가상을 수상하는 등 실력을 인정받으며 세계 유명 오케스트라와 호흡을 맞춰왔다. 안네 소피 무터 재단의 후원을 받는 최예은은 지난해 한국인으로는…

    더 읽기 »
  • 동아시아

    ‘화학사고’ 빙그레, 국감 앞두고 ‘노심초사’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증인채택이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올 초 화학사고로 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빙그레측의 임직원들이 긴장하고 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의원실 관계자는 “오는 6일 또는 13일 정도 국정감사가 열릴 것으로 얘기가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오는 6일 국정감사는 각 상임위 피감기관 선정 및 증인 출석요구 대상 의결 등의 절차 때문에 어려울…

    더 읽기 »
  • 모든 학교 9시 등교하면 사교육비 1조5천억 감소

    전국의 초·중·고등학교가 등교시간을 9시로 늦추면 사교육비가 연간 1조5천억원 가량 감소할 것이란 분석결과가 나왔다. 현재 경기도교육청이 이달부터 9시 등교를 시행하고 있고, 전북·광주·제주교육청은 9시 등교를 도입할 예정이다. 30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박주선 의원의 의뢰로 국회예산정책처가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17개 시·도의 일선 학교가 등교시간을 모두 9시로 변경하면 사교육비용이 연간 1조4626억원 감소할 것으로…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