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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국방기술’ 한자리에…아시아 국가 대거 참석
‘첨단국방산업전 & 미래 지상전력기획 심포지엄’ 25~28일 대전무역전시관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미얀마,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국가의 국방부 거물급 관계자가 참석하는 가운데 ‘첨단국방산업전’이 대전에서 열린다. 21일 대전시에 따르면 국방분야 첨단 민간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14첨단국방산업전 & 미래 지상전력기획 심포지엄’이 25일~28일 대전무역전시관과 대전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수요자인 軍과 국방분야 업체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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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앞두고 민통선 산지 어떻게 이용할까
산지포럼 국제심포지엄…민북지역 산지관리 비전 공유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산지포럼 국제심포지엄’에서 남북통일에 대비한 민통선 이북지역 산지이용·복원 등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이 제시됐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사)산지포럼,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산지보전협회와 20일 서울에서‘2014 산지포럼 국제심포지엄’을 열었다고 밝혔다. 심포지엄에서는 ‘자연친화적 산지 이용 및 복원’이라는 주제로 ▲부탄의 자연친화적 산지이용과 생태관광(부탄 지그미 도지 왕척 공원 책임자 렌덥 타첸) ▲대만의 산지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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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 한국대사관 봉사활동
[아시아엔]주중 한국대사관은 오는 22일 중국의 수감자 자녀 보호시설인 베이징(北京) 교외의 ‘태양촌’에서 한중 양국의 청년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전개한다고 20일 밝혔다. 봉사단은 ‘한중 우호 수호천사단’으로 선발된 중국 청년, 한국의 명예외교단 및 중의대 의료봉사 동아리 회원, 권영세 대사를 비롯한 대사관 관계자 등 50여 명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중국 어린이들에게 무료 의료봉사를 펼치면서 ‘K-팝’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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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 희망 보인다
발생 고사 전년대비 50% 수준으로 감소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된 소나무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20일 산림청에 따르면 재선충병에 감염돼 고사한 소나무가 지난해 약 220만 그루에 이르렀으나, 올해는 100여만 그루로 50% 가량 감소했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지난해 이상기온으로 급증한 소나무재선충병이 올해는 집중적인 방제로 점차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20일 밝혔다. 산림청은 지금까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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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김영수의 경제토크] ‘한국호’ 침몰인가 재건인가?
최근 한국경제에 안 좋은 얘기들이 들려온다. 몇가지 들어보자. 첫째, 한국의 저축률이 세계 최저라는 뉴스다. 기사를 보면 OECD 최저라고 한다. 저축률이 낮아진 이유는 “벌리는 돈은 모자라고 나갈 돈은 많다”는 상식적인 진단이 있겠다. 가처분소득의 감소(저성장), 고령화로 부양인구의 증가, 거기에다 내년엔 세금이 엄청 오르게 되어있다. 또 연금은 감소한다. 빚 내서 겨우 사는데 저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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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트남 결혼가족 이혼 급증
[아시아엔]한국 다문화 사회의 주류를 형성하던 한국인 남성과 베트남 여성의 이혼건수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설동훈 전북대 교수(사회학)는 19일(현지시간) 하노이에서 열린 ‘한·베트남 국제결혼·다문화정책 토론회’에 참석, 주제발표를 통해 양측의 결혼건수가 매년 감소한 반면, 이혼건수는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며 작년 처음으로 2천 건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설 교수는 지난 2000년 단 1건에 그친 양측의 이혼건수가 지난해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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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한국 민주주의·산업화가 네팔 롤모델
싱 라마 주한 네팔 대사 인터뷰…”한국 수자원 관리 인상적” “한국서 일하는 2만5천 네팔 근로자 양국경제에 큰 도움” “저에게 한국은 제2의 고향 같아요.” 한국에 온 지 반년 밖에 안 됐지만 꺼만 싱 라마 주한 네팔대사에게 한국은 그만큼 친밀한 나라다. 양국 모두 같은 아시아 국가로서 불교문화를 공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권운동가 출신의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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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추사에게 길을 묻다](4) 다시 ‘문자향 서권기’를 생각하며
추사 김정희가 추사체라는 독특한 체를 개발한 명필이라는 것은 모르는 사람도 거의 없지만 그의 생애와 예술세계, 그리고 철학을 제대로 아는 사람도 거의 없는 인물이 추사 김정희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다만 필자가 고등학교 다닐 때 세한도라는 이병주 선생의 수필이 국어 교과서에 실려 있었기에 우리 또래 사람들은 세한도와 완당을 그 시절부터 알아 왔다고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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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러시아 의료관광객 유치 ‘박차’
모스크바 등 11개 지역 47명 방한…내륙권 휴양형과 연계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대전시는 러시아 의료관광객 47명이 17일~24일까지 건강검진을 비롯해 안과, 피부성형 등 진료를 받고 내륙권 휴양형 코스와 연계한 의료관광을 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러시아 11개 지역은 모스코바, 까잔, 상트페테르부르크, 울리야놉스크, 블라고베쉔스크, 예까쩨린부르그 등이다. 주요일정은 이날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충남대학교병원 등 8개 의료기관에서 건강검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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