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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에 경량항공기 이·착륙장 조성
국토부 항공레저 인프라 조성사업 대상 선정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충남 공주에 경량 항공기 이·착륙장이 새롭게 들어선다. 4일 충남도(도지사 안희정)에 따르면 공주시가 국내 항공 산업 발전과 항공레저산업 활성화를 위한 국토교통부의 전국 항공레저 이·착륙장 조성 사업 대상으로 선정돼 3억원의 사업비를 받는다. 항공레저 이·착륙장은 경량 항공기나 초경량 비행장치의 이·착륙에 사용되는 구역을 말한다. 이번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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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베이징-상하이 양자통신망 구축”
[아시아엔] 중국이 2016년까지 베이징(北京)과 상하이(上海) 간에 해킹을 차단하는 차세대 암호기술인 양자(量子)통신 기술을 활용한 네트워크를 구축할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판젠웨이(潘建偉) 중국과학기술대학 교수가 3일(현지시간) 중국 허베이(合肥)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에서 베이징과 상하이 사이에 2천㎞의 세계 최장거리 양자통신 네트워크가 구축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4일 보도했다. 양자통신은 빛의 단위 물질인 광자로 통신하는 기술로 해킹이 사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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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학생 100명 4박5일 서울체험
[아시아엔] 서울시는 중국 베이징시 대학생 100여 명이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4박 5일간 서울을 방문해 다양한 체험을 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서울시 청소년들이 베이징을 찾아 내몽고 지역의 사막화를 예방하는 나무를 심은 데 대한 답방으로 이뤄졌다. 방문단은 베이징시 청년연합회 짱난(張楠)을 단장으로 베이징시 소재 대학교의 우수 대학생과 청년연합회 간부들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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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민영 위성방송 급성장
*’아시아엔’ 해외 필진 기고문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게재합니다. 방글라데시 민영 위성방송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정부가 언론단체, 미디어 전문가들과 함께 위성방송 발전 정책을 마련 중이다. 1971년 독립 당시 방글라데시의 텔레비전 채널은 국영BTV 하나뿐이었다. BTV는 지상파 방송이기 때문에 난청지역이 많았다. 첫 민영 위성방송 ATN 방글라가 1997년 7월 세워진 이래 위성방송이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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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중국 ‘저가’ 무인기 국제시장 공략
중국이 군용기 분야 기술 우위와 저가 공세를 앞세워 향후 무인기 생산의 국제적 중심이 될 수도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3일 중국 신화통신 포털은 미국의 격월간 ‘내셔널 인터레스트’의 지난달 31일 “중국의 드론, 전 세계로 나갈 준비가 됐다’는 글을 인용해 이 같이 보도하면서 “중국 당국이 이런 무인기의 주 고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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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상하이 교류렵력 MOU
서울시가 중국 경제수도 상하이와 양 도시간 교류협력 기반을 확장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서울시는 중국을 방문 중인 박원순 시장이 현지기준 4일 상하이 시청을 방문해 양슝 시장과 양 도시 간 우호교류협력 MOU를 체결하고 50여 명의 현지 기업·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환경설명회를 연다고 이날 밝혔다. 서울시와 상하이 간 우호교류협력은 이번이 처음이다. 중국 수도 베이징과는 199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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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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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황금의 문’ 세가지를 아십니까?
지난 6.4 지방선거에 말 한마디로 낙마한 사람들이 많았다. 적어도 지방의 단체장이나 교육수장을 꿈꾸는 사람들의 언사가 그리도 가벼운지? 인격을 도야하지 못한 사람들이 한 나라와 지방을 이끈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그런 사람들이 낙선한 것은 본인이나 나라를 위해 여간 다행한 일이 아니다. 데이 셰퍼트의 ‘세 가지 황금 문’이란 글이 있습니다, 언어생활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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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포스코, 인도네시아에 사회적기업 설립
[아시아엔]정부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과 포스코가 인도네시아에 사회적 기업을 세운다. 코이카는 4일(현지시간) 오후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에서 서쪽으로 약 100㎞ 떨어진 찔레곤시의 포스코 인도네시아 제철소(PT.KP)에서 ‘찔레곤시 고용 촉진을 통한 지역 자립기반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사회적 기업 설립 현판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우리 측에서 박영식 주인도네시아 대사관 공사, 이영훈 포스코 부사장, 김병관 코이카 인도네시아 사무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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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김용길의 편집력시대](17) 중년남자에게 절실한 인생 편집력 3가지
주변에 과묵한 회사가 늘고 있다. 공무원 초중고 교사 대학교수 군인 경찰 등 공적 조직사회는 태생적으로 과묵하다. 이젠 한국사회 민간 조직까지 말이 없고 조용해졌다. 그 이유는 40대, 50대 구성원의 비중이 전체의 절반을 넘어섰기 때문이다. 상하 조직도를 그려보면 가슴과 배만 불룩한 옹기 항아리형이다. 중년 선배들은 우르르 보이는데 20대 신참은 가뭄에 콩 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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