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샐러리맨 541만명 연간 8만원꼴 세금 덜 낸다

    당·정, 근로소득세액공제 확대···이르면?내달부터 환급? [아시아엔=편집국] 기획재정부는 7일 “새누리당과 당정 협의를 거쳐 근로소득자 541만명이 총 4227억원의 세금 부담을 덜게 됐다”고 밝혔다. 이는 근로자 1명당 연간 8만원꼴이다. 기재부가 이날 발표한 ‘연말정산 보완대책’에 따르면 지난 1월 당정이 협의한 연말정산 보완대책 방향에 포함되지 않았던 근로소득세액공제도 5500만원 이하 근로자의 세 부담 증가에 대한 해소안이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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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중국 ‘해외관광 트렌드 변화’ 최대 수혜국 vs 최대 피해국은?

      [아시아엔=편집국] 중국인의 해외관광 트렌드가 바뀌면서 한국, 일본, 러시아가 최대 수혜자로 떠올랐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한국관광공사의 통계를 인용해 최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중국의 환율변동, 쇼핑트렌드 변화, 비자규제 완화 등으로 지난 3월 한국방문 중국 관광객은 51만6787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8% 증가했다고 전했다. 일본의 경우에도 중일 양국 관계가 지속적으로 긴장되고 있지만 지난달 일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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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중국관광객이 한국서 가장 많이 사는 선물은?

    [아시아엔=편집국] 세계 관광업계의 큰손은 중국 관광객은 해외관광에서 의약품, 패션명품, 화장품, 유아용품, 가전제품, 식품, 생활용품 등에 대한 구입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저우 지역신문 <남방도시보>(南方都市?)는 5일 최근 몇 년간 중국 관광객이 집중 구입한 상품에 대한 자체 분석 결과를 5일 발표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인은 중국 내에서 품질이 떨어지거나 기술력이 부족한 상품을 집중적으로 구매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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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이 시대 최고의 힐러 박상설님께” 관악산에서 남윤자 올림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아시아엔>에 ‘박상설의 자연 속으로’를 연재하면서 이를 바탕으로 베스트셀러 <잘 산다는 것에 대하여>를 낸 박상설(88) 선생과 박 선생의 딸(서형) 친구이자 서울대 의류학과 교수인 남윤자(57)씨가 최근 주고받은 이메일을 싣습니다. 그들은 자연에 의탁해 인문학적인 삶을 산다는 게 얼마나 소중한지 이 짧은 편지를 통해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들려주고 있습니다.-편집자 이 시대 최고의 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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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중고생, 거북이 ‘빙고’ 댄스곡 애창···시나트라 ‘마이 웨이’도 인기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최근 북한 내에서 한류 붐이 일고 있는 가운데 중·고등학생들이 그룹 거북이의 ‘빙고’ 댄스곡을 비롯해 소녀시대의 노래와 춤을 완벽하게 따라하고 있다고 <데일리NK>가 6일 보도했다. 이 보도는 “북한의 중고교 학생들이 생일놀이(파티)를 비롯한 자체모임에서 즐겨 부르는 노래는 ‘거북이 빙고’”라면서 “노래곡도 흥겹지만 가사내용이 (북한)학생들의 감정을 그대로 표현해서 (싸이의)강남스타일보다 더 좋아한다”고 전했다. 보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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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룸버그 “한화, 20억 달러 이라크 인프라 공사 수주”

    [아시아엔=편집국] 한화그룹이 이라크에서 20억 달러(약 2조1700억원) 규모의 인프라 공사를 수주했다고 사미 알 아라지 이라크 국영투자위원회 위원장이 5일(현지시간) 밝혔다. 한화는 이라크 정부 발주로 건설 중인 바스마야 신도시의 인프라 구축을 맡게 된다. 앞서 한화건설은 바스마야 신도시의 주택 건설공사를 따내 2019년 완공 예정으로 총 10만호의 주택을 건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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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 상반기 1200명 ‘스펙’ 안보고 뽑는다···7~16일 지원 접수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롯데그룹이 직무와 무관한 수상경력·어학점수 등을 반영하지 않는 방식으로 올 상반기 1천명이 넘는 신입 사원을 뽑는다고 6일 밝혔다. 롯데그룹은 올해 상반기 신입 공채 800명, 인턴 400명 등 모두 1200명을 선발할 계획으로, 7일부터 공식 채용 절차에 들어간다. 특히 이번 상반기 채용부터 국가직무능력 표준(NCS)을 바탕으로 입사지원서 항목에서 사진·SNS계정·IT 활용능력·수상경력·동아리 활동·어학연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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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美 명문 볼링그린주립대 창업프로그램 펀드 모집

    아시아인 최초 프로젝트 진행 이학선씨 “대학생 창업 지름길로 안내해드립니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곰이 영어로 말한다?”?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한 글로벌 시대, 언어가 늘 고민거리이며 언어가 잘 된다?고 해도 막상 대학을 졸업해도 일자리가 없기는 나라마다 큰 차이가 없다. 미국 스포츠매니지먼트 등 경영학의 최고 명문으로 꼽히는 오하이오주립 볼링그린주립대학교(Bowling Green State University)가 8일 중국,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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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100세 할머니 1500m 거뜬히 수영···”나이는 단지 숫자일 뿐”

    [아시아엔=편집국] 일본의 100세 할머니가 수영대회에서 1500m를 완영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5일 보도했다. 올해 100세인 나가오카 미에코씨는 마쓰야마시에서 4일 열린 일본 마스터스수영쇼트코스(25m) 대회 여자 1500m 자유형 레이스에서 배영으로 완주했다. 나가오카 씨는 100∼104세 부에 유일하게 출전해 40∼70대 선수들과 실력을 겨뤘다. 기록은 1시간 15분 54초 39였다. 여자 1500m 종목 100∼104세부에서 완영자가 나오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닛케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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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탈북자 1호 기업인 전철우의 꿈 “고향랭면 성공시킨 사람으로 기억됐으면”

    보장된 미래 포기하고 끝없는 도전 ‘후회 없어’ [아시아엔=인터뷰 이상기·사진 라훌 아이자즈·정리 최정아 기자] 1989년 동구권 붕괴 당시 동독 유학중 북한 대신 일찌감치 한국행을 선택한 전철우(46)씨는 늘 웃는 낯이다. 방송출연과 대중 강연 등으로 꽤나 알려진 그는 요즘 잘나가는 요식업 사업가로 꼽힌다. ‘전철우 고향랭면’을 한국에 퍼뜨린 그는 “사업 잘 하는 것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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