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6월15일]1994 카터 방북, 김영삼-김일성 남북정상회담 성사시킴, 2000 김대중·김정일 6.15남북공동선언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꽃이 피는 이유를/전에는 몰랐다./꽃이 필적마다 꽃나무 전체가/작게 떠는 것도 몰랐다.//꽃이 지는 이유도/전에는 몰랐다./꽃이 질 적마다 나무 주위에는/잠에서 깨어나는/물 젖은 바람 소리.//사랑해본 적이 있는가,/누가 물어보면 어쩔까.”-마종기 “미래의 기회는 당신의 생각보다 늦게 오고, 미래의 위기는 생각보다 빨리 온다.”-최윤식 <2030년 부의 미래지도> 918(고려 태조 1) 왕건 고려 세움 932(고려 태조 15)…

    더 읽기 »
  • KCC는 뭐라 설명할 것인가

    주가 연일 하락…시총 8천억원 허공으로 [아시아엔=차기태 기자] 15일 KCC의 주가는 46만1천원으로 마감돼 11일 연속 하락했다. 지난해 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시가총액도 4조8497억원으로 자사주 매입발표 전날인 9일 5조7천억원에 비해 8천억원 이상 감소했다. 이같은 ‘추락’은 KCC의 삼성물산 백기사로 나선 것에 대한 시장의 냉담한 시각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게다가 주식매입 가격이 지나치게…

    더 읽기 »
  • 동아시아

    IS국가선포 1년, SNS로 ‘온·오프라인 전투력’ 무장···한국인 김군도 트위터로 유인

    ?병력규모 2만~20만명···추산일 뿐 정확한?파악 안돼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국가선포 1년을 맞은 이슬람국가(IS)의 가장 큰 특징은 국제적 확장성이다. 1979년 구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침공으로 출몰이 시작된 중동의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가운데 IS의 세력확장 범위와 속도는 단연 앞서고 있다. IS의 국제적인 확장력의 중심엔 인터넷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있다. 알카에다 등 기존 테러조직도 온라인 전략을 병행했지만 IS는 전담…

    더 읽기 »
  • 동아시아

    하버드·스탠포드대 가짜입학 ‘제2의 신정아’···”간판·스펙 선호 ‘한국병’이 원인”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요즈음 가짜 하버드대, 스탠포드 입학생이 터져 나와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안타깝게 했다. 얼마나 명문대학에 들어가야 하겠다는 스트레스에 시달렸으면 하버드뿐만이 아니라 스탠포드까지 두 대학에 입학했다고 거짓말을 했을까? 6월12일 <양키타임스>는 ‘우리 집 아이는 하버드 다닌다’는 제하에 하버드와 스탠포드 대학 가짜입학사건 전말을 보도했다. 양키타임스 보도에 의하면 “간판이 중요한 것 아니고…

    더 읽기 »
  • 제3회 항공문학상 작품공모 8월28일 마감

    [아시아엔=편집국]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와 한국항공진흥협회(회장 김석기)가 8월28일까지 항공을 소재로 한 ‘제3회 항공문학상’ 작품을 공모한다. 항공문학상은 문학을 통해 항공의 가치와 의미를 알리고 국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시(동시포함) △소설(단편·중편) △수필(수기포함) 분야에 걸쳐 항공여행 체험 등 항공과 사람을 주제로 한 창작 문학작품을 대상으로 한다. 일반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수상 부문은 학생부와 일반부(대학생 포함)로…

    더 읽기 »
  • 러시아도 ‘메르스 겸역’ 강화 “모든 공항·항구에 열감지장치”

    [아시아엔=편집국] 한국에서의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과 관련 러시아가 모든 공항 및 항구 등의 국경검문소에 열감지장치를 설치하는 등 검역 조치를 강화했다고 현지 보건 관계자가 13일(현지시간) 밝혔다. 러시아 하원 보건위원회 부위원장 올렉 쿨리코프는 라디오 방송 인터뷰에서 “모든 세관에 체온이 높은 여행객을 찾아내는 열감지장치를 설치했다”면서 “그런 사람이 발견되면 정밀 검사를 실시해 필요할 경우 격리 조치를…

    더 읽기 »
  • 런던상장 대기업 CEO 작년 연봉, 직원의 150배···1998년 47배·2009년 120배서 급증

    [아시아엔=편집국] 영국 런던 증시에 상장된 대기업들의 최고경영자(CEO)들이 직원들보다 150배나 많은 연봉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불평등 완화를 주창하는 시민단체 ‘고임금센터'(High Pay Centre and Manifest)가 FTSE 100 지수 편입 기업들을 조사한 결과 CEO 보수와 직원 1인당 인건비 간 격차가 지난해 149배로 파악됐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가 13일(현지시간) 전했다. 이들 기업의 1인당 인건비는 2만2천…

    더 읽기 »
  • 동아시아

    슬로바키아서 한국인 메르스 의심환자 ‘음성 판정’

    박상훈 대사 “현지언론 높은 관심,?같은 호텔 투숙 한국인 40명 격리?협조에 감사” [아시아엔=편집국] 고열과 설사 등으로 중동호흡기질환(메르스) 의심을 받았던 한국인 30대 남성이 검사결과 음성 판정이 나왔다. 하지만 좀 더 확실한 결과를 얻기 위해 추가 검사를 받기로 했다. 슬로바키아 주재 한국대사관의 박상훈 대사는 14일(현지시간) “추가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환자가 계속 격리…

    더 읽기 »
  • 북한 신형 함대함미사일 발사 훈련···김정은 참관, “목표 식별능력 뛰어나다”

    [아시아엔=편집국]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15일 북한이 해군 부대들에 실전 배치 중인 함선 공격용 신형 함대함 미사일 발사 훈련을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고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동지께서 최첨단 수준에서 개발 완성돼 인민군 해군부대들에 실전 배비(배치)되는 신형 반(反)함선(대함) 로켓 발사훈련을 보셨다”며 발사 훈련이 해군 제597연합부대에서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해군 제597연합부대는 함경남도 함흥…

    더 읽기 »
  • 미국 여대생 20% 여전히 성폭력피해···작년 백악관 근절 대책 불구 남학생도 5%

    [아시아엔=편집국] <워싱턴포스트>는 14일 “보건정책연구기관 카이저 패밀리 파운데이션과 공동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미국 여대생 가운데 성폭력 피해자의 비율이 20%에 이른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특히 여대생 중 14%는 자신의 의사를 정확히 표현할 수 없는 신체 무능력 상태에서 성폭력을 당했고, 9%는 물리적 강압에 의해 피해를 봤다고 답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또 “남성 대학생 중에서도…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