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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유머풍속사’ 연재 김재화씨 스마트 앤 펀 연속 강좌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대학시절 코미디 작가가 돼 40년 동안 글을 쓰며 ‘유머리더십’ 분야의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한 아시아엔 칼럼니스트 김재화 박사. 그가 최근 50번째 책을 출간하고 북콘서트 겸 SF스피치(스마트&펀)강좌를 연다. <아시아엔>과 <매거진N>에 ‘김재화의 유머 풍속사’를 연재하고 있는 김재화 박사는 ‘개그콘서트’의 원조격인 ‘유머1번지’ 등 방송코미디와 <스포츠조선>의 ‘에로비안나이트’를 최장기 연재하는 등 한국 코미디 작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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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은행 “한국 노동인구 2040년까지 15% 감소···아·태 최악수준”
IMF도?한국 생산인구 감소 지적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연합뉴스] 세계은행(WB)은 12일(현지시간) “한국의 15∼64세 인구가 2010년부터 2040년 사이에 15% 이상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다. 이 연령대의 인구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에서 노동가능 인력으로 구분된다. 세계은행은 “한국 인구의 고령화 속도가 세계에서 두 번째로 빠른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세계은행은 ‘변화하는 세계에 대한 적응’이라는 제목의 아시아·태평양지역 경제현황 보고서에서 “고령화가 심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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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역사속 오늘 4월14일] 1912 타이타닉호 침몰 1503명 사망, 1978 세종문화회관 개관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흰꽃 곁을 그냥 지나쳤네/한참을 가다 생각하니/매화였다네/돌아가서 볼까 하다/그냥 가네//너는/지금도 거기/생생하게 피어 있을지니/내 생의 한때/환한 흔적이로다”-김용택 ‘생생’ “재능이 있거든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 사용하라. 쌓아두지 마라. 구두쇠처럼 아껴 쓰지 마라. 파산하려는 백만장자처럼 아낌없이 써라!”-브랜단 프랜시스 비언(아일랜드 극작가) 1592(조선 선조 25) 임진왜란 일어남 1702(조선 숙종 28) 백두산 분화 1885(조선 고종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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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법원, 공금횡령 필리핀 교민사업가에 무죄판결···“청부살인 등 불법 불러올까 겁나”
[아시아엔=편집국] 필리핀 현지에서 사업을 하는 기업 임원이 공금 횡령을 한데 대해 법원이 무죄판결을 내려 검찰의 대응이 주목된다. 특히 이 판결은 기업경영에 대한 국가간 협정이나 사법체계가 다른 국가에서 벌어진 범죄사건에 대한 법원의 판결이란 점에서 향후 사법판결을 둘러싸고 상당한 논란이 예상된다. 부산지법 형사단독 이아무개 판사는 지난 9일 필리핀 마닐라 소재 회사(오리엔트스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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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1971년 독립전쟁 전범 ‘이슬람 야당’ 간부 사형집행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 연합뉴스] 방글라데시 정부가 11일(현지시간) 이슬람주의에 기반한 야당 자마트당의 무함마드 카마루자만(63) 사무부 차장에 대한 사형을 집행했다. 그는 최소한 120명의 비무장 농민이 논에서 학살된 소위 ‘미망인 고을’ 사건 등 대량학살에 관여한 혐의로 2013년 5월 사형을 선고받았다. 방글라데시 정부는 1971년 9개월간 진행된 파키스탄과의 독립전쟁 과정에서 주민 300만명이 사망하고 20만명의 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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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왕실 월드컵개최 유지 조건부 블래터 FIFA 회장 5연임 보장”
[아시아엔=노지영 기자, 연합뉴스] 개최지 선정때 금품살포 의혹, 외국인 노동자 착취 등으로 잇단 물의를 빚고 있는 2022년 월드컵 개최국 카타르 왕실이 이번에는 제프 블래터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과 ‘카타르 월드컵 개최를 유지하는 조건으로 블래터 회장 연임을 지지하는’ 비밀약속을 했다고 영국 선데이타임스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신문은 자사 인사이트팀이 발간한 ‘추한 게임: 카타르의 월드컵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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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브라질·조지아·핀란드·덴마크 AIIB 공식합류···미·일 제외, 46개국으로 늘어
[아시아엔=편집국] 네덜란드, 브라질, 핀란드, 조지아, 덴마크 등 5개국이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에 정식으로 합류해 가입을 신청한 50여개국 가운데 46개국이 창립회원국으로 확정됐다. 중국 재정부는 12일 홈페이지를 통해 이들 5개국이 기존 회원국들의 동의를 얻어 공식적으로 AIIB 창립회원국 지위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전날에는 한국과 스페인, 오스트리아가 회원국 지위를 얻었다고 중국 재정부가 발표한 바 있다. 다른 신청국들도 이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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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집권당 주석 “5월 상하이서 시진핑과 회동 계획”
[아시아엔=편집국] 대만 집권 국민당의 주리룬(朱立倫) 주석이 5월 예정된 중국 방문 때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만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마잉주 후임으로 1월 취임한 주 주석은 “다음 달 열릴 국공논단에서 국민당과 중국 공산당의 총수가 회동하는 일정이 조율되고 있다”며 “하지만 공산당을 이끄는 시진핑 주석과의 회동 일정 세부사항이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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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웨이보 운영 시나닷컴에 “불량정보 시정 안하면 폐쇄” 강력 경고
[아시아엔=노지영 기자, 연합뉴스] 중국 당국이 대형 포털사이트인 신랑망(新浪網, 시나닷컴)에 대해 ‘불량정보’ 유통을 시정하지 않는다면 사이트 폐쇄조치까지 불사하겠다며 강력하게 경고하고 나섰다. 신화통신은 12일 “중국 국가인터넷판공실과 베이징시 인터넷정보 판공실 책임자가 최근 신랑망 책임자를 불러 시정 조치를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올해 들어 인터넷 불랑정보 신고센터에 신랑망에 대한 제보가 6038건 들어왔고, 이중 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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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 ‘족집게’ 애널리스트 “연준, 9월부터 금리인상 올릴 듯”
[아시아엔=편집국]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가 곧 기준금리 인상 필요성을 확신할 것이라고 <이코노미스트>가 전망했다. 경제매체 <마켓워치>는 자사가 ‘족집게 애널리스트’로 선정한 노무라의 루이스 알렉산더 미국 수석 이코노미스트를 인용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알렉산더는 “미국 경제는 실업률이 낮아지고 있으며, 물가도 점진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분석하고 “이 때문에 연준이 머지않아 금리 인상 필요성을 충분히 자신하게 될 것”이라고 관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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