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엔 시사주간지 리뷰] 9월 첫째주 ‘시사인 주진우의 일본 대부업체 한국시장 잠식’ ‘8.25 남북합의 뒷얘기’

    [아시아엔=정용인 <주간경향> 기자] 9월 첫째 주 시사주간지 리뷰입니다. 이번 주 표지를 보면 <주간동아>, <한겨레>, <시사저널> 세 개 매체가 ‘8.25남북합의’를 커버스토리로 담고 있습니다. 비록 주중에 극적으로 갈등은 해소되었지만 합의가 담은 파장은 여전히 크다고 판단해서이겠죠. <주간경향>은 초유의 전직 총리 수감사태를 계기로 ‘불법수사 검찰공화국’을, <시사인>은 일본계 저축은행의 한국진출을, <주간조선>은 쌍둥이 출산 선호의 위험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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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역사속 오늘 9/1 통계의날] 2007 제주 올레길 개통, 2009 ‘국화꽃향기’ 배우 장진영 별세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장마 지난 뒤 맑은 하늘에 흰 구름 떼 드높이 나니/빨랫줄 위의 고추잠자리 떼 나래를 활짝 펴겠다.”-이시영 ‘가을의 기운’ “9월 1일의 아침, 스칼렛은 숨 막히는 공포에 사로잡혀 눈을 떴다. 그것은 지난 밤 잠들 때까지 계속해서 생각했던 전쟁에 대한 공포였다.”-마가렛 미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9월1일은 통계의 날. 1896년 오늘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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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아프리카 민속춤도 보고, 바시니·닥스·나이키 할인 의류도 고르고

    광릉수목원로서 9월 한달간 ‘힐링 인 아프리카’ 개최 [아시아엔=글/사진 정재용 CCA 트레이너] 경기 포천시 소흘읍 무림리 광릉수목원로에 위치한 더파크아프리카뮤지엄(옛아프리카예술박물관)이 W-FOUNDATION(재단법인 소통을 위한 젊은재단)과 함께 9월 한달간(오전 10시~오후 7시)까지 아프리카 기후난민을 돕기 위한 자선행사 ‘힐링 인 아프리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아프리카 공연단의 춤공연이 펼쳐지고 아날도 바시니, 닥스, 나이키 등 유명 의류브랜드가 5만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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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8/31] 대기업 공채 3만명 확대, 자동차가격 25만~440만원 인하, 외국인 순매도 4조 돌파

    << 정치/외교 >> 1. 정부는 8.25 남북합의 이후 첫 교류협력 물꼬를 ‘산림협력’ 분야에서 트기 위해 조만간 정부 자금인 교류협력기금 30억원을 지원할 예정임 – 이를 위해 이르면 이번주에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할 대북협력 민간단체 7~8곳을 확정 발표할 것으로 30일 알려짐 << 경제 일반 >> 1. 국내외 경기 전망이 불확실하지만 대기업들은 올 하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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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이런 대학생순례단 어때요?···조상의 숨결 느끼며, 뿌리의 정체성 배우고

    경주이씨중앙화수회?‘대학생 선조유적지순례’ 올해 21회째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평소 역사에 관심이 많았지만, 우리 조상님에 대해선 솔직히 잘 몰랐으나 선조유적지 순례를 통해 그분들이 계셨기에 지금 내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이주은 동의대 호텔컨벤션경영학 4년) “딴 곳에서 흔히 할 수 없는 좋은 경험을 하게 된 게 너무 감사하다. 특히 시조이신 휘 알평 표암공 할아버지 표암재와 정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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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제니의 포토스케치] 친절하고 맛깔스런 그린스보로의 ‘장터’

    [아시아엔=미 노스캐롤라이나 박지영 객원기자]?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 그린스보로에서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에 ‘시티 마켓(City Market)’이 열린다. 작은 규모로 사업을 벌이는 자영업자들이 주민들과 어울리며 자신들의 브랜드를 알리는 이른바 ‘장터’다. 평소 차로 가득 찼던 주차장이 이날만큼은 경쾌한 라이브 음악 공연과 신선한 음식, 기발한 상품들로 생기가 넘쳐나는 공간으로 변신한다.?8월 행사에는 ‘친절한 마음씨와 맛있는 먹을거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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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김학준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몽골 학술원서 명예박사 받는다

    [아시아엔=편집국] 김학준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아시아기자협회 이사장)이 4일 몽골 과학아카데미 국제학술원의 고고학연구소에서 명예박사(역사학) 학위를 받는다. 몽골 국제학술원은 우리나라의 학술원 격으로 몽골 최고 지성들이 문학, 철학, 역사학 등 분야별 연구활동을 펼치고 있다. 몽골 국제학술원은 “김학준 이사장은 평생 한반도 및 러시아, 중국, 일본 몽골 등 동북아 연구에 뛰어난 업적을 남겨 명예박사학위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한국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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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역사속 오늘 8/31] 1992 한준수 전 연기군수 선거부정 폭로, 1997 다이애나 공주 차량전복 사망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그 여름 나무 백일홍은 무사하였습니다. 한차례 폭풍에도 그 다음 폭풍에도 쓰러지지 않아 쏟아지는 우박처럼 붉은 꽃들을 매달았습니다….넘어지면 매달리고 타올라 불을 뿜는 나무 백일홍 억센 꽃들이 두어 평 좁은 마당을 피로 덮을 때, 장난처럼 나의 절망은 끝났습니다.”-이성복 ‘그 여름의 끝’ “다른 사람의 짐을 가볍게 해주는 사람 치고 무가치한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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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봉의 21세기 인간형(18)] 매너가 경쟁력이다

    [아시아엔=김희봉 교육공학박사, 현대자동차 인재개발원] 많은 사람들은 비록 그럴 수밖에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되는 상황일지라도 상대방으로부터 막말을 듣거나 비인격적인 대우를 받는 경우 또는 상대방이 버릇없는 행동을 하는 경우에 심기가 불편해진다. 또한 정도에 따라서는 자신의 심기를 건드린 상대방의 언행을 그대로 따라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싸움이 시작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와 반대되는 경우도 있다. 심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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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부암 시한부 투병 지미 카터 대통령의 품위···”하나님 그를 지켜주소서!”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담당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암세포가 뇌로 전이돼 시한부 선고를 받은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의연한 자세로 평소대로 고향인 플레인스 소재 마라나타 침례교회 주일학교에서 성경을 가르치는 있다. <워싱턴포스트>(WP)는 8월 23일자 사설에서 “암 투병 사실을 공개한 카터 대통령이 품위 있는 전직 대통령의 귀감이 되고 있다”며 그가 벌이는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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