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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시사주간지 리뷰/9월 둘째주] ‘탈의실 몰카와 인격권’ ‘MB정권 대형낙하산은?’ ‘고위급회담 이후 개성공단’
[아시아엔=정용인 <주간경향> 기자] 9월 둘째 주 시사주간지 리뷰입니다. 중국 전승절을 앞둔 남북 대치 상황이라는 큰 고비가 지나가니 시사주간지들의 커버도 각자가 판단한 중요한 이슈로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원래 무작위로 시사주간지들을 나열해놓고 사진을 찍었는데, 오늘은 위쪽에 ‘주간’이 붙은 시사지를 모아놓고 아래에 한겨레21, 시사저널, 시사인을 모아 놓아봤습니다. <주간경향>은 탈의실 몰카로 불거진 CCTV와 사생활 인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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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뉴스브리핑 9/8] 한수원 UAE원전 운영권 수주 임박·삼성전자 본사 10% 감원·임금피크제 공공기관 100곳 돌파
《경 제》 1. 한수원, UAE원전 운영권 수주 임박 – 아랍에미리트(UAE) 바카라 원자력발전소 건설 이어 UAE 원전 운영권까지 수주할 듯 – 2020년부터 10년간 최소 10억달러 수출 효과 기대 – 원전 운영기간은 60년···10년 단위 계약, 계약 규모는 협상 결과 따라 10억달러 웃돌 듯 – 정부, 원전 운영까지 수주시 중동지역 필두로 원전수출 확대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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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저항 쿠르드여성’ 밀착취재 이란 사진작가 ‘올해의 프린스클라우스상’···상금 소아암단체 등에 기부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김아람 인턴기자] 이란 출신의 뉴샤 타바콜리안(34) 사진작가가 네덜란드의 프린스 클라우스 재단에서 선정하는 2015 ‘올해의 인물’로 꼽혔다. 그는 총 상금 11만2천달러(한화? 1억4천만원)중 4천만원을 이라크 및 시리아 난민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해당 재단은 매년 문화 교류 및 증진에 크게 기여한 인물이나 단체를 선정하고 있다. 뉴샤 작가는 이란 최초의 여성 전문사진기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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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돌고래호 사건’ 대응 한심···해군대장 출신 국민안전처장 해경 장악도 못하나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1948년 2월 유엔은 한국에서의 총선거를 감시하기 위해 유엔임시한국위원단을 파견했다. 소련은 입국을 거부했다. 이에 따라 가능한 지역에서라도 치르기로 하여 5.10선거가 이루어진 것이다. 이 과정에서 의장 메논이 한 일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메논은 저명한 지도급 인사 200명의 지지 서명을 받아오라고 했다. 김구와 김규식은 제 날짜에 제출했는데 이승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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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9/8 백로·세계문맹퇴치의 날] 1984 북한, 남한에 수재구호물자 제안·1988 김일성, 남북정상회담 용의 표명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마당을 쓸었습니다/지구 한 모퉁이가 깨끗해졌습니다/꽃 한 송이 피었습니다/지구 한 모퉁이가 아름다워졌습니다…나는 지금 그대를 사랑합니다/지구 한 모퉁이가 더욱 깨끗해지고/아름다워졌습니다”-나태주 9월 8일 오늘은 백로. 기온이 내려가 이슬이 맺히기 시작해 가을 기운 느낌. 백로에 비가 오면 풍년의 징조. “백로에 비가 오면 십리 천석을 늘린다”-속담. 백로에 내린 콩잎의 이슬을 새벽에 손으로 훑어먹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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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김영수 경제칼럼] 임대 자영업자와 건물주가 윈윈하려면 ‘권리금’ 극대화해야
[아시아엔=김영수 국제경제학자] 얼마 전 이런 제목의 기사를 읽었다. “대한민국은 자영업자 눈물로 지은 ‘건물주 천국’이다.” 자영업자들의 심금을 울릴 만했다. 방세와 임대료를 마구 올리고, 나가라고 하는 등 건물주들이 갑질을 한다는 얘기였다. 그런데 건물주 입장에서도 할 말이 많다. 일단 임대에는 고율의 세금이 부과된다. 속여서 렌트가 싼 듯이 계약을 하는 경우도 많다고 하지만 그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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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00세 시대, 혈관 건강관리 이렇게···유산소운동·금연·싱겁게 먹고 푸른채소 듬뿍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담당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혈관(血管, blood vessel)은 혈액을 심장과 각 장기 및 조직 사이를 순환시키는 통로다. 우리 몸의 혈관은 심장의 좌심실(左心室)에서 출발하여 온 몸을 돌아 우심방(右心房)에 올 때까지 어느 한 곳이라도 막히면 문제가 생긴다. 인체 혈관의 총길이는 12만km로 지구 둘레를 두 바퀴 반 정도 도는 거리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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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국헌의 직필] 박근혜 대통령과 운전면허 제도의 ‘상관관계’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일상생활에 교통안전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 서울 시내만 하더라도 교통사고로 하루에 수백명의 사상자가 발생한다. 개인적으로 불행이지만 사회적 비용부담도 적지 않다. 일부 버스 운전자들은 경적을 신경질적으로 눌러댄다. 밖을 나서면 곳곳에 우리를 불쾌하게 만드는 일을 겪는다. 차원은 다르지만, 안톤 슈낙의 수필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이 곳곳에 미만해 있다. 이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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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색즉시공 공즉시색’과 팔만대장경, 금강경 그리고 반야심경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색즉시공(色卽是空) 공즉시색(空卽是色)’이라는 말은 <반야바라밀다심경>(般若波羅密多心經)에 나온다. 흔히 부처님이 설하신 팔만대장경을 줄이면 <금강경>(金剛經)이고, 이를 더 좁히면 <반야심경>이며, 이를 한 글자로 압축하면 빌 공(空)자로 표현한다. 그러니까 불교를 알려면 최소한 <반야심경>은 알아야 하고, ‘공’(空)의 도리를 확실히 깨치지 못하면 불법(佛法)이 무엇인지 알 수 없다. 불교에서 말하는 색즉시공은 ‘색(色)은 곧 공(空)일 뿐’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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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역사속 오늘 9/7 사회복지의 날] 1948 반민족행위처벌법 국회통과·1990 세기의 마술사 커퍼필드 방한·2013 김조광수-김승환 동성결혼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그립다/말을 할까/하니 그리워//그냥 갈까/그래도/다시 더 한 번//저 산에도 까마귀, 들에 까마귀,/서산에는 해 진다고/지저귑니다.//앞 강물, 뒷 강물,/흐르는 물은/어서 따라 오라고/따라 가자고/흘러도 연달아 흐릅디다려.”-김소월(1902년 오늘 태어남) ‘가는 길’ 9월7일은 사회복지의 날. 사회복지사업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사회복지사업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제정 1887(조선 고종 24) 성균관을 경학원으로 이름 고침 1901 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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