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현동 재래시장 포교 10년 열린선원 기념잔치에 여러분을 모십니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서울 은평구 갈현동 재래시장 2층에 자리한 열린선원(원장 무상법현스님)이 개원 10돌을 맞아 한마당 잔치를 봉행한다. 열린선원은 9월12일 오후 2~5시 ‘저잣거리 수행전법도랭 열린선원 개원 10돌 기념 한마당 잔치’를 열고 시장 상인과 인근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아시아엔>과 <매거진N>에 수행칼럼을 쓰고 있는 열린선원 원장 법현 스님은 “한마당 잔치에 앞서 ‘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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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8/26] SK하이닉스 반도체공장 3곳 신설, 삼성 SDS 첼로스퀘어 서비스

    << 정치/외교 >> 대북 리스크 완화와 관련된 내용 외 특이내용 없음. << 경제 일반 >> 1. SK하이닉스가 향후 10년간 46조원을 투자해 반도체 공장 세 개를 짓는 공격적인 투자에 나섬. – 25일 경기도 이천 본사에서 ‘M(Manufacturing)14 준공 및 미래비전 선포식’을 함. 2. 삼성SDS가 빅데이터 분석 기술에 기반한 개방형 물류 프로세스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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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역사속 오늘 8월26일] 2011 오세훈 서울시장 사퇴, 2014 이스라엘 하마스 장기휴전 합의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추억 속에서 죽은 연인들의 목소리처럼 비가 내린다./비가 되어 내리는 건 내 인생의 해후들./오, 빗물이여! 음향의 도시 이 우주에서 성난 구름이 으르렁댄다./뉘우침과 서러움이 옛 노래로 흐르는 이 빗소리를 들어라…”-아폴리네르(1880년 오늘 태어난 프랑스 시인)‘비가 내린다’ “나는 나의 역경에 대해서 하나님께 감사한다. 왜냐하면 나는 역경 때문에 나 자신, 나의 일,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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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인터뷰] 오수민에서 본명 ‘오유나’로 제2연기 인생 출발 “평생 연기할 수 있는 배우가 꿈”

    [아시아엔=인터뷰 최정아 기자, 사진 라훌 아이자즈 기자] 배우 오수민이 본명 ‘오유나’란 이름으로 제2의 연기인생을 시작했다. 지난 8월4~5일 양일간 SBS에서 방영한 단막극 <에이스>에서 다혈질 검사로 열연하며 브라운관으로 ‘컴백’한 것이다. 그만큼 오유나에게 <에이스>는 매우 특별한 작품이다. 결혼과 출산으로 오랜 시간 공백기를 가진 이후 처음 출연한 드라마이기 때문이다. 이번 작품을 기점으로 그녀는 오수민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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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시사주간지 리뷰] 8월 넷째주 ‘청년실업 심화’ ‘~충 혐오신드롬’

    [아시아엔=정용인 <주간경향> 기자] 8월 넷째주 시사주간지 리뷰입니다. 지난 주 금요일부터 한반도에 초미의 군사적 긴장을 불러왔던 남북간의 대립이 일단 6개항의 남북공동보도문 발표로 진정국면으로 접어들었습니다. 목함지뢰부터 시작되었던 대립관계가 지난 주말 갑자기 대치국면으로 이행하면서 각 시사주간지들을 보면 ‘지면에 어떻게 반영할까’ 고심한 흔적이 보입니다. 시사주간지가 유통되는 시점인 이번 주 초가 되면 의도치않게 군사적 충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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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8월25일] 남북 ‘무박 4일’ 협상 타결·원화 ‘4년만에’ 달러당 1200원대·보건의료 빅데이터 전면개방

    << 정치/외교 >> 1. 지난 22일부터 시작된 남북 고위급 접촉이 나흘째 밤샘 협상을 거쳐 25일 0시 55분께 북한이 도발에 대해 유감 표명을 함으로써 극적인 합의에 성공함. 아래는 남북이 합의하여 발표한 공동보도문 내용임. – 남과 북은 남북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당국회담을 서울 또는 평양에서 빠른 시일 내에 개최하며 앞으로 여러 분야의 대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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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필리핀 60대 한인부부 피살사건, 현지경찰 “유력 용의자 필리핀인 추적”

    [아시아엔=편집국] 주 필리핀 한국대사관과 현지 경찰이 공조해 60대 한인부부 피살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양국 경찰은 23일 회의를 열어 현장 CCTV 자료와 경찰이 수거해 보관하고 있던 피해자 부부의 휴대전화 통화내역 등 증거자료를 조사했다. 현지 소식통은 “여러 정황상 용의자는 부부가 살던 집 내부를 자세히 알고 있는 사람 또는 그와 공모한 사람으로 추정된다”며 “범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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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역사속 오늘 8월25일] 2009 나라호 발사 실패, 2012 최초 달 착륙 우주인 암스트롱 별세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말간 귀를 세운/은사시나무가/비발디를 듣고 있다/어떤 바람은/가볍게 가볍게/발을 헛딛고/방금 숲에서 달려나온/찌르레기 울음소리가/또 다른 세상을/만나고 있다/얼마를 버리고 나면/저리도 환해지는 것일까/오늘도, 나뭇잎에는/나뭇잎 크기의/햇살이 얹혀 있고/눈물에는 눈물 크기만한/바다가 잠겨 있다”-유재영 ‘또 다른 세상’ “그대들이 의욕하는 바를 언제든 행하라. 하지만 그보다 먼저 의욕할 수 있는 자가 되라.”-프리드리히 니체(1900년 오늘 태어난 독일 철학자, “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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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김종수 로마 교황청립 한인신학원장 “서울 개최 추진 2019 세계청년대회, 한반도 통일·세계 평화 큰 몫 할 것”

    [아시아엔=인터뷰 이상기 기자, 정리 김아람 인턴기자] 김종수(61) 신부는 현재 로마 교황청립 한인신학원장을 맡고 있다. 1982년 사제 서품을 받고 로마에 유학한 뒤 서울교구 주임신부를 거쳐 가톨릭대 신학대교수로 재직했다. 통일현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친 그는 특유의 개성과 소신 있는 행동으로 ‘종수스럽다’ ‘종수답다’는 등의 형용사를 만들어 내기도 했다. 김종수 신부는 현재 로마에서 한국의 주교회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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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독일인 크나이더씨가 한국 최초 외국인 동장을 맡은 까닭은?

    [아시아엔=인터뷰 이상기 기자, 정리 김아람 인턴기자] ‘명예동장’. 그리 흔치 않은 직함이라 고개가 갸우뚱하다. 그 ‘흔치 않은’ 명예동장 중 외국인도 있단다. 그래서 찾아가봤다. 외국인 중 최초로 명예동장직을 맡은 독일 출신의 한스 알렉산더 크나이더(60) 교수가 그 주인공이다. 현재 한국외국어대 독일어과 교수로 재직중인 크나이더씨는 독일 보훔 루르 대학에서 한국학, 국민경제학, 동아시아경제학을 전공했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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