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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뉴스브리핑 9/10] 추석전 2주간 스페셜위크, 삼성 세계 최초 12Gb 모바일 D램 양산, 이산가족 상봉 대상자 ‘하늘의 별 따기’
《경 제》 1. 최경환, “추석전 2주간(14~25일) 스페셜위크” – 코리아 그랜드세일의 참여업체, 할인폭, 세일품목 대폭 확대해 민족 최대 명절이 최대 ‘대목’ 되도록 해 소비 등 경제심리가 확실히 살아나고 서민층이 경기회복 체감하는 ‘따뜻하고 활기찬 추석 돼야” – 한가위 스페셜위크는 코리아 그랜드 세일보다 참여업체는 3천여개 늘어나고, 할인폭도 최대 50%로 확대···세일 품목에 내구재와 준·비내구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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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코치 천비키의 에너지 팡팡] 고민 많으시죠? 이렇게 풀어보세요
[아시아엔=천비키 명상코치] 당신은 해결해야 할 어떤 일이나 갈등이 있을 때? 어떻게 문제를 푸는가? 최근에 몇몇 분들과 명상코칭을 하면서 경험한 사례들 통해 함께 보자. #사례 1 A기업의 김 차장은 팀장이 된 후부터 생활패턴이 바뀌었다. 우선은 피워대는 담배 갯수가 늘었다. 의사결정 및 해결과제가 불어나면서 잠에서 뒤척거리는 날도 잦아졌다. 새벽녘 잠에서 깨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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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 체력단련도 하고 평화봉사도 ‘1석 2조’
[아시아엔=편집국] 태권도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얍!’하는 힘찬 기합소리부터 시작해 태권도에 춤을 결합한 태권도 퍼포먼스, 태권도를 소재로 한 영화나 드라마, 웹툰 등 다양하다.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민족 고유 스포츠인 태권도를 자랑스럽게 여길 것이다. 우리의 태권도를 전세계에 널리 전파하기 위해 공헌해온 이들이 있다. 바로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총재 김기웅)이다. 지난 2009년 출범한 이래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은 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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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인간다운 죽음 위한 ‘웰다잉 10계명’
[아시아엔=김덕권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아무래도 ‘덕화만발’을 쓰는 게 오래 갈 수 없을 것 같다. 당뇨병을 앓느라고 오른쪽 눈 망막이 망가지고 있고, 왼쪽 눈은 녹내장이 왔다. 그간 안과 치료로 진행속도를 늦추어 왔는데 요즘은 오른쪽 눈이 잘 보이질 않는다. 사람은 누구나 죽음을 피할 수 없다. 언제 죽을지도 모른다. 갑작스런 사고사를 포함하면 더욱 그렇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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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오늘 9/9 뜸의 날·장기기증의 날] 1987 강수연 ‘씨받이’ 베니스여우주연상·1997 교보 한국최초 인터넷서점 오픈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개심사 배롱나무/뒤틀린 가지들/구절양장 길을 허공에 내고 있다…새가 앉았다/날아간 방향/나무를 문지르고 간 바람이,/붐비는 허공이/배롱나무의 행로를 고쳐놓을 때/마음은 무르고 물러서/그때마다 꽃은 핀다 문득문득/핀 꽃이 백일을 간다”-장만호 ‘백일홍’ 9월 9일은 장기기증의 날. 한 사람의 장기기증으로 살릴 수 있는 사람의 수가 9명이고, ‘구하다(save)’와 음이 같아 장기기증운동본부가 오늘을 장기기증의 날로 정함. 9월 둘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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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2일 성북천 ‘라틴아메리카축제’···쌈바 추고, 타코 맛보며 스페인 맥주도 즐기세요
[아시아엔=김아람 인턴기자] ‘라틴아메리카페스티벌’이?12일 서울?성북천 분수마루에서 열린다. 브라질, 멕시코, 베네수엘라, 볼리비아,?도미니카공화국,?스페인, 에콰도르, 자메이카, 페루 등의?전통음식과 민속춤 등을 즐길 수 있는?좋은 기회다. 크나이더 성북동 명예동장(한국외대 독어과 교수)은 “한국과 중남미 국가가 함께 교류하며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특히 한국에서 좀처럼 맛볼 수 없는?남미의 다양한?음식과 특산품 등을 즐길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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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연의 사마천 한국견문록 (16)] 되돌아 보는 박근혜의 세종시 수정안
[아시아엔=이석연 전 법제처장, (사)아시아기자협회 부이사장] 사마천은 「소진열전」 말미에 “천하 사람들은 모두 그를 비웃었으며 그의 술수를 배우기 꺼려했다”라고 서술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한 열전을 서술한 것은 “보통 사람의 집에서 일어나 여섯 나라를 연합시켜 합종을 맺게 한 것은 그의 지혜가 보통 사람보다 뛰어났다는 사실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시대의 순서에 따라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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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버즈피드’의 위력···’허핑턴포스트’와 쌍벽, 공유 컨텐츠의 중요성 일깨워
[아시아엔=조슈아 최 <아시아엔> ?IT전문기자] 버즈피드는 요즘 미디어?종사자들에게 엄청난 영향을 주고 있다. 미디어의 기승전결에서 ‘전’을 <허핑턴포스트>가 던졌다면 ‘결’은 버즈피드가 던졌다고 표현할 정도다. 미디어 종사자가 아닌 사람들에게는 생소한 버즈피드란 무엇인가? 일단 버즈피드는 미국의 인터넷 뉴스미디어 기업이다. 소셜뉴스와 엔터테인먼트를 주로 다룬다. 이 매체의 기본은 ‘공유’다. 즉 이것을 읽은 사람이 페이스북 등의 SNS 매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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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이 추천한 ‘조형용 닭도리탕’의 숨겨진 사연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우정이란 무엇인가? 50여년 전 일이다. 필자가 군대를 제대하고 청계천에서 철강사업을 시작했을 때, 원주의 한 고등학교 체육교사를 하던 친구가 연탄가스 중독으로 죽었다. 혼자 원주까지 달려가 친구의 시신을 수습해오자 많은 동창생들이 장례는 물론 부인과 어린 아들을 도왔다. 카페 ‘덕화만발’ 자유게시판에 득로(得路)님이 쓴 ‘닭도리 탕’이란 제목의 글을 소개한다. 퇴근길이었다. 아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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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19] 비만, 나는 이렇게 해결했다···”신에게는 아직 12kg의 체지방이 남아있습니다”
[아시아엔=김희봉 현대자동차인재개발원, 교육공학박사] “체중을 감량하지 않으면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대략 1년 전쯤 나의 건강검진 결과를 펼쳐서 보고 있는 의사로부터 들은 말이다. 의사의 말에 순간적으로 걱정과 불안으로 가득 찬 여러 가지 생각들이 뇌리를 스쳐 지나갔다. 이후 내가 한 행동은 집 근처 피트니스센터로 가서 1년 정기회원 등록을 한 것이었고 운동을 시작한지 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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