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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ne 2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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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10/23] 폭스바겐 300만대 엔진까지 수리·위키리크스, 해킹 CIA 국장 이메일 공개·KT 세계최대 해저케이블 운용

    [아시아엔=편집국] 《경 제》 ♧ 중소기업 부실채권 16조, 정부 예상보다 5조 많아…정부 보증기관서 최종 부담, 美 금리 인상 땐 2년간 6조↑…중소기업 부실이 우리 경제 위협하는 새로운 복병으로 떠올라 ♧ 이건희 회장 청년펀드에 200억 기부…삼성 사장단·임원진도 50억 누적 343억… 黃우여 부총리도 동참 ♧ 300억 이상 국고보조사업 11월 현장점검…기재부, 부정수급·재정누수 차단, 사업별 비교·통합자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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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탈모인구 1000만 시대③] 탈모예방 위해 과음 삼가고 머리는 밤에 감는 게 좋아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탈모가 지속되어 모낭 자체가 파괴되면 약을 써도 머리카락이 다시 나지 않으므로 모발이식수술을 고려해 볼 수 있다. 두피에 있는 약 10만개의 모낭 중 뒷머리와 옆머리에 분포한 2만5000개은 잘 빠지지 않는다. 모발이식 수술에는 절개식과 비절개식이 있다. 절개식 수술이란 뒷머리나 옆머리에서 두피를 잘라내 모낭을 분리한 다음 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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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정성이 당신 운명을 바꿉니다···조만식 선생과 가필드 美대통령을 알아본 혜안은 바로 ‘정성’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세상 살아가며 가장 중요한 덕목이 무엇일까? 아무래도 정성(精誠)이 아닌가 한다. 사람들은 좋은 발심(發心)을 하고서는 정성이 부족해 중도에 그치는 경우를 종종 본다. 참으로 안타깝다. 정성만 있으면 이루지 못할 일이 없는데 말이다. 성(誠)이란 무엇일까? 그 정성을 <중용>에서 간결하면서도 정묘하게 설명한 것이 있다. “誠者 天之道也 誠之者 人之道也”(참된 것은 하늘의 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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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특별기고-채수일 한신대총장 ‘사랑이란?’①] ‘에로스’의 두 모습 ‘판데모스’와 ‘우라니오스’

    채수일(63) 한신대 총장은 한국의 대표적인 신학자이자 목회자다. 2009년 9월부터 만 6년간 한신대 5, 6대 총장을 맡고 있으며, 12월부터 경동교회 당회장으로 취임한다. 채수일 총장은 △독일 뷔르템베르크주교회 선교사(1982~88년) △함부르크대 선교아카데미연구실 실장(1988~91년)를 거쳐 1997년부터 한신대 신학과 교수로 봉직하고 있다. 한국기독교학회 회장과 한국선교신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채수일 총장이 지난 10월15일 박재갑 국립암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가 운영하는 종교발전포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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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해양소설 ‘갤리온 무역’①] 가난한 자에게 큰 정의를 바라지 말지어다

    16세기와 17세기는 ‘대항해시대’로 불린다.?식민지 약탈과 해적이 판치던 시대로 종교의 자유를 위해 투쟁하고 시민들의 의식이 전제주의에서 민주주의로?이동하는 큰 물결을 준비하던 시대다.?그?시기에 필리핀과 멕시코를 연결하는 항로를 ‘갤리온 무역’이라고 불렀다. 드넓은 바다를 항해하는 거친 남자들과 조선여인이?벌이는 모험과 우정, 사기, 암투,?탐욕, 보복과 응징?그리고?사랑과 자유 이야기가 소설로 재구성됐다.?<아시아엔>은 이 시대를?무대로 한?광대한 해양 역사소설인 <갤리온 무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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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역사속 오늘 10/23] 1942 ‘쥬라기공원’ 트라이튼 출생·2001 애플 아이팟 첫 출시·2010 ‘위키리크스’ 어샌지 美 기밀외교문서 공개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창 밖에 가득히 낙엽이 내리는 저녁/나는 끊임없이 불빛이 그리웠다/바람은 조금도 불지를 않고 등불들은 다만 그 숱한 향수와 같은 것에 싸여가고 주위는 자꾸 어두워 갔다/이제 나도 한 잎의 낙엽으로, 좀 더 낮은 곳으로, 내리고 싶다.”-황동규 ‘시월 6’ 18세기의 성직자 제임스 어셔 대주교는 신이 기원전 4004년 10월 23일 오늘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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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의 딸’ 한비야 동생 ‘유기농사꾼’이 보내온 표고버섯과 편지 한통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지난 21일 <아시아엔>에 표고버섯 한 상자와 함께 편지 한 통이 왔다. 충북 음성에서 태양농원(010-3182-5435)을 운영하고 있는 한비오?대표의 귀한 선물이었다. 한비야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교장의 남동생인 그는 손수 쓴 편지에 “귀농 9년차에 처음 도전한 버섯농사에 성공해 나눠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올해 처음으로 버섯재배를 시작한 한비오 대표는 “실수를 거듭한 끝에 뜻 깊은 결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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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오뚜기, 진한 국물 ‘진짬뽕’ 출시···’중화 특유의 식감’ 살린 별미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굵은 면발의 짜장라면 히트를 계기로 짬뽕라면 시장에도 굵은 면발이 등장했다. 오뚜기는 21일 기존 라면보다 두껍고 넓은 면(3㎜)를 사용한 ‘진짬뽕’을 출시했다. 오징어, 홍합, 미더덕 등 각종 해물과 채소를 센불에 볶은 후, 치킨·사골 육수로 우려내어 개운하고 진한 국물 맛이 특징이며 굵은 면발을 사용해 쫄깃하고 탱탱하면서도 부드러운 중화면 특유의 맛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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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엔플라자] 임재경 전 ‘한겨레’ 부사장 ‘펜으로 길을 찾다’ 출판기념회

    [아시아엔=편집국] 한겨레신문 부사장을 지낸 임재경 원로 언론인 회고록 <펜으로 길을 찾다> 출판기념회가 11월 2일 오후 6시30분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임재경 전 부사장의 팔순을 기념해 열리는 출판기념회에는 강일우 김선주 김종철 김판수 박우정 박재동 박혜숙 성한표 신홍범 이부영 정영무 지영선 최권행씨 등이 초청인으로 참여했다. 회비 3만원, 문의 (02)703-8781, 010-8001-2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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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라오스 수교 20주년 ‘유학생 한국문화체험 세미나’ 23일 마포가든호텔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오명환 (사)한국-라오스친선협회 회장은 23일 오후 4~7시 서울 마포가든호텔에서 양국 수교 20주년 기념 ‘라오스유학생 한국문화 체험 세미나’를 연다. 국제교류재단 후원으로 열리는 세미나에는 라오스 대통령실 퐁사바트 보파 장관, 한-아세안센터 김영선 사무총장, 주라오스대사관 명예영사 조원권 우송대 부총장, 국립공원관리공단 황명규 처장 등이 특강을 한다. 2015년 10월 현재 한국에는 119명의 라오스 유학생이 체류중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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