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세미나] 법무법인 율촌 ‘미얀마 쿠데타 그후 3년’
법무법인 율촌은 2월 5일 오후 2시~3시30분 율촌 39층 렉처홀에서 ‘미얀마 쿠데타 그후 3년:양곤의 봄은 다시 올가?를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발제는 ‘미얀마 정세 전망’(이백순 전 주미얀마 대사, 외교부 북미국장 역임)와 ‘미국 등 국제사회의 대(對)미얀마 제재 현황’(신동찬 변호사)가 이어진다. 신청 마감은 2월 1일이며 문의는 법무법인(유) 율촌(02-528-5868, 5577 또는 이메일 rsvp@yulchon.com
더 읽기 » -
동아시아
[열린논단] 탁효정 ‘조선시대 왕릉수호사찰의 재발견’
<불교평론> 편집위원회와 경희대 비폭력연구소는 1월 25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불교평론 세미나실에사 ‘조선시대 왕릉수호사찰의 재발견’을 주제로 열린논단 116회 모임을 연다. 발제는 순천대 학술연구 교수인 탁효정 박사가 맡는다. 문의는 불교평론 편집실(739-5781). 다음은 주최측의 행사 소개. 불교평론과 경희대 비폭력연구소가 공동 주관하는 2024년 첫 열린논단에 선생님을 초대합니다. 신년회를 겸한 1월 주제는 ‘조선시대 왕릉수호사찰의…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용길의 영화산책] 에미상 8관왕 ‘성난 사람들(BEEF)’
한국계 제작진과 배우들이 만든 넷플릭스 드라마 ‘성난 사람들(BEEF)’이 미국 방송계 최고 권위상 에미상 8관왕에 올랐다. (2022년 제74회 에미상 ‘오징어게임’에 이어 한국적 요소를 담은 작품이 또 일을 냈다.) ‘성난 사람들’은 1월 15일 미국 LA 피콕극장에서 열린 제75회 에미상 시상식에 미니시리즈·TV영화 부문 작품상, 각본상, 여우주연상 등 8개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성진 감독(43)은 감독상과…
더 읽기 » -
동아시아
[배일동의 시선] ‘평(評)’은 진리와 진실에 근거해야
평(評)은 평자평리(評者平理)라고 했다. 이치에 대해서 공평하게 논한 것을 말한다. 평은 진리와 진실에 근거해야 마땅하다.
더 읽기 » -
동아시아
[엄상익의 시선] ‘공명심과 위선’과 ‘진실과 정의’ 사이에서
변호사를 시작했을 때였다. 맡은 사건이 별로 없었다. 일을 얻지 못한 노동자같이 시간만 무료하게 흘러가는 것 같았다. 돈을 못 벌 바에야 차라리 빠삐용같은 불쌍한 죄수를 공짜로 다섯명만 변호하면 천국 갈 자격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사건을 보내달라고 기도했다. 그 무렵 전과자 출신 목사가 내게 ‘물방울 다이어 도둑’을 변호해 달라고…
더 읽기 » -
동아시아
[엄상익 칼럼] “총리·장관 거절한 남자···그는 자리에 책임질 줄 알았다”
10년 전쯤 한 인물의 평전을 쓴 일이 있다. 나는 돈을 받고 쓰는 작가도 아니었다. 그냥 한 법조인일 뿐이다. 그에 관한 책이 몇 권 있었다. 그를 존경하던 제자들이 쓴 것이다. 나는 나의 시각과 관점에서 쓰고 싶었다. 이미 저세상으로 건너간 한 인물의 일생을 추적하는 것에 호기심을 가졌는지도 모른다. 그에 관한 자료 중…
더 읽기 » -
사회
경복대학교 물리치료학과, 2023 물리치료사 국가고시 100% 합격
경복대학교 물리치료학과는 최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발표한 ‘2023년 제51회 물리치료사 국가시험’에서 응시자 전원이 합격했다고 밝혔다. 이번 2023년 물리치료사 국가시험’에서 물리치료학과는 졸업예정자 53명 전원이 합격해 전국 평균 합격률 81.9%를 크게 상회하는 전국 1위의 합격률을 달성했다. 물리치료학과는 지난 2022년 응시자 70명 전원 합격에 이어, 2023년 100% 합격으로 전국 최고 합격률을 기록했다. 물리치료학과는 높은 국시…
더 읽기 » -
동아시아
[엄상익의 시선] 욕심과 집착에서 벗어나려면
나와 친한 선배가 대기업 임원인 동생의 걱정을 이렇게 털어놓은 적이 있다. “동생 녀석이 여비서와 바람이 났어. 그 여자가 자기 행복의 전부라면서 가정까지 버리고 집을 나갔어. 꼭 그렇게 해야하나?” 그 형은 황당해하는 표정이었다. 그의 동생은 정말 그 여자 없이는 행복할 수 없는 것일까. 그에 대한 대답은 또 다른 고교동창이 오래 전…
더 읽기 » -
동아시아
‘늦깎이’ 이만수 감독의 ’10+10+10+20=50년’의 꿈
내 인생, 후회없이 마지막까지 나는 다른 친구들보다 늦게 야구를 시작했다. 중학교 1학년 때 야구를 시작했으니 그 시절에도 늦은편이었다. 하지만 태어나 처음 경험해보는 야구는 정말 나의 삶에서 새로운 세계였다. 많은 세월이 흘러 야구를 어떻게 시작했고, 또 어떻게 내가 여기까지 달려올 수 있었는지 내 발자국을 따라가 보았다. 지금도 이해가 잘 안되는 게…
더 읽기 » -
동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