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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시아엔 창간4돌] 한비야씨 “아시아의 금강송 되길 간절히 염원합니다!”
[아시아엔=글 김아람 기자 사진 라훌 아이자즈 기자] 한비야 국제구호전문가(이화여대 박사과정)는 <아시아엔> 창간4돌 후원의 밤에 참석해 건배사를 통해 이상기 아시아엔 대표와 자신을 평생동지(평동)이라고 소개하고 다음과 같이 힘찬 구호를 외쳐 참석자들의 우레와 같은 박수를 이끌어 냈다. “우리는 아시아엔을~, 죽도록 사랑합니다!” “우리는 아시아엔이~, 아시아의 금강송이 되기를~ 간절히 염원합니다!” 한씨는 이날 “아시아엔 이상기 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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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시아엔 창간4돌] 김서권 목사 “사랑·정의·관용 넘치는 미디어 역할을” 축도
[아시아엔=글 최정아 기자, 사진 라훌 아이자즈 기자] 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는 “21세기를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에겐 자유를 누릴 권리가 있음에도 불공평과 정의롭지 못한 일들로 인해 제약을 받고 있다”며 “아시아엔은 정의와 사랑의 가치를 늘 앞세우며 사람들 생명 속에 희망을 불어넣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서권 목사는 “아시아엔 기사를 보면 아시아엔을 만드는 사람들은 모두 아름다운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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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시아엔 창간4돌] 박현찬 대표 “흥미·의미·쾌미가 스토리텔링의 기본”
[아시아엔=글 최정아 기자, 사진 라훌 아이자즈 기자] <아시아엔> 창간 때 <살아가는 방법> 연재소설과 <매거진N> 창간 이후엔 <박현찬의 아시안 드림>을 연재해 온 스토리로직 박현찬 대표는?4돌 기념식에서 ‘스토리텔링의 세가지 맛’을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스토리텔링의 대가’로 꼽히는 박현찬 대표는 “맛에는 흥미, 쾌미, 의미 등 세 가지 맛이 있다” “이 세 가지 맛이 조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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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시아엔 창간4돌] 배철현 교수 “하루 단 10분이라도 자신과 대화를 나눠보세요”
[아시아엔=글 이상기 사진 라훌 아이자즈 기자] 배철현 서울대 종교학과 교수는 2003년 서울대에서 매년 300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성서를 가르쳐왔다. 그는 30년 가까이 성서 원전을 히브리어, 그리스어, 라틴어로 읽고 이와 관련된 셈족어와 인도-이란어 문헌들을 비교하여 읽어왔다. 배 교수는 “성서를 읽으면서 느낀 감동은 내 삶의 기둥이 됐다”고 했다. 배철현 교수는 아마도 이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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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시아엔 창간4돌] 삼성그룹 사장단 특강 광운대 이홍 교수 “장보고의 글로벌 정신 계승하길”
[아시아엔=글 김아람 사진 라훌 아이자즈 기자] 이홍 광운대 교수(경영학)는 ‘장보고를 통해 본 한반도의 비전’이란 주제의 특강을 통해 “한반도와 유라시아 대륙을 연결하는 거대한 통로가 21세기 중반 이내에 완성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는 한국이 신라시대의 장보고 이래 세계로 가장 멀리 진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고 했다. 이날 배철현 서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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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시아엔 창간4년] 파키스탄 기자 “아시아기자협회+아시아엔의 시너지 효과 ‘상상 초월'”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편집] 나시르 아이자즈 아시아엔 파키스탄 지사장은 <아시아엔> 창간 4돌 축하동영상에서 “아시아엔은 아시아 각국의 소식들을 알리는데 큰 공헌을 해왔다”며 “덕분에 아시아는 평화와 화합에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게 됐다”고 했다. 나시르 아이자즈 지사장은 “아시아엔은 아시아기자협회가 발판이 됐기 때문에 엄청난 시너지가 일어나고 있다”며 “인도와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네팔, 스리랑카 등 1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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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시아엔 창간4돌] 김근상 성공회 주교 “중국엔 샤오미, 한국엔 ‘매거진N’···나부터 홍보맨 되겠다”
[아시아엔=글 최정아?사진 라훌 아이자즈?기자] 김근상 대한성공회 주교는 아시아기자협회(아자)와 인연이 많은 분이다. 아자가 매년 스승의 날 무렵 여는 ‘내 마음의 스승’ 행사에 참석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기도하고 <아시아엔> 이상기 발행인에게 부활절과 성탄절 카드를 보낸다. 한국 종교계 큰 어른인 60대 초반의 김근상 주교는 젊은이들과 스스럼 없이 어울리며 기타치는 주교로도 알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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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시아엔 창간4돌] 아시라프 달리 ‘알아라비’ 편집장 “중동의 모든 것 ‘아시아엔’ 통해 전할 터”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쿠웨이트 유력잡지?<알 아라비> 편집장을 맡고 있는 아시라프 달리 아시아기자협회(아자) 차기회장은 <아시아엔> 창간 4주년을 기념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담은 축하 동영상을 보내왔다. “4년전 창간한 <아시아엔>은 영어, 한국어 뿐 아니라 아랍어로 아시아의 정확하고 분석력 있는 정통한 뉴스를 전세계에 전하고 있다. <아시아엔>은 동아시아, 동남아, 서아시아, 중앙아시아를 중동지역까지 커버하며 저널리즘의 본래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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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시아엔 창간4년] 박진 전 의원 “아시아미래·통일시대 열 가장 적합한 매체”
[아시아엔=글 정현 사진 라훌 아이자즈 기자] 박진 새누리당 전 국회의원은 <아시아엔> 창간4돌 기념식 겸 후원의 밤 축사를 통해 “우리는 아시아에 살면서 서방을 바라보고, 서양에 대한 동경심 또는 콤플렉스에 빠져있는 게 사실”이라며 “중요한 것은 등잔 밑 아시아이며, 아시아가 세계를 이끌고 있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박진 의원은 “아시아기자협회 이사로서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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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연말연시 당신을 빛내줄 건배사 ①] 현대차 그룹 건배사 ‘무조건 무조건이야’
[아시아엔=편집국] 각종 송년회로 바빠지는 연말이다. 아시아엔은 연말연시 술자리에서 빠질 수 없는 건배사를 시리즈로 정리해 본다. 센스있는 건배사로 술자리 분위기를 살릴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요즘 공무원들 사이에서 최고 건배사는 ‘누나’ 하고 선창하면 ‘언니’라고 후창하는 것입니다. ‘누가 나의 편’ 물으면 답으로 ‘언제나 니(네) 편 이란 의미입니다. 여성대통령 시대이기 때문에 인기가 좋습니다. 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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