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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12/31] 1962 체신부 ‘동양TV’ ‘라디오서울’ 민방 허가·2010 방통위, 종편 4곳 발표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이제 그만 훌훌 털고 보내주어야 하지만/마지막 남은 하루를 매만지며/안타까운 기억 속에서 서성이고 있다…창살에 햇빛이 들면/사람들은 덕담을 전하면서 또 한 해를 열겠지//새해에는 멀어졌던 사람들을 다시 찾고…올해보다 더 부드러운 삶을 살아야겠다//산을 옮기고 강을 막지는 못하지만/하늘의 별을 보고 가슴 여는/아름다운 감정으로 살았으면 좋겠다”-윤보영 ‘송년의 시’ “그날은 아주 추운 날이었습니다. 눈이 펄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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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시사주간지 리뷰 병신년 1월 첫째주] ‘안철수 신당’ ‘농협 면세유 폭리’ ‘두산 인프라코어 사건 뒷이야기’
[아시아엔=정용인 <주간경향> 기자] 병신년 새해 첫 번째 시사주간지 리뷰입니다. 예년을 생각하면 신년호 기획에 상당한 공력이 들어가기 마련인데, 이번 발간된 시사주간지들을 보면 왠지 소소하게 넘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워낙 “혼이 비정상적인” 사건이 많아서 일까요. ‘안철수 신당’은 여전히 모든 시사주간지에서 공통적으로 다루는 핫한 이슈입니다. ‘시사인’이 커버스토리로 다뤘네요. ‘한겨레21’은 한걸음 더 나아가 ‘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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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박명윤의 웰빙100세] 을미년 ‘송구영신’ 병신년 ‘근하신년’의 유래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송구영신(送舊迎新)은 근하신년(謹賀新年)과 함께 대표적인 새해 인사말이며, 연하장(年賀狀)에 흔히 새겨져 있는 글귀다. <표준국어대사전>에 ‘송구영신’은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음’, ‘근하신년’은 ‘삼가 새해를 축하한다는 뜻으로, 새해의 복을 비는 인사말’이라고 풀이하고 있다. 연하장 문구에는 근하신춘(謹賀新春), 공하신년(恭賀新年) 등 다양한 말이 있으며, 줄여서 하정(賀正), 하춘(賀春) 같은 말도 있으나 ‘2자 숙어’(熟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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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커피 생두 언제, 어떻게 수확했는지 알고 사시나요?
마크 강 아마티보 대표, 4일 국회세미나 발제… 콜롬비아 엑셀소에 대한 잘못된 정보도 바로 잡아야 [아시아엔=박영순 커피전문기자, 커피비평가협회(CCA) 회장] “소비자들이 생두(Green Bean) 품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요구하고 향미를 따져야 합니다. 질 좋은 커피가 유통되는 풍토 조성은 공급자의 양심에만 맡길 일이 아니지요.” 한국인으로서는 드물게 콜롬비아 현지에서 커피 생두에 대한 수출권한을 따낸 (주)아마티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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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인천 여아 학대사건’ 피의자에게 주고 싶은 말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사람이 얼마나 잔인할 수 있을까? 짐승은 자기 것을 나눌 줄 모른다고 한다. 어떻게 부모가 되어서 자기 자식을 그렇게 학대할 수 있는지? 얼마 전 온 나라를 분노케 했던 인천 11살 여자아이 학대 사건의 피의자들이 경찰 조사를 마치고 크리스마스이브인 12월 24일 검찰로 송치됐다. 아이의 아버지와 동거녀, 그리고 동거녀의 친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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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중동팬이 바라본 2015 마마 “화려한 무대는 좋아요, 공정성은 글쎄요”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김아람 기자] 2015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이하 마마)가 어김없이 한 해의 대미를 장식했다. 12월2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가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아시아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중동에서의 한류열풍 덕분에 많은 중동 팬들이 지켜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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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연말연시 당신을 빛내줄 건배사 ⑥] 공무원 ‘대도무문’·법조인 ‘마돈나’·중소기업중앙회 ‘9988’
[아시아엔=편집국] 각종 송년회로 바빠지는 연말이다. <아시아엔>은 연말연시 술자리에서 빠질 수 없는 건배사를 시리즈로 정리해 본다. 센스있는 건배사로 술자리 분위기를 살릴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LG그룹의 광고 계열사인 HS애드 직원들의 건배사는 ‘디!디!디!(DDD)’입니다. 디디디는 디스커버리(Discovery·발견), 디지털(Digital), 디테일 (Detail·세부 사항)의 약자로, HS애드의 비전인 ‘남과 다름’을 실현하는 방법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직급에 상관 없이 술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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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소설 ‘갤리온 무역’ 31] 항해사서 선장 겸 선주 된 유다양, 접대부에겐 그 사실 감춰
제6부 동업 그리고 조선여인 5 [아시아엔=문종구 <필리핀바로알기> 저자] 오리엔트 호는 1000톤 규모의 갤리온 선으로, 세 개의 돛대와 대형 삼각돛(lateen Sail)을 구비하고 있었다. 선저용골은 참나무로 건조되었고 외판과 갑판은 소나무로 만들어 졌다. 양현에 각각 8문의 데미컬버린 포가 장착되었는데, 이 대포는 구경이 작고 가늘면서 포신이 길어 갤리온 선에서 흔히 볼 수 있었다. 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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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오늘 12/30] 1997 사형수 23명 전격 사형집행·2006 사담 후세인 교수형·2011 김근태 의원 별세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바람이 어디로부터 불어와/어디로 불어가는 것일까/바람이 부는데 내 괴로움에는 이유가 없다…단 한 여자를 사랑한 일도 없다/바람이 자꾸 부는데/내 발이 반석 위에 섰다/강물이 자꾸 흐르는데/내 발이 언덕 위에 섰다”-윤동주(1917년 오늘 태어남) ‘바람이 불어’ “행복이란 무엇인가. 밖에서 오는 행복도 있겠지만 안에서 향기처럼, 꽃향기처럼 피어나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다. 가족들끼리, 아니면 한두 사람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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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뉴스브리핑 12/30] 지상파 UHD방송 2017년 서비스·금호산업 6년만에 박삼구 회장 품으로·한국지방브랜드경재력지수 2015 공개
[아시아엔=편집국] << 경제 일반 >> 1.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2009년 기업개선작업(워크아웃)에 들어간 지 6년 만에 그룹 지주회사격인 금호산업을 되찾음 – 박삼구 회장은 29일 채권단이 보유한 금호산업 경영권 지분(50%+1주)에 대한 인수대금 7228억원을 완납함 2. 지난해 11월 개설된 수요자원 거래시장을 통해 1년1개월간 절약된 전기가 총 7만4000MWh로 집계됨 – 이는 세종시 인구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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