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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C 자동차 헤드램프용 도료 장영실상 수상 ‘글로벌 기술력’ 입증

    글로벌 Top 수준의 기술력으로 자동차 도료 국산화 및 세계시장 진출 가속화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KCC(대표 정몽익)가 ‘자동차 헤드램프용 UV 하드 코팅 도료’로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관하는 신기술 및 산업기술혁신상인 ‘IR52장영실상’을 수상했다. KCC가 이번에 수상한 제품은 자동차의 헤드램프 류에 적용되는 UV 하드 코팅 도료이다. 이 도료는 자동차의 가장 앞부분의 헤드램프에서 조명을 감싸고 있는 폴리카보네이트(Polycarbonate)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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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직원 주식증여 화제’ 한미약품, JP모건 컨퍼런스서 미래비전 소개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한미약품이 글로벌 헬스케어 투자기관을 대상으로 2016년도 R&D 전략 등 미래 비전에 대해 소개했다. 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현지시간 기준) 미국에서 열린 ‘제34회 JP모건(Morgan)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석해 현재 개발 중인 혁신신약 파이프라인과 오픈이노베이션 전략 등을 발표했다. 미국 JP모건 증권사 주최로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Westin St. Francis’ 호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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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작게, 더 가볍게”···LG전자, 980g 대화면 노트북 ‘그램 15’ 출시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LG전자가 초경량 노트북 ‘그램 15’를 출시하며 국내 프리미엄 노트북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LG전자는 14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2016년형 PCㆍ모니터 신제품 출시 행사를 열었다. 가벼워진 무게로 휴대성을 확 높인 노트북 ‘그램 15’, 4K 울트라HD 해상도의 노트북 ‘울트라 PC’, 21:9 화면비의 곡면 모니터 등을 선보였다. 초경량 ‘그램 시리즈’의 완성···13인치, 14인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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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모비스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 봉사단’에 인턴십 결합 “봉사하며 일한다”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현대모비스가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 봉사단’을 중국에 파견해 주니어 공학교실과 학교 개보수 등을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현대자동차그룹 차원에서 진행되는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 봉사단’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난 2008년에 창단한 국내 최대 대학생 해외 봉사단으로 이번에 열여섯번 째 기수를 맞는다. 현대모비스는 올해 현대자동차그룹 해외 인턴십 참가자 90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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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한풍漢風 시대④] 한국최초 중문신문 ‘아주경제’ 곽영길 사장 “중국 모르면 세계 몰라”

    [아시아엔=<길림신문> 특별취재팀/김경 안상근 기자] “중국을 모르면 세계를 모르는 것이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한국의 아주뉴스코퍼레이션 곽영길 이사장이다. 더욱 많은 한국인들이 중국을 알게 하고 또 중국인들도 한국을 이해하는데 창구를 제공하기 위해 그는 한국 첫 중문신문인 <아주경제>를 창간했다. 한국에는 현재 중국어로 발행되는 각종 신문잡지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일간지로 펴내는 중국어신문은 <아주경제>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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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석연의 사마천 한국견문록 50] 부자되고 싶은 당신, 백규와 범려를 배우라

    [아시아엔=이석연 전 법제처장, 법무법인 서울 대표변호사] 우리 사회에서도 간혹 재산이 적은 것이 청렴의 상징으로 마치 무슨 자랑거리가 되는 듯이 여겨지기도 한다. 사마천의 경제논리에 의하면 자기 처지에 걸맞은 부를 소유하지 못한 사람은 오히려 무위도식한 사람으로서 무능력자로 보고 있다. 가끔 공직선거에 입후보한 사람 가운데 마이너스 재산을 신고한 사람이 있는데 정말로 그렇게 빈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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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1/15] 한진중공업 구조조정 본격화·네이버 빅데이터 포털 ‘데이터 랩’ 시범운영·금값 더 오른다

    << 경제 일반 >> 1.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등 7개 경제관련 부처는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아래와 같은 내용을 담은 ‘내수·수출 균형을 통한 경제활성화 방안’을 보고함 – 경부고속도로 양재나들목 인근 경기 과천 주암동 그린벨트를 풀어 아파트 5700여가구가 들어서는 ‘뉴 스테이(기업형 임대) 신도시’를 조성할 계획을 추진함 – 국토교통부는 주택금융공사보증을 통해 기존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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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술 한잔합시다!”···’골든블루’ 이후 ‘윈저 더블유 아이스’ ‘에끌라 바이 임페리얼’ 등 저도수 위스키 경쟁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술 한잔합시다!” 우리 사회는 ‘술’이 인사말이 될 정도로 사회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인간관계에서 필수 요건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친절한 인사로 여겨지는 “술 한잔합시다”를 외국 선진국에서 하면 아마도 ‘술주정뱅이’로 취급받을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한편 중국 사람들은 명현집(名賢集)에 실려 있는 글귀를 술자리에서 즐겨 인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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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예비역 장군이 ‘매거진N’을 추천하는 이유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오늘날 세계는 하나가 되었다. 줄 베르느의 <80일간의 세계일주>가 ‘해가 지지 않는 19세기 후반의 대영제국’을 그리고 있다면, (사)아시아기자협회 회원들이 주축이 돼 2011년 11월11일 창간한 온라인 <아시아엔>을 모태로 2013년 7월 창간한 월간 <매거진 N>은 ‘하나가 된 21세기’를 생생히 그리고 있다. 유엔에서는 영어, 불어, 러시아어, 중국어, 스페인어, 아랍어,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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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르완다 박용민 대사의 예술감평] 이문열과 무라카미 하루키

    [아시아엔=박용민 주 르완다 대사] 이문열과 무라카미 하루키(村上春樹)는 동시대인이다. 아니,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8개월도 채 나지 않으므로 동갑이라고 말해도 크게 틀린 것은 아니다. (이문열이 48년 5월생, 무라카미가 49년 1월생이다.) 그러나 이 두 걸출한 소설가들의 작품세계는 결코 동시대적이지 않다. 이들의 작품이 구현하는 시대정신이 다르고, 문제의식도 다르며, 작품의 소재나 주제나 문체도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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