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덕도냐 밀양이냐? ‘영남권 신공항’ 세종시 재판돼선 안돼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영남권 신공항 부지 선정을 둘러싸고 격렬한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이 문제는 세종시가 반면교사가 되어야 한다. 세종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재미 좀 봤다”고 하는 허무개그 같은 것이었다. 정부를 분할한 데서 오는 시간과 노력의 낭비로 인한 문제는 이루 말할 수 없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개선안을 내었지만 박근혜 대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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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선 앞둔 美한인사회⑤] 영사관, 교민사회에 무분별한 영향력 행사 자제해야

    [아시아엔=김정일 <시카고기독교방송> 해설위원] 모국은 우리에게는 DNA와 같은 존재이다. 그러나 미국의 한인들에게는 귀소본능이라는 말이 잘 적용되지 않는다. 늙어지면 고향으로 가겠다는 사람이나, 뼈를 고향에 묻겠다는 사람도 우리 주변에는 매우 희귀하다. “피가 물보다 진하다”는 정설보다 “물이 피보다 진하다”는 역설이 더 강한 곳이 바로 미국이다. 따라서 우리의 고향은 이제 시카고이고, 우리나라는 미국이다. 한인들이 과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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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 47] 숨은 그림찾기에서 배우는 ‘뉴 리더십’

    [아시아엔=김희봉 현대자동차인재개발원, 교육공학박사] 요즘에는 거의 없지만 수년 전에는 많은 잡지에 숨은 그림찾기 코너가 있었다. 글자 그대로 그림 속에 숨겨진 그림을 찾는 것인데 불과 몇 초만에 찾을 수 있는 쉬운 그림도 있는 반면, 몇 분을 계속 보고 있어도 찾기 어려운 그림이 있다. 결국 이런 그림은 다음 장에 있는 해답을 보고나서야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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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게잡이 중국어선 나포를 보며···세월호사건 뒤 ‘해경 해체’ 정말 잘한 일인가?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NLL을 넘어 꽃게잡이 어장에 들어온 중국 어선을 어민들이 직접 잡아서 해경에 넘기는 사태가 일어나 국회에서 해군이 더 많은 역할을 해야 되지 않으냐는 소리가 나오고 있다. 우리 정부가 중국에 항의하면 중국에서는 “단속은 하지만 쉽게 손이 닿지 않는 부분이 있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대꾸한다. 이것은 북핵문제와 같이 중국이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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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6/13] 롯데 경영진 24명 출국금지·美 올랜도 총기난사 최소 50명 사망

    [아시아엔=편집국] << 경제 일반 >> 1. 검찰이 롯데그룹의 비자금 조성 혐의와 관련해 롯데 오너 일가와 주요 계열사 대표 등 24명을 무더기로 출국금지함 – 검찰은 다른 혐의가 나오면 출금자 대상을 확대하는 한편 출금 조치 전에 출국한 신 회장과 소 사장은 국내로 들어오는 대로 소환 조사 일정을 조율할 것으로 알려짐 2. 비식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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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6/10] 현대상선 용선료 협상 타결·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1.50%→1.25% 인하

    [아시아엔=편집국] << 경제 일반 >> 1. 산업은행과 현대상선은 외국 선주 22곳과 3년6개월 동안 지급해야 할 용선료(선박 임차료) 2조5300억원 가운데 21% 수준인 약 5400억원을 낮추는 내용의 용선료 인하에 최종 합의하고 양해각서(MOU)를 맺은 사실을 10일 발표할 예정임 – 연간 1조원 정도 지급하던 비싼 용선료의 고리를 끊음으로써 현대상선의 현금흐름이 개선될 것이란 분석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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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초기대작 ‘삼국지13 한글판’ PC 트레져박스판·예약판 5분만에 매진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2016년 상반기 초기대작 ‘삼국지13 한글판’ 예약판매가 9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된 가운데 트레져 박스판과 예약판이 5분 만에 매진됐다. 삼국지 마니아들이 주축이 된 네이버 삼국지 도원결의 카페(회원수 35만)에서는 ‘혹시 모를 예약취소를 기다리고 있다’는 글이 올라올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앞서 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는 코에이테크모 게임즈의 전략 시뮬레이션 삼국지 시리즈 최신작 ‘삼국지13 한글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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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 46] 계주경기가 흥미로운 이유···‘베스트 원’을 넘어 ‘뉴 원’으로

    [아시아엔=김희봉 현대자동차그룹?인재개발원, 교육공학 박사] 학창시절 운동회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계주경기였던 것으로 기억된다. 이는 모든 종목별 경기가 끝나고 난 후 전교생이 모인 자리에서 경기가 진행된다는 점과 그 어느 종목보다 열띤 응원전이 벌어진다는 점 그리고 배정된 점수가 많아 역전 또는 종합우승의 기회를 엿볼 수 있다는 점 등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경기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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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아시아엔’ 박명윤 보건영양 논설위원 ‘청송건강칼럼’ 집필 500회 맞아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아시아엔>에 ‘박명윤의 웰빙100세’ 등 건강 관련 칼럼을 연재중인 박명윤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보건학박사)의 ‘靑松건강칼럼’이 8일로 500회째를 맞았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이자 <매거진N> 평생독자인 박 이사장은 지난 2010년 8월 27일 자신의 모교인 경북중고교 제39회 동기회 홈페이지에 첫 칼럼을 쓴 이후 5년 10개월만의 일이다. ‘청송’은 박 이사장의 아호다. 청송건강칼럼 집필 초기에는 A4 1~2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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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10년을 기다렸다”···’삼국지13 한글판’ 9일 오후 3시부터 예약판매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는 코에이테크모 게임즈의 전략 시뮬레이션 삼국지 시리즈 최신작 ‘삼국지13 한글판’의PlayStation®4와 PC 버전 예약 판매를 6월 9일 온라인 쇼핑몰 소프라노 (http://www.sofrano.com/)를 비롯한 유명 온라인 쇼핑몰과 오픈마켓에서 오후 3시 정각에 시작한다고 밝혔다. 삼국지 시리즈 한글판 정식 출시는 2006년 삼국지11 이후 10년 만이다. 삼국지 시리즈는 코에이 테크모에서 제작한 역사 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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