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인 칼럼] “이 또한 지나가리라” 그리고 김광석 ‘이등병의 편지’ 한 대목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올해 미수(米壽)를 맞는 <아시아엔> ‘사람과 자연’ 전문기자 박상설 선생님을 뵈면 “나그네는 길에도 쉬지 않는다”는 구절이 떠오른다. 박상설 선생님은?당신께 필이 꽂힌 글들을 내게 포워딩해주신다. 오늘 아침 이메일을 여니 박 선생님이 보낸 다음 글이 들어와 있다. 그는 첫 문장을 이렇게 썼다. “이상기 대표님! 2016년이 시작되는가 했더니 벌서 두달이 지나가는군요.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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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박종진 주간한국 편집국장 모친상

    박종진 주간한국 편집국장,?박종호 (주)성림에너지 대표?모친상(80세) 사위?김종익 한국만화애니메이션학회 부회장 겸 강동대 교수 – 빈소 : 신촌 세브란스병원 특2호실 02-2227-7500 – 발인 :2016.02 21(일요일) 오전 – 주소 :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박종진 010-2398-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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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2/19] 르노삼성자동차 사상 최대 실적·현대상선 300억 유상증자 실시·아파트 매매가격 하락세

    [아시아엔=편집국] > 1.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조례, 규칙 등 자치법규 중 상위법에 위배되거나 법적 근거가 없는 불합리한 규제가 전체의 7.4%인 6440개로 나타남 – 2015년 말 기준 국무조정실, 법제처, 행정자치부의 전수조사 결과 2. 민주노동조합총연맹 화물연대 소속 지입차주들이 충북 음성군 풀무원 물류사업장 앞에서 벌이고 있는 과도한 영업방해 시위가 범죄에 준하는 재산권 침해 행위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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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보다 깊은 ‘정’···1200년전 최치원과 두 여인의 슬픈 ‘연가’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정(情)과 사랑은 인간의 행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요소다. 인간의 선택과 결정의 대부분이 정과 사랑을 바탕으로 이뤄지기 때문이다. 정과 사랑은 비슷한 것 같지만 그 성격과 역할은 본질적으로 다르다. 정과 사랑, 어느 쪽에 중심을 두고 사느냐에 따라 그 삶의 모습과 결과에도 큰 차이가 있다. 정이란 주는 걸까 받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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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아시아박스오피스 2월 셋째주] ‘레버넌트’ 지고 ‘데드풀’ ‘미인어’ 밀려온다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긴 춘절을 맞이한 중국의 지난 주 박스오피스는 그야말로 대작들이 연이어 개봉하며 극장가를 단숨에 휩쓸었다. <소림축구> <서유기> 등으로 두터운 팬덤을 보유한 주성치 감독의 신작 <미인어>는 8일 개봉하자마자 정상에 등극했다. 7일만에 2억8천만달러를 벌어들이며 역대 매출 4위에 이름을 당당히 올렸고, 홍콩과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에서도 개봉과 동시에 2위를 차지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전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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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명원 1기 입학생 40% 탈락···육사 출신 여군 대위 우수졸업

    [아시아엔=편집국] 오는 3월2일 수료식을 갖는 건명원(원장 최진석 서강대 교수)의 제1기 졸업생?가운데는?육사 출신의 여군장교가 우수한 성적으로 포함된?것으로 나타났다. 건명원 관계자는 “졸업생 가운데는 육군 대위로 재직중인?여군장교가 우수한 성적으로 포함돼 있다”며 “전체 입학생 가운데 60%인?18명만이 졸업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2기 모집에는 35명 안팎 선발에 300여명이 지원했으며 17일 면접을 마치고 23일 최종 합격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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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조진수 네팔오지 사진전⑤] “히말라야 신은 네팔국민들을 슬픔에서 구해주실 것”

    [아시아엔=편집국] 히말라야 사진가 조진수(57)씨의 ‘네팔의 서부’ 사진전이 17일 서울 중구 태평로 조선일보 미술관에서 개막했다. 전시회는 22일까지 6일간 계속되며 수익금은 네팔지진 피해 구호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해 4월말 지진 참사로 큰 희생을 당한 네팔을 돕기 위해 열리는 전시회에는 조진수 작가가 지난 23년간 네팔 오지를 다니며 촬영한 희귀한 사진 100여점이 전시된다. 조진수 작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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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LG유플러스·한샘, 매직미러 출시 “이젠 집에서 피부관리 하세요”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30대 여성 직장인 A씨는 저녁때 마다 집에서 거울을 보며 피부상태를 체크한다. 거울안의 내장 카메라로 측정된 A씨의 피부의 모공점수가 낮게 나오자, 거울이 모공관리를 위한 클렌징을 제안한다. 또 화장을 지울 때 적절한 세안법을 권하고 피부 케어방법과 현재 피부상태에 가장 적합한 미용제품도 거울에 보여진다. IoT(사물인터넷) 기술로 집에서도 손쉽게 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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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현대자동차그룹 ‘새로운 100년의 상징’ 글로벌 비즈니스센터(GBC) 디자인 공개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로운 100년의 상징이자 초일류 기업 도약의 중심’이 될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비즈니스센터(GBC)」의 미래 모습을 담은 개발계획안과 주요 건물의 디자인이 공개됐다. 현대자동차그룹이 17일 공개한 개발계획안에 따르면 GBC는 7만9,342㎡ 부지에 지상 및 지하를 합쳐 총 연면적 92만8,887㎡ 규모로 조성되고, 그룹 통합사옥으로 사용될 105층 타워를 비롯해 시민과 소통을 위한 시설인 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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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2/18] 신해철법 국회 복지위 통과·애플 그린본드 발행·현대차 삼성동 신사옥 내년 착공

    [아시아엔=편집국] << 정치/외교 >> 1. 일명 ‘신해철법’으로 불리는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법’ 개정안이 법제사법위원회를 거쳐 2월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것으로 보인임 – 이 법안이 국회를 통과해 시행되면 앞으로 사망·중상해 이상 의료사고 피해를 당한 환자 측이 의료분쟁조정중재원(중재원)에 조정 신청을 하면 의사와 병원의 동의 여부와 상관없이 바로 조정이 시작됨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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