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김영배 위원장 “‘아시아엔 글로벌 옴부즈맨’ 100명 싹 틔워 100만 회원 목표”

    김영배 아자(AJA) 대외협력위원장이 말하는 ‘아시아엔 글로벌 옴부즈맨’ [아시아엔=박호경 기자·사진 라훌 아이자즈 기자] 지난 3월2일 아시아기자협회(아자, AJA)는 김영배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 이사장을 대외협력위원장으로 위촉했다. 김 위원장은 오는 4월 발족하는 ‘아시아엔 글로벌 옴부즈맨’ 운영 및 아자 회원과 국내기업 경영인들과의 교류·교육 프로그램 등을 담당한다. 국내 서비스발전에 힘써 사람들의 행복지수가 높아지길 바란다는 김영배 위원장. 그가 생각하는…

    더 읽기 »
  • 동아시아

    [원불교 100년] ‘십상’으로 본 원불교 창시 소태산 부처님의 생애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5월1일(일) 오후 2시,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전세계 원불교 교도들이 모여 ‘원불교 100년 기념대회’를 펼친다. ‘원불교 100년 기념대회’를 앞두고 이상기 <아시아엔> 발행인 등 많은 분들이 원불교를 창시하신 소태산(少太山) 박중빈(朴重彬, 1891~1943) 부처님에 대해서 알려달라는 부탁을 해왔다. 그래서 원불교를 처음 만나신 분들께 소태산 부처님의 일대기를 쉽게 전하기 위해 그 웅대한 일생을…

    더 읽기 »
  • 동아시아

    [‘나는 자연인!’ 9순 박상설의 새봄 젊게 나기①] 숲에서 캠핑·농사·독서삼매 ‘3박자 삶’을

    [아시아엔=박상설 <아시아엔> ‘사람과 자연’ 전문기자, 캠프나비 대표] 서구의 살롱문화의 역사는 기원전 4~5세기 고대 아테네와 로마로 거슬러 올라간다. 하지만 현대적 의미에서는 15~17세기 이탈리아르네상스와 프랑스에서 시작됐다. 사람들이 모여 ‘대화’와 ‘토론’을 하며 계몽사상의 창출과 전파에 열을 올렸다. 인문과 지성의 담론을 하며 시와 풍자 작품을 중심으로 사교공간 역할을 했다. 그리하여 차차 세간으로 연대, 전파돼…

    더 읽기 »
  • 동아시아

    [봄철 불청객 황사①] 봄철 황사가 기승 부리는 이유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올해도 봄철 불청객 중국발(發) 황사와 미세 먼지가 우리나라로 불어 닥치고 있다. 여름엔 비가 내리고, 가을에는 초목들이 있고, 겨울엔 추운 날씨로 땅이 얼기 때문에 봄철만큼 황사가 생기지 않는다. 봄철에 황사가 기승을 부리는 이유는 봄에는 대기가 건조하고, 사막에서 지표면의 공기가 뜨거워지면 상승 기류가 만들어져 흙먼지가 떠오르기…

    더 읽기 »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3/28] 트럼프 한국 핵무장 허용·서울반도체 美서 특허소송 승리·행복주택 공급 본격화

    [아시아엔=편집국] << 정치/외교 >> 1. 2004년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으로 물밑으로 내려간 국회의 세종시 이전 문제가 선거 쟁점으로 떠오름 – 더불어민주당이 국회를 세종시로 이전하는 내용의 4·13 총선 공약을 마련한 데 대해 새누리당이 “분원은 설치할 수 있다”며 국회 전체 이전에는 반대하고 나섰기 때문임 2. 미국 공화당 대통령선거 후보 경선 선두 주자인 ‘부동산…

    더 읽기 »
  • 성가시게 구는 사람 떨쳐내는 7가지 비법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무지포악한 사람이 달려들 때 어찌하면 좋을까? 참으로 골치 아픈 일이다. 맞받아 싸울 수도 없고 그렇다고 졌다고 항복할 수도 없는 일이다. 그럴 때 상대방을 이기는 유쾌한 대화법을 알아보자. 어느 추운 겨울날, 산속에서 호랑이 한 마리가 배가 고파 어디에 잡아먹을 것이 없나 하고 돌아다니다가 마침 토끼를 만났다. 토끼는 힘으로…

    더 읽기 »
  • 15년전 오늘 무슨 일이 있었기에 KT 전 노사협력팀장은 이팔호 경찰청장을 잊지 못하나

    [아시아엔=송원중 KT 전 노사협력팀장] 나는 이팔호 전 경찰청장을 잊을 수가 없다. 2002년 월드컵을 1년여 앞둔 2001년 3월 민주노총의 지원 아래 장기 상경 파업을 벌이던 KT계약직 노조원 1천여명은 밤낮으로 서울 시내 주요 건물에 화염병 투척, 통신케이블 절단 등을 이어갔다. 더욱이 국회본회의 중에 건물에 난입하여 2층에서 휘장을 치고 뛰어 내리는 등 월드컵을…

    더 읽기 »
  •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최후의 승리는 탁월함보다 인내에 달려있다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인생에서 최후의 승리는 탁월함에 있지 않고, 인내하는 자에게 있다. 참는 것, 인내하는 건 꾸준함과 같다는 말이다. 어려운 것, 아픈 것을 참는다는 것도 인내지만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꾸준함을 잃지 않는 게 진짜 참는 것이다. 꾸준함을 잃지 않고 끝까지 나아가면 결국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는 얘기다. 최후의…

    더 읽기 »
  • 동아시아

    올봄 여의도 윤중로 벚꽃놀이 가장 좋은 때는?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봄의 시작을 알린 입춘(立春)은 2월4일, 우수(雨水)는 2월19일, 경칩(驚蟄)은 3월5일 그리고 춘분(春分)은 3월20일이다. 춘분이 지나면 청명(淸明, 4월4일), 곡우(穀雨, 4월20일) 그리고 여름의 시작인 입하(立夏, 5월5일)가 잇따라 다가온다. 춘분은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경칩과 봄 농사 준비를 하는 청명 사이에 드는 24절기의 하나로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 춘분은 추분과 함께…

    더 읽기 »
  • 사회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성신여대, ‘MOOC콘텐츠 활용’ MOU···‘문화융성’ 확산 나선다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2016년 정부의 가장 큰 관심사는 ‘문화융성‘ 이다. 정부는 본격적인 문화융성을 위해 생활 속 문화향유 기회 및 문화예술 교육을 확대하고, 예술인을 위한 안정적인 창작환경 조성과 문화예술 공간 확충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이사장 김영배)과 성신여대 교수학습 지원센터(센터장 노경란)는 문화서비스산업 진흥과 문화예술의 활성화를 위해 ‘성신여대가 개발한 MOOC콘텐츠의 활용’에 대한…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