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아시아엔 플라자] 제17회 한미수필문학상 11월 30일 마감

    [아시아엔=편집국] 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이 주최하는?제17회 한미수필문학상 신청이 11월30일 마감된다. 청년의사가 주최하고 한미약품이 후원하는 한미수필문학상 응모자격은 대한민국 의사면허소지자 누구나 가능하다. 이 상은 환자와 의사 사이의 소통을 돕고 올바른 환자-의사관계을 정립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수상작 발표는 2018년 1월1일자 청년의사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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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품위 있는 죽음’ 안내할 ‘웰다잉 법’을 소개합니다

    임종 앞둔 환자에 품위 있는 ‘마지막 삶’ 기회···2018년 2월 시행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건강하다는 것은 육체적·정신적으로 이상이 없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사고방식도 적극적이어야 하고 삶의 의욕도 높아야 한다. ‘99·88·1·2-3·4’라는 말이 있다. 99세까지 팔팔(88)하게 일(1)하면서 살다가, 노환으로 2-3일 정도 병석에 누워 있으면서 멀리 사는 자손들도 모두 만나고 유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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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버·다음카카오, 광고홍보성 기사 규정 강화···뉴스 검색제휴 신청 접수도

    [아시아엔 편집국] 네이버·다음카카오 뉴스검색제휴 신청이 6~19일 2주간 양사 온라인 페이지를 통해 실시된다. 접수 매체에 대한 평가는 서류 검토를 거쳐 11월 중 시작할 예정이다. 평가기간은 최소 4주, 최장 6주로 규정에 명시되어 있으나 신청 매체의 수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신문사업자, 정기간행물사업자, 방송사업자, 인터넷신문사업자, 뉴스통신사업자,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자로 인·허가를 받은 후 1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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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세계 해운업 큰손 해리 루텐, 한국 전광영 화백과 손잡다

    안트워프의 ‘MUSEUM DE REEDE’서 전광영 화백 개인전 [아시아엔=황성혁 황화상사 대표, <사랑 인생, 길에서 익다> <넘지 못할 벽은 없다> 저자]?해리 루텐(Harry Rutten) 은 한국 조선업계에는 참 따뜻한 이름이다. 그는 벨기에에 본부를 둔 트란스페트롤(Transpetrol) 해운의 회장이다. 1980년대부터 꾸준히 한국에서 배를 지어 한국 조선산업의 가장 돈독한 파트너가 되었다. 그는 그림 수집가로도 세계적 명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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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네이버·카카오 뉴스제휴평가위, 뉴스콘텐츠·뉴스스탠드 평가 결과 발표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네이버와 카카오의 뉴스 제휴 심사를 담당하는 ‘네이버·카카오 뉴스제휴평가위원회’(뉴스제휴평가위)는 지난 3일 뉴스 제휴 및 제재 심사 관련 정례회의를 열고 △제2차 뉴스콘텐츠 및 뉴스스탠드 평가 결과 △제4차 검색제휴 평가 일정 △광고홍보 관련 규정 개정을 발표했다. 뉴스콘텐츠 네이버 2곳·카카오 1곳, 뉴스스탠드 39곳 통과···15% 합격? 뉴스제휴평가위는 8월 16일부터 2주간 ‘뉴스콘텐츠’ 및 ‘뉴스스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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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한국장애인들의 200달러, 미얀마 장애인들에겐 ‘사랑’과 ‘감동’

    불교장애인 단체 ‘보리수아래’ 미얀마장애인협회에 성금 전달 [아시아엔=미얀마 양곤/이상기 기자] 미얀마 장애인 후원에 한국 장애인이 앞장섰다. 장애인단체인 보리수아래(대표 최명숙 시인)는 지난달 30일~3일 미얀마를 방문해 미얀마장애인협회(회장 미얏 우)에 성금을 전달했다. 최명숙 대표와 홍현승·김영관·이용현·지소현·미영순씨 등 장애를 지닌 보리수아래 회원과 지도법사 효현스님 등 18명으로 구성된 ‘미얀마 불교성지 순례단’은 지난 31일 양곤 시내에 있는 미얀마장애인협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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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올인’ 인생 차민수 27] ‘영원한 형님’ 김인 국수와의 추억

    [아시아엔=차민수 드라마 ‘올인’ 실제 주인공, 강원관광대 명예교수, <블랙잭 이길 수 있다> 저자] 내가 김인 9단을 처음 만난 것은 대학 1학년 때이다. 한국기원에 프로와의 지도대국을 신청해 놓고 기다리니 신인왕인 유건재 사범이 나오셨다. 지도기를 받고 있는데 김인 국수께서 들어오셔서 구경을 하신다. 당시 8단으로 조남철 선생님을 권좌에서 물러나게 한 분이었고 너무나 좋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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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국민총행복지수 1위 부탄②] 자유여행금지국 이 나라 150% 즐기려면···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가난한 나라인 부탄은 국제무대에 국민총행복(Gross National Happiness)이라는 새로운 표준을 제시했다. 즉, 재화를 많이 생산하고 경제성정과 번영으로 국가 순위를 평가하지 말고 그 속에 사는 사람이 얼마나 행복한가로 국가를 평가하자는 것이다. 경제발전으로 나라는 부유해졌는데 국민들은 왜 행복하지 못한가? 21세기의 가장 어려운 질문에 도전하기 위해 부탄왕국(Royal Gover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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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여섯 번의 환생 통해 ‘격동의 중국’ 마주한 지주 서문뇨 : ‘인생은 고달파’

    [아시아엔=알레산드라 보나보미 기자] ‘인생은 고달파’의 주인공인 지주 서문뇨는 1948년 중국 토지개혁기 때 소작농들에게 악덕지주로 몰려 총살당한다. 스스로를 좋은 지주였다고 생각한 서문뇨는 자신의 죽음이 부당하다고 느껴 염라대왕에게 하소연한다. 그의 불평에 지친 염라대왕은 2년여 흐른 1950년 새해 첫날 그를 환생시킨다. 그러나 환생한 서문뇨는 무언가 이상한 낌새를 느낀다. 인간의 몸이 아닌 동물의 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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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엄마가 전북 정읍에서 보내온 고추장과 백김치 가득한 항아리 : ‘엄마를 부탁해’

    [아시아엔=서의미 기자] “엄마를 잃어버린 지 일주일째다.” 소설 의 첫 대사다. 두 딸과 두 아들, 그리고 아빠는 그렇게 남겨졌다. 어느 분주한 오후, 엄마는 서울역에서 사라진 채 다시 집에 돌아오지 않았다. 사라져버린 엄마의 이름은 박소녀다. 그러나 네 자녀와 남편에게 그녀는 항상 가정을 지키고 있어야만 하는 엄마로만 기억된다. 이들은 엄마가 사라지고 나서야, 그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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