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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자랑스런 서울대사학인’에 누가 선정됐나?

    [아시아엔=편집국] 서울대 사학과총동문회(회장 조순용 (사)아시아기자협회 이사, 전 청와대 정무수석, KBS 주간 역임)는 9일 오후 6시30분 세종문화회관 아띠홀(지하1층)에서 신년하례회 겸 정기총회를 연다. 이날 총회에선 ‘2017 자랑스런 서울대 사학인’ 시상식도 함께 진행된다. 수상자는 △안병욱 한국학중앙연구원장 △윤승준 단국대 교수 △이우재 인문학서당 ‘온고재’(溫故齋) 설립·운영 △장희구 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이사 등이다. 조순용 회장은 “2018년 새해는 합리와 이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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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총동창회, 관악대상 후보 공모

    반기문 홍성대 김빛내리 박재갑 이준용 이길여 등 수상 [아시아엔=편집국] 서울대총동창회(회장 서정화)는 제20회 관악대상 후보를 공모한다. 서울대총동창회는 “사회 각 분야에서 훌륭한 업적을 쌓아 국가와 사회에 공헌해 모교의 명예를 드높인 동문(비동문) 또는 단체에 ‘관악대상’을 수여해 오고 있다”며 “2018년 관악대상 신청마감은 1월 31일이며, 관악대상 운영위원회 심사를 거쳐 2018년 정기총회(3월 16일)에서 시상한다”고 밝혔다. 관악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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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인 칼럼] 멕시코 캐나다 ‘억울한 옥살이’, 좀더 적극적으로 보도했더라면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기자생활을 오래 할수록 아쉬움과 안타까움이 더 쌓여갑니다. 특히 세밑이면 더 회한에 빠집니다. <아시아엔> 발행인으로 정유년 한해 돌아보면 반갑고 고마운 일도 참 많았지만 부끄럽고 미안한 생각은 그보다 훨씬 더합니다. 오는 15일이면 수감생활 만 2년을 맞는 양모씨가 그렇고 지난 10월말 31개월만에 가석방돼 오는 3월 정식재판을 남겨두고 있는 전대근 목사의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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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은 왜, 누굴 위해 장진호 전투에서 희생됐나?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세밑을 앞두고 올 겨울은 유난히 춥다. 서울이 영하 10도를 오르내려도 시민들이 모두 움츠러든다. 전방 철원에서 영하 10도는 보통이다. 연천에서 포대전개훈련을 하는데 영하 10도가 되고 허허벌판 진지에 바람까지 몰아치니 숨 쉬기도 힘들던 체험이 있다. 군인들에게는 동장군이 그냥 말이 아니다. 영하 40도가 되면? 1950년 11월 미 해병 1사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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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기자협회, 필리핀 라몬 툴포·중국 토니장 등 신임 이사 2명 위촉

    [아시아엔=편집국] (사)아시아기자협회(이사장 김학준 인천대 이사장, 전 동아일보 회장)는 29일 필리핀 라몬 툴포(Ramon Tulpo·71)와 중국의 토니 장(Tony Zhang·張文育·64)을 새 이사로 위촉했다. 필리핀의 저명한 칼럼니스트 겸 라디오 채널 ‘DWIZ 882 AM’ 고정 진행을 맡고 있는 툴포 기자는 <인콰이어러> 등 유력신문에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다방면의 칼럼을 기고하며 이 나라 최고 언론인으로 꼽히고 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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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썬룸과 전원주택이 시공하면 베란다의 변신은 무죄!”

    [아시아엔=편집국] 아파트베란다의 변신은 무죄다? 그렇다. 삭막한 도시의 답답한 아파트를 확 틔게 하는 공간이 단 몇 평이라도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해답은 “정말 그렇다”이다. ‘썬전’(썬룸과 전원주택, 대표이사 임태성)의 시공을 거치면 좁고 어두운 베란다가 넓고 환한 공간으로 변신한다. 평택의 한 아파트의 시공 전 베란다 모습이다. 테라스형식으로 돼 있어 비바람이 그대로 들이치고 19층인 까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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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징어②] 그 많이 잡히던 오징어는 어디로 갔나?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그많이 잡히던 ‘오징어’는 어디로 갔나?” 주요 오징어 어장으로 꼽혀온 북반구(北半球)의 우리나라 동해와 남반구(南半球)의 패루, 칠레, 포클랜드 주변해역에서 오징어가 잘 잡히지 않는 공통 이유로 ‘고수온(高水溫)’ 현상이 꼽힌다. 우리나라 연근해 동해(東海)의 거의 전역에서 고수온 현상이 나타나면서 오징어 어군이 러시아 앞바다까지 넓게 분산된 것이 오징어 어획 부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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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징어①] “한치가 쌀밥이라면 오징어는 보리밥”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가격이 급등하여 ‘금값’이 된 품목은 귤, 오징어, 달걀 등이다. 2017년 1월 이후 11월까지 귤값은 전년 동기 대비 84%, 조류인플루엔자(AI), 살충제 파동 등을 겪은 달걀은 47.3% 올랐다. 오징어는 어획량이 줄면서 51.4% 올랐다. 값싼 어물(魚物) 취급을 받던 오징어가 값비싼 ‘금(金)징어’가 된 것이다. 대형마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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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말연시 과음②] 이것만은 끊자···폭탄주·원샷·강요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논란이 되고 있는 주취감형(酒醉減刑)이란 술에 취해 저지른 범죄에 대해 형벌을 줄여주는 것이다. 즉, 형법 10조 “심신장애(心身障碍)로 사물을 변별하거나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미약한 경우에는 벌하지 않거나 형을 감경한다”는 조항에 근거한 것이다. 예를 들면, 2008년 초등학생에게 끔찍한 범행을 저지른 조두순은 술로 인한 심신미약을 이유로 징역 15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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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연시 과음①] 술 지혜롭게 마시는 법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12월 송년회, 1월 신년회, 그리고 2월 설날 등 ‘술자리’가 많아지는 계절이다. 대개 술자리는 과음(過飮)을 하게 되므로 술을 슬기롭게 마셔야 한다. 빈속에 술은 금물이므로 음주 전에 식사를 하는 것이 좋으며, 섞어 마시지 말고 한 가지 술만 천천히 마시도록 한다. 특히 맥주에 소주나 위스키를 섞는 폭탄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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